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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71회] 전립선암, 맞춤 치료가 연 장기 생존의 길 / 2025년 10월 15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5.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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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456765&post_no=312&page=1&post_header=&sort_order=01

 

[971회] 전립선암, 맞춤 치료가 연 장기 생존의 길 / 2025년 10월 15일 22:00 방송

전립선암, 맞춤 치료가 연 장기 생존의 길 * 방송일시 : 2025. 10. 15. (수) 밤 10시 KBS 1TV * 연출: 안주식 * 작가: 김해연, 신소원, 양해빈 ‘남성 암 2위’에 오를 만큼 발병률이 급증한 전립선암! 

pbb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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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전립선암 치료 이후에는 자연임신은 불가능하다.
    임신을 위해서 방사능치료전에 정자체취후 냉동. 방사능에 의해 고환이 영향을 받는다.
    수술에 의한 치료시 정자체취가능
  • 수술후 요실금이 남아 있다. => 젊은 세대는 회복이 빠른데, 수술1년후에도 기능적 회복 어렵다면 인공 괄약근 수술등 조치 고려
  • 브래그 피크 : 중입자 치료의 특징. 종양 도달전 버리는 에너지가 많지 않다. 종양에 도달했을 때 그 에너지를 집중해서 폭발적으로 투여하게 되는 것(현상)
  • 세브란스 중입자 치료기 가속기 : 방식-싱크로트론 (cf. 베타트론, 사이클로트론) , 크기-지름 20m, 높이 7m, 탄소입자 100만번 회전 빛의 속도 70% 까지 가속 환자에게 도달하는 시간 4~5초
    이온원 : 탄소 이온 생성기
  • 전립선암 중입자 치료 시 직장 손상을 줄이기 위해 직장과 전립선사이 가느다른 바늘을 이용한 하이드로겔 주입술이 필수

  • 전립선안에, 전립선 피막을 좀 뚫고 있는 경우  이 정도 영역을 치료하는 것. 림프절 전이 뼈전이시 중입자 치료보다는 세기조절 방사선 치료를 권한다. 전립선만 치료해도 성적이 좋을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에 한해서 중입자 치료를 시행한다.
  • 브라키테라피 : 극 초기 전립선암, 방사성 동위원소를 바늘을 이용해 영구 삽입하는 시술
  • 호르몬차단요법 : 전이 전립선암의 경우, 시행 전립선암이 남성호르몬에 의해 먹고 자라기 때문에 차단하는 방법의 치료이다.  1~1년반 호르몬 감수성이 있다. => 그 이후에는 거세 저항성이라고 부르는 단계가 되고, 호르몬 차단요법이 잘 듣지 않는다. 
    과거에는 거세저항성 단계 평균 기대수명 12~18개월,
    현재는 약제가 많이 개발되어 있다. 표적항암제, 차세대 남성호르몬 차단제 등 치료옵션이 증가되었다.
    과거보다는 3~4배 연장됨.
  • 전립선 특이 막 항원(PSMA)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진단용 방사선 의약품을 활용하여 PET촬영시 눈으로 암세포를 확인 할 수 있다.
    이후 치료용 방사선 의약품을 투입 전립선특이 막 항원이 있는 암세포만을 찾아내 결합한 뒤 안으로 들어간다.
    => 암세포안에서 방사능을 내뿜어 DNA파괴 => 방사성 표적치료제라고 불리운다.

  •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에서 방사선 표적 항암 치료제 치료(출처:NEJM/뉴잉글랜드 의학저널 2021) : 생존기간 15.3개월로 증가(대조군 11.3개월) 사망위험 0.62로 대조군에 비해 38% 감소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71회

[전립선암, 맞춤 치료가 연 장기 생존의 길]

 

 
방송 일시: 2025. 10. 15.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안주식
작가 : 김해연, 신소원, 양해빈
 
 
 
 
 
‘남성 암 2위’에 오를 만큼 발병률이 급증한 전립선암! 
최근 전 미국 대통령 바이든이 뼈까지 전이된 전립선암을 진단받아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밤에 어떤 친구는 기저귀를 찬대요.”
“남자의 구실은 끝났다고 봐야 해요.”
“뼈마디가 아파서 움직이지 못해요.”
 
‘순한 암’이라는 인식과 달리, 
환자들이 호소하는 전립선암의 고통은 가볍지 않았다.
전립선암은 악성도에 따라 치료법이 극명하게 달라지는 만큼, 
환자 개개인의 조건을 반영한 치료 전략이 관건이다.
 
최근에는 중입자 치료, PSMA 맞춤 방사성 치료제,
차세대 남성 호르몬 차단제 등 
새로운 무기들이 잇따라 도입되면서
전립선암 치료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기존 치료 방식의 한계에 부딪혔던 환자들도
장기 생존의 길을 걸어갈 수 있을까?
 
2025년 10월 15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전립선암 환자들의 치료 여정을 따라가며 다양한 치료법을 알아보고, 
전립선암 극복의 희망까지 전한다.
 
 
 
 
 
 
 


■ 갑자기 찾아온 전립선암에 맞서다 
 
 
 
 
 
 
 
 
 

 최창호(72) 씨는 친구를 따라 비뇨기과에 갔다가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다. 국소 암이지만 악성도가 높아, 전이를 막기 위해 전립선 절제 수술이 불가피했다. 전립선은 골반 안쪽에 자리 잡아 개복 수술로는 시야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로봇 수술로 정교한 절제와 봉합이 이루어진다. 악성도가 높은 암이라 걱정이 컸던 최창호 씨. 수술 후 암은 잘 제거되었을까?
 
 
 
 
 
 
 
 
 
 
 
 
 
 엄상용(67) 씨는 전립선 절제 수술 이후 7개월 만에 암이 재발해, 호르몬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이 병용요법은 방사선으로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고, 호르몬 치료로 암의 성장을 억제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한다. 전립선암 치료 후 흔히 나타나는 부작용인 요실금 완화를 위해, 엄상용 씨에게 맞춤 운동 처방도 이어졌다. 이번 방송에서 배뇨 증상 개선에 도움 되는 운동법이 공개된다.
 
 
■ 전립선암 정밀 타격, 중입자 치료
 
 
 
 
 
 
 

 

 전립선암을 조기 발견한 이명규(65) 씨는 고민 끝에 중입자 치료를 선택했다. 중입자 치료는 탄소 입자를 빛의 속도의 70%까지 가속해 암세포에 정밀 타격하는 치료법으로, 치료 기간이 짧고 부작용이 적어 주목받고 있다. 정밀한 치료를 위해 거치는 준비 과정과 실제 치료 장면까지 따라가 보았다. 그러나 모든 전립선암 환자에게 이 치료가 적합하진 않다는데, 그렇다면 어떤 환자가 중입자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을까?
 
 
■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 환자, 희망은 있다 
 
 
 
 
 

 

 
 
 40대 젊은 나이에 찾아온 전립선암으로 절제 수술을 받아야 했던 이성행(62) 씨. 지난 17년간 여러 번 암이 재발했고, 결국 뼈와 간까지 암이 전이돼 큰 고통을 겪었다. 기존 항암제와 호르몬 억제제에 반응하지 않는 상황에서, 그는 ‘PSMA 맞춤 방사성 치료제’를 선택했다. 전립선 특이 막 항원(PSMA)에 결합해 암세포를 파괴하는 방사성 의약품, 과연 치료 효과는 어떨까?
 
 
‘순한 암’이라는 인식 뒤에 가려진 전립선암의 실체! 
2025년 10월 15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전립선암 환자들의 치열한 투병과 극복의 기록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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