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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63회] 당신이 잠 못 드는 이유 - 불면증 / 2025년 8월 20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5.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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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447537&post_no=304&page=1&post_header=&sort_order=01

 

[963회] 당신이 잠 못 드는 이유 - 불면증 / 2025년 8월 20일 22:00 방송

당신이 잠 못 드는 이유 - 불면증* 방송일시 : 2025. 8. 20.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송현경* 작가: 이혜나, 김민수, 양해빈뒤척이고, 금세 깨고, 깊은 밤까지 잠 못 드는 불면증!푹 자고 싶다는 바람

pbb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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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여성갱년기 호르몬저하에 따른 불안증 등으로 인해 수면장애가 촉발될 확률이 높다.
  • 아침에는 잠을깨우는 코티솔 분비, 저녁에는 잠을 자게하는 멜라토닌 분비

  • 연령에 따라 멜라토닌 분비량이 준다.

    아데노신 수용체가 줄어든다. 피로가 덜느껴지고 뇌가 각성상태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 결국 수면욕구가 줄어들면서 불면증으로 이어진다.
    ※ 운동활동->피로물질 아데노신->아데노신 수용체->쉴시간이라는 신호->피로와 졸음을 느낌

  • 40~89세까지 한국인의 야간뇨 유병률 (출처:Neurourology and Urodynamics) : 조사대상자 2,005명(여성1,005명,남성1,000명) 중 33.5% 밤에 한번, 48.2% 밤에 두번 이상
  •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수면의 질도 낮고, 방광도 예민한게 동시에 있는 경우가 많다. 오전 오후에 물을 많이 먹고, 저녁시간에 물을 먹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 불면증 진단
    잠을 시작하기 어려움
    잠든 상태로 유지하기 어려움
    자가가 자주 깨서 못잠

    주3회이상 3개월 이상 지속

    불면증 낮 증상
    자도 피곤하고 졸림
    집중력과 기억력 감소
    기분 조절에 어려움
  • 수면무호흡저호흡 지수 : 5이하 정상, 15이하 경증, 30이하 중등도, 그 이상 중증
    고혈압과 같이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치료를 원칙으로 한다.

    산소포화도 95%이상 정상, 91%이상 저산소증 주의, 81%이상 저산소증으로 인해 호흡곤란이 나타나느 수치, 80%이하 매우심한 저산소증

  • 수면 무호흡증은 혈액내 산소량을 감소시켜 뇌질환을 일으킬수 있다.
  • 불면증 인지행동 치료 : 인지 치료 + 행동 치료

    이런것들이 잠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깨닫고, 나의 사소한 습관들을 고치는 연습을 해서 계속 치료하는 것
  • 수면일기 : 1.침대에 누은시간은? 2.잘들려고 노력하기 시작한 시간은?3.담드는데 걸린 시간은?,4.수면도중 깨어난 횟수는? 5.자다 깬 시간의 총합은? 6. 아침 기상 시간은? 7.침대를 빠져나온 시간은? 8.낮잠을 잤다면 언제, 얼마나 잤는가? 9. 수면의 질을 평가한다면?(매우나쁨/나쁨/보통/좋음/매우좋음)

  • 숙면을 위한 습관 : 규칙적인 운동, 매일 같은 시간에 취침하기, 매일같은 시간에 기상하기 30분 이상 햇빛쬐기, 활동하기 낮잠피하기

  • 수면의 질 (피츠버그 수면지수) : 매일 다른 시간에 잠든, 매일 다른 시간에 일어난다, 수면 시간보다 길게 침대에 머문다, 잠들기 전 각성될 만한 행동을 한다,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 받은 상태에서 잠자리에 든다, 잠자리에 들면 생각,계획, 걱정이 생긴다.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63회

[당신이 잠 못 드는 이유 - 불면증]

 

 
방송 일시: 2025.  8. 20.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송현경
작가 : 이혜나, 김민수, 양해빈
 
 
 
 
 
 
뒤척이고, 금세 깨고, 깊은 밤까지 잠 못 드는 불면증!
푹 자고 싶다는 바람이 커질수록 잠들기는 더 어려워지고,
결국 뜬눈으로 밤을 새운 채 피곤한 아침을 맞게 된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푹 잘 수 있을까?
 
