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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70회] 달릴까, 걸을까? 내 몸에 맞는 유산소 운동 / 2025년 10월 8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5.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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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455864&post_no=311&page=1&post_header=&sort_order=01

 

[970회] 달릴까, 걸을까? 내 몸에 맞는 유산소 운동 / 2025년 10월 8일 22:00 방송

달릴까, 걸을까? 내 몸에 맞는 유산소 운동 *방송일시 : 2025. 10. 8 (수) 밤 10시 KBS1TV *연출 : 박명준 *작가 : 문지영 달리는 게 나을까? 걷는 게 더 좋을까? 선풍적인 러닝 열풍 속에 국민운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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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재활의학과 김범석 교수  
  •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희진 교수  
  • 한양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박훈기 교수  
  • 대한육상연맹 심판, 육상지도자 김유미(광명)  
  • ==========================================
  • 연간 국내 마라톤 대회 수 약 596건 (출처:문화체육관광부 2024)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용인마라톤대회,대전알몸마라톤,국제평화마라톤대회(강남), 코오롱고교구간마라톤대회,합천벚꽃마라톤대회,순천만울트라마라톤대회,통합청주시직지마라톤대회,대청호마라톤대회,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서산마라톤대회,울트라독서마라톤대회 등등
  • 다른별도의 고가의 장비나 기구가 필요없이 접근성이 좋은 걷기,빠르게 걷기, 슬로우조깅, 조깅, 러닝 등등의 운동이 있다
  • 10년간 유산소 운동 실천율 추이(출처:질병관리청2024) : 2014년 45%, 2021년 47.9%, 2022년53.1%

  • 3년 새 국내 한 온라인밴드 '러닝과 워킹' 모임수 77% 증가(출처:gallup,2023)
  • 등속성검사 : 같은 속도로 움직일 때 근육이 내는 최대 힘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주로 관절이나 근육의 근력, 지구력, 유연성 등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재활이나 근력 강화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활용됩니다. 표준 : 1Nm
  • 유산소운동 : 숨을쉬면서하는 운동 지속적으로 산소를 소모하면서 하는 전신운동. 잇점 심장과 폐를 튼튼하게 만든다. 성인병 예방에 도움. 치매예방 가성비 만점의 좋은 운동
  • 유산소 운동의 질환예방효과 : 우울증, 뇌혈관질환, 폐질환, 당뇨, 고혈압, 심혈관질환, 대사증후군, 관절염

  • 뇌실 : 뇌척수액이 흐르고 저장되는 공간

    뇌에서 정상적으로 뇌를 사용하면서 생기는 병적인 단백질, 한마디로 노폐물이 적절하게 물에 잠겨서 배출되어야 하는데, 배출되지 못하면  비정상적으로 쌓이면 특정ㅂ위를 파괴 치매, 운동기능 파괴 파킨슨병.

    비정상적으로 쌓이게 되는 단백질은 어떻게 배출하겠느냐. =>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이 몸밖으로 빠져나가면 치매 파킨슨 예방할 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 뇌의 혈류량을 증가시키게 된다. 이로 인해 노폐물이 배출, 정보전달를 담당하는 신경세포 뉴런 사이의 시냅스 기능 강화하는 신경전달 물질 활성화 => 인지기능 개선 이런작용 손상된 신경세포를 보호 퇴행성 뇌질환 위험을 낮춘다.



  • 걷기운동이 파킨슨병 환자의 치매 발병 위험을 줄인다.(출처:Therapeutic Advances in Neurological Disorders 2025) : 1주일에 1~2회 걷기를 하지 걷지 않는 사람에 비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31% 낮았고 1주일에 3회 이상 걷자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41% 낮았다.
    걷기와 가은 중등도 유산소 운동이 파킨슨병 환자의 치매 위험을 낮추며 이러한 유산소 활동이 인지기능 저하를 막는 보호 효과가 있음을 확인
  • 하루걸음수와 사망률의 관계 (15개의 대규모 장기 추적 연구종합(출처:The Lancel Public Health 2022)) : 하루 걸음걸이가 많을 수록 사망위험이 단계적으로 낮아졌다.
    60세 미만 8천~1만보 60세이상 6천~8천보 사망위험 감소
  • 워킹 (저강도) : 운동을 하면서 노래 부르기가 가능한 상태(최대 심박수의 50%이하) 신체부담 매우낮음 심폐 건강 개선, 혈액순환개선, 스트레스 해소
    조깅 (중강도) : 숨은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상태 (최대 심박수의 50~70%) 신체부담 낮음 체력향상 체중감량
    러닝 (고강도) : 숨이 차서 대화가 불가능한 상태(최대 심박수의 70%이상) 신체부담 높음 전신근력 강화, 지방연소

    성인남녀 기준(출처:미국심장학회, 미국스포츠의학회) : 조깅 - 시속8~10km, 러닝 - 시속 10km이상

  • 잘못된 달리기 자세 (오버스트라이드) 내 몸보다 앞에 무게중심을 두고 착지 => 햄스트링유발, 관절무리

  • 실제 달리기 부상의 75.3% 하지에서 발생(출처:Journal of Sport and Health Science, 2021)
  • 운동화 착화법 : 
    1. 발을 운동화 뒤쪽까지 완전히 밀어 넣기
    2. 발가락 쪽3줄 단단하게 조여 묶기 => 마찰력 감소 물집 예방
    3. 발목으로 갈수록 줄 느슨하게 묶기 => 발목 가동범위 확보에 도움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70회

[달릴까, 걸을까? 내 몸에 맞는 유산소 운동]

 

 
방송 일시: 2025. 10.  8.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박명준
작가 : 문지영
 
 
 
 
 
달리는 게 나을까? 걷는 게 더 좋을까? 
 
