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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68회] 뇌졸중의 숨은 방아쇠 - 심장, 잠, 치주염 / 2025년 9월 24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5.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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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453699&post_no=309&page=1&post_header=&sort_order=01

 

[968회] 뇌졸중의 숨은 방아쇠 - 심장, 잠, 치주염 / 2025년 9월 24일 22:00 방송

뇌졸중의 숨은 방아쇠 - 심장, 잠, 치주염* 방송일시 : 2025. 9. 24.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정갑수* 작가: 정진형뇌졸중은 뇌혈관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대표적인 뇌 질환으로, 뇌혈관이 막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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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며 뇌졸중 발병률도 증가 매년 11만명 뇌졸중으로 사망. 뇌출혈 발생후 30%가 한 달 이내 사망
  • 뇌졸중 전조증상 : 
    FACE (Face Arm Speech Time) 국제 표준 뇌졸중 인지 도구
    Face 얼굴 : 이~했을때 좌우 대칭 확인 비대칭안면마비 확인
    Arm 팔 : 양쪽팔을 똑같이 들었을때 편측마비
    Speech 말 : 말을 하고 있는데 발음이상. 언어장애
    Time 시간 : 최대한 빠른시간안에 병원에 도착

    BE-FAST 
    Balance(균형) 어지럼증
    Eyes(눈) 시야흐림, 복시
  • 뇌졸중원인 : 
    1. 뇌혈관 약화 ->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오래지나면서 혈관이 약해짐
    2. 심장 혈전으로 인한 뇌혈관 폐쇄
       혈전의 원인 -> 심방세동 : 부정맥의 한 종류로 심장이 불규칙하게 뒤며 혈전이 잘생기는 상태
       심방세동환자 뇌졸중 위험도 3~5배 증가
       심방세동 1분에 300~600번 이상 무질서하게 떨리는 상태. 불규칙한 심장 수축으로 혈액이 고여 뇌졸중 위험 상승
  • 경식도 초음파 검사 : 식도 내 탐촉자를 이용해 심방과 심장을 정밀 관찰하는 검사
  • 일반적으로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은 한쪽만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양쪽에 발생되는 경우 심장혈전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 좌심방이(좌심방 부속귀)폐쇄술 : 심방세동으로 좌심방이에 피가 고여 혈전이 발생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폐쇄하는 시술
  • 수면다원검사 : 수면 중 뇌파.심전도.호흡.산소포화도 등을 동시에 기록하는 검사
    수면무호흡 1시간에 5번 이하 정상, 30회이상 중증
    수면무호흡증 :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높이며, 심장과 뇌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뇌졸중 환자에서의 수면장애성호흡(출처:Stroke/AHA Journals 2017) : 뇌졸중 이후 수면호흡장애는 흔하며, 대부분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SA)형태로 나타나며, 유병률은 약43%~70%로 추정됨.
  • 치주염->골수염.농양,뇌경색 진행

    만성치주질환이 심혈관질환의 위험 요인으로 작용 : 전국 규모 인구 기반 코호트 연구(출처:Journal of Clinical Periodontology 2024) : 지속적인 치주염 환자(PD persistent)에서 심혈관질환(CVD)위험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치주염 세균주머니는 병원균, 진지발리스 같은 세균의 저장소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세균은 혈류로 들어가 혈관 내피 세포를 침범 하며, 국소 및 전신 염증을 유발하고 혈과 내 염증성 침착물을 가속화한다.
  • 뇌경색치료-혈전용해술 : 막힌 뇌혈관을 신속히 재개통하는 것이 핵심. 정맥 내 혈전용해제(t-PA)를 투여해 혈전을 녹여 뇌혈류를 회복시키는 치료
  • 뇌출혈 치료 술기
    1. 뇌내혈종제거술 : 뇌속 혈액 덩어리 직접제거
    2. 수술적 결찰술 : 동맥류 목을 클립으로 차단
    3. 코일색전술 : 카테터로 코일 삽입해 혈류차단
    ※ 뇌출혈 유발혈관의 경우 매우가는데, 지주막하 출혈의 경우는  혈관꽈리, 동맥류 등 접근이 가능한 병변인 경우가 있다.
  • 휴대용심전도 측정기 : 손가락을 기기에 올려 간단히 심장 리듬을 기록.확인하는 장치
    홀터검사 : 24시간 이상 휴대용 장치를 착용해 부정맥 등 심장 리듬 이상을 확인하는 검사
    삽입형 심전도 기록장치 : 피부 아래에 작은 기기를 삽입해 수개월~수년간 부정맥을 장기 추적하는 장치

    원인불명의 색전성 뇌졸중 외국의 경우 40% 우리 나라 20%
  • 1960년대부터 일본의 소금줄이기 캠페인
    스마트라이프 프로젝트 : 2011년 일본 후생노동성이 시작한 운동.식생활.금연.정기검진을 통해 건강수명 연장 목표

