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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EBS 명의 제932회 〈급증하는 녹내장! 실명을 막아라〉 / 2025년 8월 15일 (금) 21:55

by 현혜사랑 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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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BS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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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간

EBS 1TV 금요일 밤 9시 55분 
EBS 1TV 일요일 밤 10시 05분 
EBS 1TV 금요일 오전 9시 35분 전재
EBS 2TV 토요일 저녁 8시 20분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생로병사의 비밀 미리보기에 넣어서 반응이 좋아 명의미리보기에도 추가함.

  

 

제932회 〈급증하는 녹내장! 실명을 막아라〉

 

 

※모바일에서 지원이 되지 않는경우, 아래 영상을 참조

 

명의

<급증하는 녹내장! 실명을 막아라>


 

 

★ 의료진 링크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과 박찬기 교수

 

 

- 덜 먹고 바쁘게 움직이는데 내 뱃살은 왜 안 빠지는지 고민이라면?

- 당신이 오해하고 있는 복부비만, 정확하게 알아야 뱃살을 뺄 수 있다!

 

현대인의 최대 고민 복부비만이 증가하는 시대!

남성의 약 30%, 여성의 약 20%가 복부비만에 해당한다.

복부비만이 있으면 외관상의 문제뿐 아니라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 질환, 암 등의
발생 위험이 더 증가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뱃살을 빼기 위해 간헐적 단식도 해보고,
덜 먹고, 바쁘게 움직여도 보고,

심지어 다이어트약까지 먹어 봤지만,

허리둘레는 줄지 않아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뱃살은 정말 빼기 어려울까?

가정의학과 명의는 뱃살이 에너지를 소모할 때

제일 먼저 끌어다 쓰는 부위로 가장 빼기 쉽다고 말한다.

이렇듯 뱃살은 빼기 쉬운데도 빼지 못한 이유는

우리가 정확한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뱃살을 빼고 싶으면 과연 안 먹는 게 답일까?

우리가 오해하고 있던 복부비만,

정확하게 아는 만큼 잘 뺄 수 있다.

명의에서 건강하게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 방송 일시 : 2025 8 8 ()  9 55, EBS1

 

 

바쁘게 움직이는데, 왜 안 빠질까?

복숭아가 무르익는 계절, 지금 누구보다 바쁘게 땀 흘리며 움직이는 사람이 있다. 10년 이상 복숭아 농사를 짓고 있는 50대 여성. 오전 5시면 눈을 떠서 바쁘게 움직이지만, 뱃살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주변 사람들이 그녀의 배를 보고 농사짓는 사람의 배가 아닌 것 같다라고 할 정도. 뱃살은 배를 잡을 수 있는 정도의 긴장감을 유지하면 그렇게 늘어나지 않지만, 문제는 지쳐서 늘어지거나, 아무 의욕 없이 처지는 상태일 때이다. 우리의 몸은 소화할 힘이 떨어진 상태에서 음식이 들어오면 그냥 잠에 빠져들게 만들어져 있는데, 바로 이 순간이 뱃살이 찌는 타이밍이다. 덜 먹고 열심히 움직이는데도 뱃살이 빠지지 않아 고민인 사람들은 명의에서 건강하게 복부비만을 감량하는 방법을 함께 확인해 보자.

 

아이와 함께 자란 복부비만, 어떻게 빼야 할까?

현재 육아휴직 중인 40대 후반 남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27개월 아이를 돌보고 가사 일을 도맡아 하느라 쉴 틈 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육아이기에 각오했는데도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큼 몸이 따라주지 않아 어렵다. 쉽게 지쳐서 이따금 쉬고 싶을 때도 그는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데, 이상하게도 육아휴직 이후로 팔다리에 비해 점점 배가 나오는 게 느껴진다. 게다가 그는 고혈압과 고지혈증까지 있어 약을 먹으며 관리하는 중이다. 가장 큰 바람은 아이가 지금 자신의 나이가 되었을 때도 건강한 모습으로 옆에서 함께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라도 이제 뱃살을 빼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명의와 함께하는 복부비만 감량 2주 프로젝트! 그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오래 앉아 있는 만큼 늘어난 뱃살을 감량하는 법

보험회사 지점장이자 네 아이의 아빠로 살고 있는 40대 초반 남성. 그는 하루에 약 10시간을 앉아서 일을 한다. 20년 이상 야구를 즐겨 했을 만큼 체격도 좋았지만,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지며 체중이 2년간 20kg 이상 급격히 늘어나게 되었다. 살을 빼야겠다는 다짐으로 1년 가까이 하루에 저녁 한 끼를 먹는 간헐적 단식도 하고 있지만, 이상하게 체중은 줄어들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왜 안 먹는데 뱃살은 그대로일까? 낮 동안 굶거나 잘 먹지 않거나 음식을 계속 기초 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우리의 몸은 생명의 위험을 느끼고 이를 비상 상황으로 여긴다. 그래서 음식이 들어올 때 최대한 아끼고 저장하는 비축 모드로 돌입하는 것이다. 복부비만을 빼고 싶다면 복부비만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명의가 말하는 복부비만이란 무엇일까?