선풍적인 러닝 열풍 속에 국민운동으로 자리 잡은 유산소 운동. 
심폐 기능 강화뿐 아니라 
뇌의 혈류를 높여 만성 질환은 물론 관절 질환, 
퇴행성 뇌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지며
너도나도 달리기에 나서고 있다. 
몸에 좋다니까 친구가 달리니까 따라 뛰고 있진 않나요?
 
당신에게 맞는 최적의 유산소 운동 해답!
 
걷기와 달리기 중 어떤 운동이 나에게 맞는 걸까
?2025년 10월 8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어떤 유산소 운동을 할까 고민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법을 집중 조명한다.
 
 
 
 
 
 
 

■ 8년간 지속해온 달리기에서 철인 3종까지! 세 아이 엄마의 저력
 
 
 
 
 
 
 
 
 
 
 
 
한눈에 봐도 건강한 매력을 보여주는 45세 조한영 씨.아이 셋을 낳은 다둥이 엄마지만 꾸준히 달리며 철인 3종 경기에 도전,
대회마다 상위권을 거머쥐며 중년 주부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규칙적인 달리기 운동으로 건강을 자신하고 있는 그녀.   
전문가들도 놀랄 만큼 건강한 체성분과 관절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데. 
평범한 주부를 강철 체력으로 만들어준 유산소 운동의 효과가 공개된다. 
 
 
■ 치매·파킨슨병 극복 중인 80대 학자의 건강 비밀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치매와 파킨슨병 증상이 악화됐던 은광용(82세) 씨.
평생 연구개발에 몸담았던 그에게 질병은 지옥과도 같은 시련이었지만   꾸준한 걷기 운동 끝에 기억력 저하와 보행 장애가 개선돼현재는 혼자 지하철을 타고 다닐 정도로 건강을 회복했다.
전문가들은 걷기와 같은 중등도 유산소 운동이 뇌 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시냅스 기능을 활성화해 인지 기능을 보호한다고 강조한다.
질병 발병 당시 첫 진단부터 걷기 운동을 권장하고 
현재까지도 은광용 씨를 진료하고 있는 주치의 한양대학교병원 김희진 교수를 만나  은광용 씨가 겪고 있는 놀라운 변화를 들어본다. 
걷기가 은광용 씨의 치매와 파킨슨병 완화에 도움이 된걸까?
 
 
■ 무작정 달리면 위험하다? 기저질환자·관절 통증 환자에게 맞는 유산소 운동은?
 
너도나도 달리고 싶은 열망 뒤에 숨은 유산소 운동의 또 다른 얼굴!
무작정 달리는 것이 모두에게 최선은 아니다.
건강 상태와 체력에 맞지 않는 운동은 오히려 부상과 위험을 부를 수 있다는 것! 
여기 달리고 싶은 두 사람이 있다. 
30대 젊은 나이에 뇌경색을 진단받고 대사질환 병력을 갖고 있는 45세 김보억 씨,
건강을 위해 뛰고 싶지만 기저질환이 있어 걱정이 된다는데.
과연 뛰는 것만이 상책일까?
 
 
 
 
 
 

 

 
 
 5년간 달리기를 해왔지만 반복되는 관절 통증으로 
잦은 부상을 경험하고 있는 48세 전기선 씨. 
병원과 한의원을 전전하다시피 해도 그때뿐, 달릴 때마다 통증을 겪고 있다는데. 
기본기부터 배우기 위해 전문 강습까지 받는 상황.
아프지 않고 뛰고 싶은 소망!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기저질환이 있는 김보억 씨, 상습적인 관절 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전기선 씨.
두 사람에게 맞는 유산소 운동은 과연 무엇일까?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재활의학과 김범석 교수팀을 찾아가 
질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전반적인 건강 진단부터 
심폐 기능 검사, 근력 검사, 부상 여부를 알아보기 위한 초음파, 엑스레이 검사를 실시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들에게 맞는 유산소 운동이 뭔지 찾아본다. 
 
 

 

 
 
도출된 김범수 교수에게 처방받은 유산소 운동법과 
근육 저하를 막기 위한 저항운동,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한 맞춤 식단까지!
충격적인 건 달리고 싶은 두 사람에게 빠른 걷기부터 처방된 것인데.   
단 2주간의 실천 기간! 운동 효과가 있을지 걱정이 되는데. 
그들의 몸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 KBS 아나운서실 프로 조깅러 엄지인 아나운서, 그녀의 고민은?
 
조깅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경험한 후 유산소 운동의 매력에 푹 빠진 엄지인 아나운서. 
집에서 회사까지 조깅으로 출퇴근하며 적응이 되다 보니 
더 빨리 달려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고 한다.
그래서 받아본 운동기능 검사!  
엄지인 아나운서는 바람대로 속도를 높여 달려도 되는 걸까?
 
 
 
 
 

 

 
 
 
 
 
중년의 주부라면 더욱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
해가 갈수록 살이 찌고 
살이 찌면 찔수록 운동과는 멀어지기 때문이다.
자꾸 살이 찌고 있다면, 운동 초심자라면 
유산소 운동과 친해져야 할 때다.
또한,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있는 경력자라도
잘 하고 있는 건지 한 번쯤 고민해 볼 일이다.
달릴까, 아니면 걸을까?
 
2025년 10월 8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당신의 몸과 건강에 맞는 유산소 운동 해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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