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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회] 꽃보다 뇌 청춘 / 2026년 7월 29일 22:00 방송
꽃보다 뇌 청춘* 방송일시 : 2026. 07. 29.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강민창* 작가 : 송지희, 김명인나이가 들면 피부에 주름이 생기듯 뇌도 늙는다.정보를 받아들이거나 단어를 떠올리는 데도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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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본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재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양동원 교수
-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희진 교수
-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김건하 교수
- 분당차병원 신경외과 조경기 교수
- 카이스트 혈관연구단 의학박사 진호경
- 국립경국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송홍선 교수
- 도쿄과학대학 과학기술창성연구원 야마카와 요시노리 특임 교수
- 일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 노년학 사회과학연구센터장 시마다 히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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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력하면 뇌 노화 속도는 누구나 늦출 수 있다.
- 인지기능 좋은 사람은 해마,대상회가 크다
- 늙으면 뇌가 위축이 된다.
- 뇌 노화 가속 요인(출처:란셋 치매 위원회 보고서 2024) : 난청7%, LDL콜레스테롤7%,사회적고립5%,저교육5%,우울증3%,외상성뇌손상3%,대기오염3%,

- 슈퍼에이저 : 80세 이상이면서 실제 나이보다 뛰어난 기억력과 인지 능력을 가진 사람들 - 미국노스웨스턴의과대학에서 개념정의
- 뇌척수액 어디로 빠지는지 궁금 비인두 (코로나 19검사대상) 검사 몸속깊숙이 연결됨
- 비침습적 조작을 통한 뇌척수액 배액증진 (출처:Nature 2025)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 생로병사의 비밀.E963.당신이 잠 못 드는 이유 - 불면증 20250820 ■ 출연진 출연의료진 : 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은 교수 , 강동경희대학교의대병원 신경과 신원철 교수 , 성균관대 강북삼성병원 산부인과 김계현 교수 ,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박주현 교수 ,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김경민 교수 , 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원재
- 생로병사의 비밀.E951.깜빡깜빡! 적신호! 기억력 감퇴를 잡아라 20250514 ■ 출연진 출연의료진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재활의학과 정세희 교수(길위의 뇌 저자)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박영호 교수
- 생로병사의 비밀.E843.대한민국 치매 보고서.20221116 ■ 출연진 출연의료진 : 분당서울대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교수 , 서울성모병원 신경과 양동원교수 대한 치매학회 이사장 , 성남 보바스기념병원 신경과 나해리 전문의 중원구 치매안심센터장 , 이대서울병원 신경과 정지향 교수 강서구 치매안심센터장 , 인하대병원 신경과 최성혜 교수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송홍선 박사 , 정신건강의학과 이시형 박사 , 한양대 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 , 전남대 박상철 석좌교수 , 카이스트 공과대 바이오 및 뇌공학과 정용 교수 ,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인과 미아 키비펠토 교수 , 덴마크 스벤보르 치매 마을 , FBHI(핑거 뇌건강연구소) 스톡홀름
- 생로병사의 비밀.E794.암 경험자의 또 다른 고민, 노화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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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의.E953.260116.알츠하이머! 이제는 치료할 수 있다 명의소개(인하대학교병원 신경과 최성혜 교수)
- 명의.E879.240802.명의 특집 6부작 - 4부 인지 노쇠를 늦춰라 명의소개(이대서울병원 신경과 정지향 교수)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1002회
[꽃보다 뇌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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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시: 2026. 07. 29.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강민창
작가 : 송지희, 김명인
나이가 들면 피부에 주름이 생기듯 뇌도 늙는다.
정보를 받아들이거나 단어를 떠올리는 데도 이전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런데 이런 뇌의 노화는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어떻게 하면 나이 들어도 청춘의 뇌를 유지할 수 있을까?
2026년 7월 29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뇌의 노화를 늦추는 법을 들여다본다.

■ 사람마다 다른 뇌 노화의 시계

두 사람이 한 팀을 이뤄 상대편과 전략을 겨루는 카드 게임 브리지. 전 세계 130여 개국에서 즐기는 두뇌 스포츠로 경기 내내 수싸움을 해야 하는 게임이다.


30여 년간 브리지를 즐겨온 최안희 씨는 여든이 넘은 지금도 매일 경기를 복기하고 운전할 때는 내비게이션도 사용하지 않는다. 이렇듯 뇌를 많이 사용하는 최안희 씨의 뇌는 어떤 상태일까?
■ 80대에도 45세 평균의 기억력을 가진 사람들


김규순 씨는 여든의 나이에 뒤늦게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늦게 시작한 공부에 푹 빠져 6년째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하루에 두 번 강의를 듣는다.
82세 노유진 씨는 30년째 수영을 즐긴다. 길을 걸을 때 눈에 띄는 자동차 번호판 숫자를 암산으로 더하며 걷는다. 특별한 도구도 정해진 시간도 필요하지 않은 유진 씨만의 뇌 단련법이다.
검사 결과 두 사람은 80대의 나이에도 45세 평균과 비슷한 수준의 기억력과 인지 능력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전두엽 크기 또한 상위 1% 수준으로 큰 것으로 확인됐다. 뇌의 크기를 유지하는 슈퍼에이저들의 생활 습관을 알아본다.
■ 우리 뇌는 끊임없이 학습한다




한병욱 씨의 하루는 새벽 5시에 시작된다. 한 시간 동안 직접 구성한 맨몸운동을 한 뒤 신문을 읽고 뒷산을 산책하고 엑셀로 가계부를 정리한다. 80대 나이에 매일 영어로 일기를 쓰는 그.
이렇듯 왕성한 활동을 하는 한병욱 씨의 뇌는 사실 동일 연령대와 비교하면 하위 12%. 그럼에도 한병욱 씨가 본인의 나이보다 무려 35세 젊은 45세 평균과 비슷한 수준의 인지 능력을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뇌에서 노화가 진행돼도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뇌 가소성의 비밀을 알아본다.
■ 뇌 청춘을 위한 필수 조건 ‘수면’


슈퍼에이저들에게서 발견된 또 다른 공통점은 규칙적인 수면이다. 김규순 씨와 노유진 씨, 한병욱 씨는 대부분 밤 9시 무렵 잠자리에 들고 평균 8시간 정도 수면을 취한다.
수면은 뇌 건강에 왜 도움이 되는 것일까? 좋은 수면이 뇌 건강을 지키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본다.
■ 뇌를 건강하게 하는 신체 활동 - ‘코그니사이즈’


아이치현 오부시에서는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건강장수교실이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 주민들은 몸을 움직이면서 동시에 계산하거나 순서를 기억하는 일명 ‘코그니사이즈’를 배운다. 인지를 뜻하는 코그니션과 운동을 뜻하는 엑서사이즈를 합친 말로 일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가 치매 예방을 위해 개발한 운동. 코그니사이즈로 젊은 뇌를 유지하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뇌는 우리가 살아온 시간의 기록이다. 평생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지금의 뇌가 만들어진다. 뇌의 노화 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 노화의 속도는 바꿀 수 있다. 심지어 뇌에 손상이 가더라도 증상을 늦출 수 있는 ‘인지 예비능’을 가지고 있다.

오래 사는 법을 넘어 끝까지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2026년 7월 15일과 22일 수요일 밤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1,000회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의 뇌는 지금 몇 살일까.
그리고 우리는 뇌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뇌 청춘을 위한 비밀을
2026년 7월 29일 밤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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