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958회] 안질환 / 2025년 7월 9일 22:00 방송
안질환* 방송일시 : 2025. 7. 9.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장민구* 작가: 김지영, 양해빈녹내장·나이관련황반변성은 실명 위험까지 동반하는 대표적인 안질환이다.문제는 두 질환이 자각 증상 없이
pbbs.kbs.co.kr
■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본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재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서울대학교병원 안과 정진욱 교수
- 삼성서울병원 안과 김상진 교수
- 서울아산병원 안과 김윤전 교수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과 박영훈 교수
- ==========================================
- 공막이라고 하는 탄탄한 섬유질에 둘러쌓인 눈



- 녹내장 : 뇌로전달하는 시신경이 점점약해지면서 보는 범위 시야가 점점 좁아지다 실명에 도달할 수 있는 병. 바깥시야부터 줄어든다.
- 녹내장진단 :
-. 안압측정 : 압축된 공기를 안구 표면에 분사해 압력을 측정하는 검사 (정상범위:10~21mmHg)
-. 안저검사 : 동공을 통해 눈안쪽에 있는 망막과 시신경을 관철
-. 빛간섭단층촬영검사 :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시신경 유두(시신경이 모여 뇌로 가는 지점) , 망막 및 각막을 포함한 안구의 구조를 파악하고 분석하는 검사
-. 시야검사 : 눈이 빛에 반응하는 감도와 그 넓이를 측정하는 검사 - 시신경유두함몰이 커져있고, 시신경유두테가 전반적으로 다 얇아져 있다.
- 고안압 녹내장
-. 개방각녹내장 : 방수의 배출구는 열려있는데 섬유주의 문제로 방수가 배출되지 않는 병
-. 폐쇄각녹내장 : 홍체와 각막사이의 각도가 좁아져 방수배출이 막혀 급격히 상승하는 것


- 고안압 녹내장 치료 : 안압을 낮추는 약을 써서 안압을 낮추는 치료를 1차로 시행
=> 안압이 조절되지 않으면 => 녹내장 수술 (섬유주 절제술) - 섬유주 절제술 : 맨바깥쪽 결막, 그 안쪽 단단한 공막박리 >> 섬유주 절제

- 정상안압 녹내장 : 시신경 구조적으로 약한구조를 갖고 있어서 발생되면 녹내장=>안압약 꾸준히 잘사용
- 각막이식후 면역억제를 위한 스테로이드나 여러 약물 처방 으로 인해 안압이 올라 갈 수 있다. => 녹내장 유발
- 녹내장 예방 생활습관
(전자기기 사용시)
1. 어두운 곳에서 보지 않기
2. 고개 숙인 자세로 장시간 보지 않기
(일상생활 시)
3. 금연 및 절주하기
4. 넥타이와 허리띠는 너무 조이지 않기
(운동시)
5. 물구나무서기, 윗몸일으키기 등 안압 높이는 운동피하기
6. 자전거 타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 규칙적으로 하기
머리를 낮추는 자세, 과도한 상체 운동시 주의 필요 - 녹내장 자각 증상 9가지
1. 눈 무거움 피로함
2. 이물감
3. 두통
4. 오심 및 구토증상
5. 어깨 결림
6. 빛주변에 무지개 후광 현상
7. 시력저하
8. 눈통증
9. 시야흐림
=> 정기적 안과 검진 - 중심시야이상부터 진행되는 나이관련황반변성
- 조영제투여후 망막 검사 : 비정상적 혈관 증식 (맥락막신생혈관) 이 주위로 물이 새어 나오고 출혈 > 습성 황반변성 (맥락막에 신생혈관이 생기는 것을 습성환반변성 , 혈관이 정상이 아니어서 부종과 출혈이 나타남)
- 노화로 황반조직에 변화가 생기는 황반변성 건성, 습성으로 나뉜다. 황반이 망박이 가운데이기 때문에, 그 중심 부위 위주로 변형이 느껴진다.




