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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1001회] 1000회 특집 2부 살아있는 동안, 질병 탈출 / 2026년 7월 22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6.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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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499773&post_no=343&page=1&post_header=&sort_order=01 

 

[1001회] 2부 살아있는 동안, 질병 탈출 / 2026년 7월 22일 22:00 방송

<생로병사의 비밀>이 던지는 1000번째 질문‘살아있는 동안,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우리는 오래 사는 법을 끊임없이 배워왔다.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고, 노화를 늦추는 방법을 찾아왔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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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아주대학교병원 대장항문외과 김창우 교수  
  • 전남대학교의대 노인의학센터장 재활의학과 한재영 교수  
  •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백지연 교수  
  • 전남대학교 박상철 연구석좌교수  
  • 게이오대 백세인종합연구센터 아라이 야스미치 교수  
  • 보스턴의대 노년내과학 토마스 펄스 교수  
  • 집으로가야 병원 재활담당 물리치료사 카도쿠라 유카, 설립자 야스이 유  
  • 컬럼비아대 메디컬센터 정신의학과 켈리 하딩 교수  
  • ==========================================
  • 일본 군마현 후지오카시 라면집 103세 사장님 (아마카와 후쿠)  Ramen Ginkatei 銀華亭 https://www.instagram.com/ginkatei_no_madonna 151 Onishi, Fujioka, Gunma 370-1401 일본  
  • 영양상태 지표
    알부민 백세인 평균 3.5g/dl (높으면 좋은거)
    심장 부담지표 NT-proBNP 백세인 평균 1408pg/ml (낮으면 좋은거)
    인지기능 MMSE 백세인 평균 13.9점(30점 만점, 높으면 좋은거)
  • DNA메틸화 : DNA의 특정 염기에 메틸기가 붙어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현상. 생활습관과 환경에 영향
    백세인 암.신경정신질환 관련 유전자 주변에서 젊은 메틸화 패턴이 두드러짐. 이는 건강장수의 후성유전학적 근거일 수 있다.
  • 백세인의 특징 규칙적인 식사
  • 수명늘이기 : 
    근무시간 줄이기 3년
    카페인 끊거나 줄이기 1년
    좋은 콜레스테롤(HDL)늘이기
  • 93세까지 사는데 약 75%는 건강습관과 환경에서 영향을 받는다.
    SAGEING(세이징)  :
    Sleep :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은 기억력에 중요
    Attitude : 긍정적인 태도
    Genetics : 가족력확인 유전학
    Exercise : 규칙적인 운동. 정기적으로 하루 30분씩 심장 박동을 높이는 운동을 하고, 근력 운동을 병행
    Interest : 삶의 즐거움 찾기
    Nutrition : 균형잡힌 영향 섭취
    Get rid of : 삶에서 제외해야 할 것들 (금연, 근거없는 항노화 요법 피하기 등)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1001회

[1000회 특집 2부 살아있는 동안, 질병 탈출]

 

 
방송일시: 2026. 07. 22.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OOO
작가 : OOO
 
 
 
 
 
 
<생로병사의 비밀>이 던지는 1000번째 질문
‘살아있는 동안,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우리는 오래 사는 법을 끊임없이 배워왔다.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고, 노화를 늦추는 방법을 찾아왔다.
그러나 정작 삶의 마지막을 어떻게 맞고 싶은지,
병과 노화 속에서도 무엇을 지키며 살아갈 것인지는 얼마나 이야기해 왔을까.
 
오래 사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은 시대.
우리는 어떻게 마지막까지 나답게 살아갈 수 있을까.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은 1,000회를 맞아 1부 ‘살아있는 동안, 죽음 공부’와
2부 ‘살아있는 동안, 질병 탈출’을 통해 
우리가 모두 마주해야 할 질문을 던진다.
 
 
 
 
 
“아주 좋은 프로입니다. 아는만큼 준비한만큼 원하는 임종을 맞이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프로그램 제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tis95
 
“인간은 존엄하게 죽을 권리가 있습니다.” @***c4n
 
- 생로병사의 비밀 1000회 방송 유튜브 댓글 중 일부 -
 
지난 15일 방송된 1부 ‘살아있는 동안, 죽음 공부’는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내며,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일이 결국 오늘을 더 잘 살아가기 위한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2부 ‘살아있는 동안, 질병 탈출’에서는 그 질문을 삶의 과정을 확장한다. 질병 없이 오래 사는 것을 넘어, 병과 노화 속에서도 어떻게 삶의 주도권을 지키며 마지막까지 나답게 살아갈 수 있을지 세계 백세인 연구와 국내외 현장을 통해 살펴본다.
 