    DASH식단 : 1990년대 후반 미국에서 보급싲가 : 혈압조절과 균형잡힌 영양 섭취  목표
    헬시라이프 캠페인 : 미국 질병관리청에서 고혈압.당뇨 예방 위한 생활습관 개선 강조
  • 수면무호흡은 잠자는 동안 호흡이 멈추면 카테콜라민분비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68회

[뇌졸중의 숨은 방아쇠 - 심장, 잠, 치주염]

 

 
방송 일시: 2025.  9. 24.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정갑수
작가 : 정진형
 
 
 
 
 
뇌졸중은 뇌혈관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대표적인 뇌 질환으로,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파열되는 뇌출혈로 구분된다.
 
노래방에서 갑자기 쓰러진 39세 남자, 
자다가 구토 증세를 보인 80세 남자, 
기억을 잃고 길을 헤맨 70세 여성 모두 뇌졸중으로 
마비, 언어장애, 시각 및 인지기능 저하 등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다.
 
2025년 9월 24일 수요일 오후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나이, 성별, 증상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터질 수 있는 뇌졸중의 숨은 방아쇠를 공개한다.
 
 
 
 
 
 
 

■ 뇌졸중의 숨은 원인- 심방세동/수면 무호흡/치주염 
 
 
 
 
 
 
 
 
 
 
 
올해 70세 김정숙 씨는 지난해 10월 뇌졸중으로 쓰러진 진 뒤, 
9개월 만에 다시 뇌졸중이 재발했다. 원인은 다름 아닌 심장.
평소에도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던 김 씨는 ‘심방세동’이라는 심장 질환을 앓고 있었다.
 
심방세동은 심방이 분당 300~600회 이상 불규칙하게 떨리는 상태로, 
심장이 규칙적으로 수축하지 못해 혈액이 심방 내에 고이게 된다. 
이로 인해 생긴 혈전이 뇌혈관으로 이동하면 치명적인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
혈전의 근본 원인을 막기 위해 ‘좌심방이 폐쇄기구 삽입술’을 시행하기로 한 김정숙 씨.
이 시술은 허벅지 위쪽 정맥에 카테터를 삽입하고,
심장으로 유도한 다음, 폐쇄기구를 배치해 혈액이 고이는 것을 막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혈전 발생을 예방하고 재발성 뇌졸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김범준 아산병원 신경과 교수는 “혈전이 잘 생기는 좌심방 부속귀를 막는 시술로 환자들의 뇌졸중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치주질환 특히, 치주염이 새로운 위험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치주염으로 발생한 세균이 혈관 내 염증과 찌꺼기를 형성해 심혈관질환, 특히 뇌졸중을 
직접적으로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뇌졸중의 원인으로 지목된 심방세동, 수면 무호흡, 치주염을
조기 발견하여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 뇌졸중 치료법과 예방의 중요성 
 
최근 뇌졸중 재발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단서가 발견됐다.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부정맥, 심방세동을 조기에 포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휴대용 심전도 기기부터, 24시간 홀터 검사 
나아가 체내에 삽입형 장치를 넣어 수개월에서 수년간 심전도를 기록하는 
‘삽입형 심전도 기록장치’까지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어, 
뇌졸중 재발을 낮추고 원인을 찾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한국보다 먼저 고령사회에 진입한 일본에서는 
여러 과가 함께 한 환자를 진료하는 ‘팀 의료’가 제도적으로 정착돼 있다. 
군마대학교 의학부 부속병원은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9년 전 뇌졸중을 겪은 야마모토 요시노부 씨는 현재 뇌졸중의 근본 원인을 찾아 재발을 막기 위한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심방세동을 장기 모니터링으로 추적하며, 심전도 패치 같은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심장 상태를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일상생활에 제약 없이 2주까지 연속 기록이 가능하여
병원은 이를 바탕으로 뇌졸중의 재발을 막고, 조기 예방에 힘쓰고 있다.
 
 
 
 

 

 
 
 
 
또한 일본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 환자들이 집에서도 치과 치료와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재택 의료’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 
현재 방문치과 치료를 받는 환자는 약 130명이며, 이 중 30~40%는 뇌졸중 후유증을 겪고 있는 환자다. 특히 후유증이 있는 고령층은 구강 관리가 소홀해지기 쉽고, 구강 내 세균이 증식할 경우 뇌졸중 재발은 물론 폐렴과 심혈관 질환 등 전신 질환의 위험이 높아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전문가들은 ‘뇌졸중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충분하고 효율적인 수면, 
치주염 등 구강 관리, 뇌졸중 발생 후에도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년 9월 24일 수요일 오후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뇌졸중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뇌졸중의 다양한 원인과 함께 
예방법을 확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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