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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간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생로병사의 비밀 미리보기에 넣어서 반응이 좋아 명의미리보기에도 추가함.
- 안구종양관련 명의 영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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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로병사의 비밀.E870.내 몸의 혹, 수술해야 할까요?. 20230531 ■ 출연진 출연의료진 : 고려대학교구로병원 위장관외과 김종한 교수 , 고려대학교구로병원 종양내과 오상철 교수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송정윤 교수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병리과 강명숙 교수 , 일산차병원 외과(유방암센터) 강성수 교수 , 국립암센터 병리과 유종우 교수 , 건국대학교병원 안과 신현진 교수 ,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조경래 교수 , 삼성서울병원 내분비외과분과 최준호 교수 ,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신정희 교수 ,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소화기내과 박재근 교수 , 서울성모병원 간담췌외과 홍태호 교수
제 940회 〈눈 속의 점, 자라면 암이 된다 - 안구종양〉
※모바일에서 지원이 되지 않는경우, 아래 영상을 참조
명의
<눈 속의 점, 자라면 암이 된다 >
- 안구종양
★ 의료진 링크 : 강남세브란스병원 안과 김민 교수
-눈에 생기는 흑색종, 맥락막 흑색종
-근접 방사선 치료와 유리체강 내 절제술
-눈 속의 점, 양성일까 악성일까?
우리나라 국민, 세 명 중 한 명은 일생에 한 번 암을 만난다.
그래서 사람들은 암 예방법에 관심을 기울이고, 귀찮아도 암 검진을 꾸준히 받는다.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암은, 폐암, 위암, 간암, 대장암, 췌장암, 그리고 유방암 등이 있다.
하지만 암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도 모르고 있는 암이 있다.
눈에 생기는 안구 종양이 그것이다.
매우 드물게 나타나는 희귀암이지만
발병하면 시력을 잃고, 안구를 잃게 되며, 생명까지 위협받는 무서운 악성 종양이다.
눈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악성 종양에는 맥락막 흑색종이 있다.
초기에는 무증상이다가 진행되면서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는데
다른 안질환의 증상과 비슷해 진단이 늦어져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다.
치료가 늦어지면 타 장기로 전이되고, 그로 인해 생명을 잃게 된다.
작은 점에서 시작되어, 점점 자라 암이 되는 안구 종양...
어떻게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을까?
세상을 보는 창인 우리의 눈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아보자.
EBS 명의 <눈 속의 점, 자라면 암이 된다-안구종양> 편에서는 안과 김민 교수와 함께 희귀암인 안구 종양에 대해 알아본다.
*방송일시 : 2025년 10월 17일 (금) 밤 9시 55분, EBS 1
눈에 생기는 흑색종, 맥락막 흑색종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였다는 60대 남성. 그때부터 시력은 급격하게 나빠지기 시작했다. 마치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고, 얼굴의 윤곽조차 보이지 않았다.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눈 안에 종양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정확한 병명은 맥락막 흑색종. 살면서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생소한 병명이었다. 맥락막 흑색종은 안구 종양 중에서도 악성도가 높은 암으로 다른 장기로도 전이할 수 있다고 하는데...
맥락막 흑색종이 있을 때 어떤 증상이 나타나고, 어떻게 치료하는지 알아보자.
근접 방사선 치료와 유리체강 내 절제술
70대 여성은 몇 개월 전, 맥락막 흑색종 진단을 받았다. 보통의 암은 암을 절제하는 수술이 이루어지지만, 맥락막 흑색종의 경우, 1차로는 ‘근접 방사선 치료’가 이루어진다. 근접 방사선 치료란, 방사선을 방출하는 루테늄 동위원소 금속판을 안구에 부착해 방사선을 통해 종양을 제거하는 치료 방법이다.
대부분 맥락막 흑색종의 1차 치료 방법으로 쓰이지만, 이 여성의 경우 암의 크기가 너무 커 이것만으로는 암을 모두 제거할 수 없었다. 결국 2차적으로 종양 제거술인 ‘유리체강 내 절제술’을 받기로 했다.
안과 수술 중에서도 고난도에 속하는 유리체강 내 절제술. 눈 속으로 들어가 어떻게 암을 제거하게 될까?
안구 종양의 치료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눈 속의 점, 양성일까 악성일까?
50대 여성은 결막염 치료를 받으러 병원에 갔다가 자신의 눈 속에 여러 개의 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혹시 암이 아닐지 걱정돼 다시 검사를 받게 되었고, 검사 결과 맥락막 모반이라는 양성 종양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맥락막 모반이라 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드물게 암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있어 꾸준히 정기검진을 받기로 했다. 혹 내 눈 속에도 점이 있는 건 아닐까? 내가 모르는 사이, 그 점이 암으로 자라는 건 아닐까? 눈 속의 점은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양성 종양이라면 치료받지 않아도 되는지,
눈 속에 생기는 양성 종양과 악성 종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EBS <명의>에서는 안과에서도 비인기 분야인 안구 종양 치료에 매진하고 있는 안과 김민 교수와 함께 안구 종양에 대해 상세히 알아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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