 
■  2부. 살아있는 동안, 질병 탈출 
 
질병을 피해 간 사람들, 이스케이퍼
 
 
 
 
 
우리는 살아있는 동안, 질병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2부에서는 세계 백세인 연구가 던지는 새로운 질문을 따라간다. 암과 치매, 심혈관질환 없이 백세를 넘긴 사람들, 연구자들은 이들을 '이스케이퍼(질병을 피해 간 사람)'라 부른다. 이들은 무엇이 다를까.
103세에도 매일 라멘을 만들고 손님을 맞는 일본의 후쿠 씨. 아직 혼자 병원을 다니고, 매일 몸을 움직이며 일한다. 게이오대학교 연구진은 후쿠 씨를 대표적인 '이스케이퍼'로 꼽는다. 백세를 넘어도 인지·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이들의 몸엔 어떤 비밀이 있을까. 110세를 넘은 초백세인의 생물학적 나이를 분석하고, 한국 백세인의 일상을 통해 그 비밀을 밝혀본다.
 
질병을 피하지 못해도,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
 
 
 
 
 
 

미국의 장수 연구 권위자 토마스 펄스 교수는 백세인을 '이스케이퍼', '딜레이어', '서바이버'로 나눈다. 85세 이후 질병에 걸린 사람과, 그 이전 병을 겪고도 생활 습관과 환경으로 건강한 시간을 늘려온 사람들이다.  
12년 전 〈생로병사의 비밀〉에 출연했던 장기원 씨를 다시 만난다. 그는 90대에 대장암 수술을 이겨내고 지금껏 야구장에서 공을 던지는 96세의 '딜레이어'가 됐다. 마지막까지 삶의 주도권을 지키며 살아간다.
 
 
 
 

일본에는 병을 치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환자가 다시 집으로 돌아가 자신의 삶을 이어가도록 돕는 병원도 있다. ‘집으로 가요 병원’ 초고령사회에서 의료의 목표는 이제 '병을 고치는 것'을 넘어 '자립해 살 수 있는 삶'으로 바뀌고 있다.
올해 6월, 한국 고창에서 열린 세계 장수학회. 백세인 연구의 트렌드도 달라지고 있다. 몇 살까지 사느냐가 아니라, 병이 있어도 얼마나 주체적으로 마지막까지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는 것. 20년 넘게 전남 지역 백세인을 추적해 온 전남대 백세인 연구단. 뜻밖에도, 의료 기반이 좋은 도시보다 농촌에 사는 백세인들에게서 뚜렷한 건강 비결이 발견됐다. 그건 무엇일까.
 
모든 건 연결돼 있다, 사회적 연결의 힘
 
 
 
 
 
 
 
 
 

건강을 결정하는 것은 신체적 활동만이 아니다. 10년 넘게 함께 한국무용을 배우며, 매주 함께 밥을 먹고, 끈끈한 관계가 된 제천의 어르신들. 80대 중반의 어르신들과 노쇠 평가를 받아봤다. 우울증, 신장암 같은 병력에도 20살 가깝게 젊게 나온 신체 나이, 노쇠 지수도 훌륭했다. 건강은 질병 하나로 결정되지 않는다. 신체, 정서, 관계까지 모든 요소가 골고루 갖춰져야 건강할 수 있다. 최근엔 가정과 이웃, 공동체로 이어지는 '사회적 세계'의 의학적 효과도 주목받고 있다. 사회적 연결이 많이 쌓인 사람일수록 전신 염증 수치는 낮고, 생물학적 노화 속도는 더 느렸다. 사람과의 연결은, 몸속까지 건강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치료였다.

 

어쩌면 진정한 질병 탈출이란 병이 전혀 없는 삶이 아닐지도 모른다. 질병이 있어도 스스로 일상을 꾸리고, 사람들과 관계를 이어가며 마지막까지 나답게 살아가는 것. 
천 번의 질문 끝에 <생로병사의 비밀>이 다시 묻는다.
당신은 살아있는 동안 어떻게 살고 싶은가.

 

 

오래 사는 법을 넘어 끝까지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2026년 7월 15일과 22일 수요일 밤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1,000회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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