- 미세한 노란색 침착물 관찰 건성황반변성 (초기나 중기에 아무런 증상이 없다.)
황반변성의 90%를 차지 노화진행 피부에 기미생기는 처럼.. 망막아래 노폐물이 축적되 노란점으로 보이는 드루젠이 쌓이게 된다. 건성황반변성이 습성으로 전환되는데, 너무 늦지 않게 빨리 발견을 해서 제때 치료하는 것이 시력을 유지하는데 중요
=> 망막 위축 오랜기간 지나 시력상실 심해짐 - 습성황반변성 치료 : 맥락막 신생혈관이 생기는 원인은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 => 억제약을 눈에 직접 투여함으로써 신생혈관이 자라나는 것을 막고 부종 삼출물 누출을 차단
1달에 한번 투여, 2~3개월로 늘릴 수 있다.
암도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가 있다. 눈도 완전히 똑같다. 암하고 똑같은 습성 암에서 쓰던 항암제를 눈에 사용하게 되었다.


- 그러나, 건성황반변성은 치료제가 없다.
황반변성 예방법 녹황색채소, 등푸른 생선섭취, 혈압.고지혈증심혈관계 질환관리 , 금연

- 암슬러 격자 자가 진단표 이용 직선이 곧게 보여야하고, 물결모양, 작은 네모칸이 같은 크기로 보여지지 않거나 암점이 있으면 병원을 찾고 정기적인 안과진료를 꼭 받는것이 좋다.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 생로병사의 비밀.E946.당뇨병 예방 국민 프로젝트 2부작 - 2부 : 당뇨병 전단계일 때 꼭 해야 할 일 20250409 ■ 출연진 출연의료진 : 건국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신진영 교수 , 건국대학교병원 안과 이형우 교수 , 건국대학교병원 심장혈관내과 김현중 교수 , 건국대학교병원 신장내과 조아진 교수 , 건국대학교병원 교육간호사 김다솜 , 건국대학교병원 스포츠의학센터 건강운동관리사 조승익 , 강동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 박은 교수
- 생로병사의 비밀.E945.당뇨병 예방 국민 프로젝트 2부작 - 1부 : 당뇨병 전단계, 당신의 식단은 문제없나요? 20250402 ■ 출연진 출연의료진 : 건국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신진영 교수 , 건국대학교병원 안과 이형우 교수 , 건국대학교병원 심장혈관내과 김현중 교수 , 건국대학교병원 신장내과 조아진 교수
- 생로병사의 비밀.E925.노화(Aging)를 부르는 최종당화산물(AGEs) 20241002 ■ 출연진 출연의료진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임수 교수 , 김안과병원 망막병원전문의 김형석 ,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안철우 교수 , 강남세브란스 영양사 여지연 ,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전숙 교수 , 강서바른재활의학과 재활의학과전문의 조성준 , 한국식품연구원 기능성소재연구단 하상근 단장 ,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
- 생로병사의 비밀.E899.황반변성과 치매에 대한 경고, 드루젠 20240228 ■ 출연진 출연의료진 : 강남세브란스병원 안과 이준원 교수 , 세브란스 안과병원 안과 변석호 교수 , 삼성서울병원 안과 김상진 교수 , 은평성모병원 안과 원재연 교수 , 은평성모병원 임상심리사 황수진 , 은평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서석민 교수 , 은평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이정민 교수 , 요리연구가 김선영 , 포항공대 지능생산시스템연구실 김종민 박사 (인공망막 3D 바이오프린팅 연구실)
- 생로병사의 비밀.E859.소리 없이 다가온다, 소혈관 질환.20230308 ■ 출연진 출연의료진 : 아산서울병원 신경과 김범준 교수 , 아산서울병원 안과 이준엽 교수 , 아산서울병원 신장내과 김효상 교수 , 아산서울병원 내분비내과 고은희 교수 ,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김건하 교수 ,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 , 서울대학교병원 신장내과 오국환 교수 ,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권유욱 교수
- 생로병사의 비밀.E833.소리 없는 시력 도둑 녹내장.20220831 ■ 출연진 출연의료진 : 신촌세브란스 안과 배형원, 분당서울대 안과 김태우, 인천성모 안과 김용찬 , 눈에미소안과 김성민 , 경북대 안과 박동호 , 중앙대광명병원 안과 정재훈 , 한양대 안과 이원준 , 한림대강남성심 안과 이가영
- 생로병사의 비밀.E054.실명을 부르는 4대 안질환 -?황반변성과?녹내장?.20040323
- =====================================================================
- 명의.E856.240223.실명할 수 있습니다 - 망막박리 명의소개(순천향대학교병원 안과 이성진 교수)
- 명의.E801.230120.실명 질환 주의보! - 당신의 눈 건강은? 명의소개(강동경희대학교병원 안과 문상웅교수)
- 명의.E745.211217.보일 듯이 보이지 않는 명의소개(삼성서울 안과 정태영)
명의.E705.210305.백세 시대, 실명을 피하는 방법 명의소개(구리한양대 안과 조희윤)
명의.E485.161111.실명을 부르는 노안의 위협 명의소개(삼성 안과 강세웅, 강남성모 안과 주천기)
명의.E220.110902.우리 눈의 빛과 그림자, 망막 - 명의소개(아산 안과 윤영희)
명의.E181.101126.눈, 실명공포의 희귀병을 치유하다 - 명의소개(안과 전문의 김재찬 교수)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58회
[안질환]
방송 일시: 2025. 7. 9.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장민구
작가 : 김지영, 양해빈
녹내장·나이관련황반변성은 실명 위험까지 동반하는 대표적인 안질환이다.
문제는 두 질환이 자각 증상 없이 조용히 시작되는 무서운 병이라는 것.
증상을 인지했을 땐 이미 상당한 시력 손실이 이뤄진 경우가 많다.
안질환으로 시기능이 저하되면 일상에 여러 불편함을 겪게 되고
독서, 운전 등 집중이 필요한 활동에도 지장이 생겨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
눈은 외부에서 받아들이는 정보의 약 80%를 담당하는 감각기관인 만큼,
소중한 눈 건강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2025년 7월 9일 수요일 오후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녹내장과 황반변성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정밀 검사 장비를 이용한 진단 과정부터
주사·수술 등 다양한 안질환 치료법, 자가 진단법까지 폭넓게 소개할 예정이다.
어느 날 눈에 어둠이 찾아올 때
ㅡ녹내장과 나이관련황반변성

