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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64회] 통풍, 당신의 심혈관까지 위협한다 / 2025년 8월 27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5.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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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449022&post_no=305&page=1&post_header=&sort_order=01

 

[964회] 통풍, 당신의 심혈관까지 위협한다 / 2025년 8월 27일 22:00 방송

통풍, 당신의 심혈관까지 위협한다 * 방송일시 : 2025. 8. 27. (수) 밤 10시 KBS 1TV * 연출: 이해돈 * 작가: 석영경, 나지우, 양해빈 ‘통증의 왕’이라 불릴 만큼 극한의 통증을 유발하는 통풍! 요산

pbb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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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통풍에 안좋은 음식 : 붉은 고기류, 어패류, 내장류, 시금치, 등푸른 생선, 밀가루, 오징어 과당이 들어간 음료, 술
  • 통풍치료의 시작은 통증이 사라진 후가 진짜 시작이다. => 요산수치 낮추는 약을 꾸준히 먹어야 한다.
  • 통풍의 단계
    1단계 무증상 고요산혈증 : 증상없는 시기, 요산수치 7.0mg/dL이상
    2단계 급성통풍 관절염 : 고요산상태 유지시, 통풍 발작(극심한 통증) 1주일 열흘후 저절로 통증이 사라진다.
    3단계 간헐기 통풍 : 아프다, 안아프기를 반복
    4단계 만성 결절 통풍 :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10년쯤 지나면, 발작 주기도 잦고, 뼈손상, 관절변형, 신장기능 저하 통풍의 합병증 발생
  • 에스트로겐 신장에서 요산 배설 촉진 -> 요산 농도 낮게 유지 => 폐경이후 여성 통풍 발병률 증가
  • 2중에너지 CT : 요산결정을 살펴볼 수 있는 CT
  • 체내요산 70% 체내 세포 속 류린 재활용으로 생성 됨으로, (30%는 식이로) 식이요법만으로는 요산 조절이 안됨. 요산억제제 섭취가 필수
  • 요산의 양은 체중과 비례한다. 따라서, 체중을 줄여야 한다.
  • 술이나 내장류, 액상과당은 제한하되, 나머지 식품은 골고루 섭취해도 된다. 약물치료를 함께 하기 때문에

  • 무증상 고요산혈증환자 약보다는 생활 습관 관리가 중요
  • 통풍은 고혈압,당뇨병과 같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성인병 혈중요산수치 철저히 모니터링 해야 한다.
  • 통풍 치료를 받지 않고 5년이내 재발율 90%이상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64회

[통풍, 당신의 심혈관까지 위협한다]

 

 
방송 일시: 2025.  8. 27.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이해돈
작가 : 석영경, 나지우, 양해빈
 
 
 
 
 
 
‘통증의 왕’이라 불릴 만큼 극한의 통증을 유발하는 통풍! 
요산이 관절에 쌓여 염증과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걷지 못할 정도로 아프다”,
“4kg 아령이 발에 떨어지는 느낌이다”,
“차라리 발을 절단하고 싶었다”…
 
실제 환자들이 호소하는 통풍 발작의 고통은 상상을 초월한다.
 
통풍 환자 수는 해마다 가파르게 증가해,
2024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남성 통풍 환자는 무려 약 82% 늘었다.
통풍은 흔히 중년 남성의 질환으로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20~40대 젊은 남성 환자도 꾸준히 늘고 있어 
올바른 관리와 치료법에 대한 정보 전달이 시급하다.
 
문제는 통풍이 고혈압, 당뇨처럼 ‘평생 관리’가 필요한 대사질환이라는 것.
통풍을 방치하면 뼈 손상, 관절 변형뿐 아니라, 만성신부전·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렇다면 통풍은 어떻게 치료하고 관리해야 할까?
2025년 8월 27일 밤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통풍 환자들의 일상과 치료 과정을 따라가며, 
치료·관리법, 그리고 식단 관리에 얽힌 오해와 진실까지 낱낱이 짚어본다!
 
 
 
 
 

■ 젊다고 방심은 금물! 젊은 통풍 환자 급증
 
 
 
 
 
 
 
 
 
 
 지난 4월, 대학생 홍윤택(24) 씨는 손발에 찾아온 극심한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 펜을 제대로 쥘 수 없을 뿐 아니라, 잘 걷지도 못해 우산을 지팡이 삼아 짚고 걸어야 할 정도였다. 홍윤택 씨의 손발 통증 원인은 흔히 ‘통풍 발작’이라 부르는 ‘급성 통풍 관절염’이었다. 
 정밀 검사 결과, 통풍 발작 당시 그의 혈중 요산 수치는 정상치(7.0mg/dL 이하)를 훌쩍 넘는 9.75mg/dL에 달했고, 여러 대사질환까지 함께 발견됐다. 그렇다면 홍윤택 씨처럼 대사질환을 동반한 젊은 통풍 환자는 앞으로 어떻게 치료하고 관리해야 할까?
 
 
■ 통풍, 통증 이후가 진짜 치료의 시작
 
 
 
 
 
 
 
 

 6~7년 방치한 통풍으로 복숭아뼈에 통풍 결절이 생긴 최환수(44) 씨. 그는 최근 통풍 발작을 크게 겪고 나서 술을 끊고 채식 위주로 식단을 완전히 바꿨다. 그러나 먹는 즐거움을 포기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통풍 발작은 또다시 찾아왔다. 평생 관리해야 하는 통풍, 식단 관리만으로는 부족한 이유는 무엇일까?
 
 
■ 통풍, 목숨 걸고 치료해야 한다!
 

 

 
 
 
 
 
 
 
 
 
 

 요산이 관절에 쌓이면 통풍이 되지만, 콩팥에 쌓이면 만성신부전이, 심혈관에 쌓이면 심근경색·협심증 등을 일으킨다. 
 
 
 
 
 
 
 
 
 
 
 
 
  20년 전부터 통풍을 앓아온 한선식(79) 씨는 심혈관 시술까지 받으며 큰 고비를 넘겼다. 이후 한선식 씨는 신부전증과 통풍 치료를 꾸준히 이어가며 건강 회복에 힘쓰고 있다. 오랜만에 정기 검진을 받게 된 한선식 씨. 동네 주민들에게 ‘돌아가신 줄 알았다’는 말까지 들을 정도로 합병증 치료로 힘든 시간을 보내왔는데, 이번 정기 검진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
 
 
■ 통풍 환자는 평생 육류·해산물 금지?
 
 

 

 
 
 
 신경외과 의사 김진균(52) 씨는 결절 제거 수술까지 받을 정도로 오랜 시간 통풍에 시달려왔다. 결국 심근경색까지 겪은 그는 올바른 통풍 관리법을 공부하고 실천하며 건강을 지켜오고 있다. 김진균 씨의 일상을 따라가 본 결과, 여전히 육류와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고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김진균 씨가 엄격한 식단 제한 없이도 통풍을 관리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2025년 8월 27일 밤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통풍의 원인과 진행 단계, 치료와 관리법은 물론 통풍 검사·진단 방법까지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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