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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1002회] 꽃보다 뇌 청춘 / 2026년 7월 29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6.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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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500199&post_no=344&page=1&post_header=&sort_order=01

 

[1002회] 꽃보다 뇌 청춘 / 2026년 7월 29일 22:00 방송

꽃보다 뇌 청춘* 방송일시 : 2026. 07. 29.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강민창* 작가 : 송지희, 김명인나이가 들면 피부에 주름이 생기듯 뇌도 늙는다.정보를 받아들이거나 단어를 떠올리는 데도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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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슈퍼에이저 : 80세 이상이면서 실제 나이보다 뛰어난 기억력과 인지 능력을 가진 사람들 - 미국노스웨스턴의과대학에서 개념정의
  • 뇌척수액 어디로 빠지는지 궁금 비인두 (코로나 19검사대상) 검사 몸속깊숙이 연결됨
  • 비침습적 조작을 통한 뇌척수액 배액증진 (출처:Nature 2025)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1002회

[꽃보다 뇌 청춘]

 

 
방송일시: 2026. 07. 29.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강민창
작가 : 송지희, 김명인
 
 
 
 
 
 
나이가 들면 피부에 주름이 생기듯 뇌도 늙는다.
정보를 받아들이거나 단어를 떠올리는 데도 이전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런데 이런 뇌의 노화는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어떻게 하면 나이 들어도 청춘의 뇌를 유지할 수 있을까?
 
2026년 7월 29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뇌의 노화를 늦추는 법을 들여다본다.
 
 
 
 
 
 
 
 
 
■ 사람마다 다른 뇌 노화의 시계
 
 
두 사람이 한 팀을 이뤄 상대편과 전략을 겨루는 카드 게임 브리지. 전 세계 130여 개국에서 즐기는 두뇌 스포츠로 경기 내내 수싸움을 해야 하는 게임이다.

 

30여 년간 브리지를 즐겨온 최안희 씨는 여든이 넘은 지금도 매일 경기를 복기하고 운전할 때는 내비게이션도 사용하지 않는다. 이렇듯 뇌를 많이 사용하는 최안희 씨의 뇌는 어떤 상태일까?
 
 
■ 80대에도 45세 평균의 기억력을 가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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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순 씨는 여든의 나이에 뒤늦게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늦게 시작한 공부에 푹 빠져 6년째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하루에 두 번 강의를 듣는다. 
 
82세 노유진 씨는 30년째 수영을 즐긴다. 길을 걸을 때 눈에 띄는 자동차 번호판 숫자를 암산으로 더하며 걷는다. 특별한 도구도 정해진 시간도 필요하지 않은 유진 씨만의 뇌 단련법이다.  
 
검사 결과 두 사람은 80대의 나이에도 45세 평균과 비슷한 수준의 기억력과 인지 능력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전두엽 크기 또한 상위 1% 수준으로 큰 것으로 확인됐다. 뇌의 크기를 유지하는 슈퍼에이저들의 생활 습관을 알아본다.
 
 
■ 우리 뇌는 끊임없이 학습한다
 
 
 

 한병욱 씨의 하루는 새벽 5시에 시작된다. 한 시간 동안 직접 구성한 맨몸운동을 한 뒤 신문을 읽고 뒷산을 산책하고 엑셀로 가계부를 정리한다. 80대 나이에 매일 영어로 일기를 쓰는 그.
 
이렇듯 왕성한 활동을 하는 한병욱 씨의 뇌는 사실 동일 연령대와 비교하면 하위 12%. 그럼에도 한병욱 씨가 본인의 나이보다 무려 35세 젊은 45세 평균과 비슷한 수준의 인지 능력을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뇌에서 노화가 진행돼도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뇌 가소성의 비밀을 알아본다.
 
■ 뇌 청춘을 위한 필수 조건 ‘수면’
 
 
 
슈퍼에이저들에게서 발견된 또 다른 공통점은 규칙적인 수면이다. 김규순 씨와 노유진 씨, 한병욱 씨는 대부분 밤 9시 무렵 잠자리에 들고 평균 8시간 정도 수면을 취한다.
 
수면은 뇌 건강에 왜 도움이 되는 것일까? 좋은 수면이 뇌 건강을 지키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본다.
 
■ 뇌를 건강하게 하는 신체 활동 - ‘코그니사이즈’
 
 
 
아이치현 오부시에서는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건강장수교실이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 주민들은 몸을 움직이면서 동시에 계산하거나 순서를 기억하는 일명 ‘코그니사이즈’를 배운다. 인지를 뜻하는 코그니션과 운동을 뜻하는 엑서사이즈를 합친 말로 일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가 치매 예방을 위해 개발한 운동. 코그니사이즈로 젊은 뇌를 유지하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뇌는 우리가 살아온 시간의 기록이다. 평생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지금의 뇌가 만들어진다. 뇌의 노화 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 노화의 속도는 바꿀 수 있다. 심지어 뇌에 손상이 가더라도 증상을 늦출 수 있는 ‘인지 예비능’을 가지고 있다.
 

 

 

오래 사는 법을 넘어 끝까지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2026년 7월 15일과 22일 수요일 밤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1,000회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의 뇌는 지금 몇 살일까.
그리고 우리는 뇌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뇌 청춘을 위한 비밀을
2026년 7월 29일 밤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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