이번 방송에서는 수면 무호흡증, 하지불안증후군, 나쁜 수면 습관 등
다양한 원인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3명의 사례자가
4주간 불면증 극복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전문가의 지도 아래 3인 모두에게 공통으로 처방된 인지행동치료(CBT-I).
불면증의 대표적인 비약물 치료법이자,
1차 치료로 권고되는 인지행동치료를 통해
3인은 어떤 변화를 맞이했을까?
 
2025년 8월 20일 수요일 오후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인지행동치료 과정과 효과, 수면 습관 교정,
수면제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까지,
불면증의 다양한 원인과 치료법을 폭넓게 다룬다.
 
 
 
 
 
 

■ 노화로 시작된 불면증 해결 방법은?
 
 
 
 
갱년기를 겪은 뒤 활기찬 일상을 되찾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김영란(61) 씨. 하지만 불면증과 야간뇨 때문에 숙면하지 못해, 낮에는 늘 몽롱하고 피곤하다. 나이가 들면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드는 것은 흔한 일. 그러나 김영란 씨의 불면증은 단순한 노화가 아니라 생활 습관에도 원인이 있었다. 그렇다면 그녀가 잠 못 든 이유와 전문가가 제안한 해결책은 무엇일까?
 
 
■ 심한 불면증에 시달리는 3명의 사례자
 
 
 
 

 8년째 겪는 불면증으로 매일 수면제 1/3알을 먹고 얕게 자는 권영자(73) 씨, 3년 전 시작된 불면증 때문에 밤을 꼬박 새우기 일쑤라 낮에는 피로에 시달리는 권오성(52) 씨, 우울증과 함께 시작된 불면증을 30년 넘게 앓아온 신은숙(65) 씨까지, 불면증으로 삶의 질까지 위협받는 3인이 모였다.
 
 
 
 
 
 
 
 
 
 
정신건강의학과와 신경과 진료를 통해 불면증 원인을 진단한 결과, 이들은 단순히 잠을 못 자는 것이 아니라, 수면 무호흡과 하지불안증후군, 나쁜 수면 습관까지 골고루 가지고 있었다. 질환에 맞는 처방과 함께 수면 습관 교정이 필요한 상황. 수면 문제 검사와 진단은 어떻게 이루어지며, 각 3인에게 내려진 처방은 무엇일까?
 
 
■ 불면증 비약물 치료법, 인지행동치료란?
 
 
 
 
 
 
 
 불면증으로 큰 심리적 압박을 느끼는 사례자 3인. 이들은 불면증의 대표적 비약물 치료이자 1차 치료로 권고되는 ‘인지행동치료’를 받게 되었다. 이 치료는 불면에 영향을 주는 인지·행동·심리 요인을 교정해 나가는 치료법으로, 오래된 불면증 개선에 도움이 되고 부작용이 적어 주목받고 있다. 수면제한요법, 수면일기 기록 등...사례자 3인이 받은 인지행동치료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이며, 치료 이후 이들의 밤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 수면제, 먹을까 말까?
 
 
 
 
 
 
 
 
뒤척이다 결국 수면제에 손을 댔다면, 과연 그 선택은 옳은 걸까? 수면제를 둘러싼 가장 큰 두려움은 바로 의존성. 하지만 전문가들은 “수면제를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끊을 수 없다”는 말은 오해라고 말한다. 
 
 
 
 
 
 퇴직 이후 시작된 불면증을 이겨내기 위해 갖은 민간요법을 시도해 온 김봉준(75) 씨. 최근 그는 민간요법을 줄이고, 매일 맨발 걷기 운동을 하며 ‘수면제 끊기’라는 목표를 향해 조금씩 나아가고 있다. 수면제, 어떻게 복용해야 잠도 잘 자고, 의존성 없이 끊을 수 있을까?
 
 
 
 
 
2025년 8월 20일 수요일 오후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당신이 잠 못 드는 이유-불면증’ 편에서 불면증의 다양한 원인과 치료법, 4주간의 불면증 인지행동치료 프로젝트 과정과 결과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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