 

명의 <안 먹는데 왜 안 빠질까? - 복부비만> 편에서는 우리가 오해하고 있던 복부비만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건강하게 감량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 안압이 정상이어도 녹내장이 생긴다?

- 근시가 있다면 녹내장을 안심할 수 없다?

- 실명을 막을 수 있는 치료법은?

 

어느 날 갑자기, 앞이 보이지 않는다면?

아무 증상 없이 찾아오는

소리 없는 시력 도둑, 녹내장!

녹내장은 말기가 돼서야 증상을 느끼는데

한번 손상된 시신경을 되살릴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다.

 

문제는 안압이 정상이어도

녹내장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

최근 정상안압 녹내장 환자가 급증한 가운데,

한 해 녹내장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무려 121만여 명에 달한다.

 

증상도 없고, 안압까지 정상인 정상안압 녹내장!

한국인의 80%가 앓고 있는 정상안압 녹내장이란 어떤 질환이고

어떻게 실명을 막을 수 있을까?

 

EBS 명의 <급증하는 녹내장! 실명을 막아라> 편에서는

정상안압 녹내장의 병인을 최초로 규명한

녹내장 치료의 권위자 박찬기 교수와 함께,

최근 늘고 있는 녹내장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방송일시: 2025 8 15 ()  9 55, EBS1

 

 

안압이 정상이어도 녹내장이 생긴다?

정기 검진에서 녹내장 의심 소견을 받은 40대 초반 남성. 안압도 정상이고 특별한 증상도 없었지만 정밀 검사 결과 정상안압 녹내장 진단을 받았다. 정상안압 녹내장은 안압이 정상 범위(10~21mmHg)임에도 발생하는 녹내장을 말한다. 20여 년 전까지만 해도 녹내장은 안압이 높아서 생기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런데 조사 결과, 우리나라에서 정상안압 녹내장은 전체 녹내장 환자 중 약 80%에 달할 정도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특히 정상안압 녹내장 환자들 가운데 젊은 층도 늘고 있어 누구도 녹내장을 안심할 수 없게 됐다. 초기엔 증상도 없고, 안압마저도 정상 범위에 있는 정상안압 녹내장! 하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는데... 한국인 10명 중 8명이 앓고 있는 정상안압 녹내장의 위협! 과연 정상안압 녹내장이란 어떤 질환이고, 원인은 무엇인지 명의와 함께 알아보자.

 

근시가 있다면

녹내장을 안심할 수 없다?

40대 초반에 정상안압 녹내장을 진단받은 환자. 특별히 건강상의 문제도 없고, 가족력도 없었지만 녹내장을 비교적 일찍 진단받았다. 그렇다면 정상안압 녹내장의 위험인자는 무엇일까? 정상안압 녹내장의 위험인자는 근시, 가족력, 40세 이상의 나이, 혈액순환 장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안구의 길이가 길어지는 근시 중에서, 고도근시에 해당할 경우 안구 뒤쪽 시신경이 당겨지고 얇아져 정상안압 녹내장이 발병할 위험이 높아진다. 40대 초반에 정상안압 녹내장 진단을 받은 환자 역시 고도근시였다. 문제는 우리나라 근시 유병률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점이다. 청년층 근시 유병률이 8~90%에 달할 정도인데... 근시가 있다면 모두 녹내장을 안심할 수 없는 걸까? 정상안압 녹내장에 관한 연구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박찬기 교수와 함께 녹내장의 진짜 위험인자는 무엇인지 확인해 보자.

 

실명을 막을 수 있는 치료법은?

녹내장은 시신경이 손상돼 시야결손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주변부에 미세한 암점에서 시작해, 말기가 되면 터널 시야로 바뀐 뒤 결국 실명될 수 있다. 그렇다면 실명을 막기 위한 치료법은 무엇일까? 10여 년 전, 녹내장 진단을 받고 약물 치료만으로 진행을 늦췄던 환자. 하지만 급성 녹내장이 올 수 있어 레이저 치료를 받았다. 한편, 녹내장 말기까지 진행되도록 병원을 찾지 않았던 또 다른 환자는 약물과 레이저로 안압이 떨어지지 않아 수술을 받았다. 녹내장 치료는 약물, 레이저, 수술까지 단계별로 이뤄진다. 사람마다 안압을 견딜 수 있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치료의 핵심은 안압을 낮춰 녹내장 진행을 늦추는 것이다. 녹내장, 완치는 어렵지만 실명은 막을 수 있다! 실명을 피할 최신 치료법과 생활 속 관리법까지, 그 해답을 명의에서 공개한다.

 

EBS 명의 <급증하는 녹내장! 실명을 막아라>에서는 최근 늘고 있는 녹내장의 진짜 원인은 무엇이고, 실명을 막을 수 있는 올바른 치료법은 무엇인지 안과 박찬기 교수와 함께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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