■시야가 점점 좁아진다! 녹내장


성인 초등학교에 다니며 늦게나마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있는 최옥출(80) 씨. 그러나 녹내장으로 인해 시야가 좁아져 칠판 글씨를 보는 것도, 책 읽기도 쉽지 않다. 잘 보이지 않아서 넘어지는 일도 잦다. 녹내장은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시야가 바깥부터 점차 좁아지는 안질환이다. 한 번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되지 않으므로, 높은 안압을 정상 범위로 조절해 남은 시력을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녹내장 치료의 핵심이다.
안압이 정상이어도 안심할 수 없다. 녹내장 환자의 70% 이상이 정상 안압 녹내장이다. 안압이 정상이기 때문에 자각 증상이나 통증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더 어렵다.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눈 건강을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 녹내장 고위험군은?


젊은 나이에 녹내장을 진단받은 여창수(46) 씨는 안약으로 안압을 조절하며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눈 수술 이후, 또는 스테로이드 치료를 오래 한 경우 안압이 상승해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는데 여창수 씨는 각막 이식 수술 이후 스테로이드 안약을 처방받아 사용하였기 때문에 두 경우 모두에 해당했다. 따라서 눈 수술 이력이 있는 경우라면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눈 건강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여창수 씨는 녹내장 진단 당시 이미 시력 손실이 나타난 상태였다. 이후 꾸준히 안압을 조절해 오고 있는데, 그의 눈 건강은 지금 어떤 상태일까?
■녹내장의 수술 치료법 ‘섬유주절제술’


안약으로 안압이 내려가지 않는 녹내장 환자는 ‘섬유주 절제술’이라는 수술을 통해 안압을 낮출 수 있다. 이는 눈 속에서 순환하는 방수의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안압이 상승하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배출구를 만들어주는 수술법이다. 섬유주 절제술의 상세한 기전이 방송에서 공개된다.
■ 녹내장, 일상 속 관리도 필수


녹내장은 치료와 함께 생활 습관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 손바느질 공예가 취미인 김충애(73) 씨. 작업 시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지만, 녹내장을 앓고 있어 일정 시간마다 눈을 쉬게 하며 안압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변비는 안압에 좋지 않아서 식단에 항상 채소를 풍부하게 챙긴다. 녹내장을 관리하려면 평소에 어떤 것을 주의해야 하고, 어떤 습관을 지녀야 할까? 녹내장 환자가 실천해야 할 관리법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 중심 시야가 사라진다! 황반변성


홍의표(73) 씨는 어느 날 오른쪽 눈으로 형광등을 보았다가 불빛의 3분의 1이 보이지 않는 증상을 발견하고 병원을 찾았다. 진단 결과는 습성 황반변성. 분재원을 운영 중인 홍의표 씨는 가위로 가지를 정돈하는 섬세한 작업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황반변성으로 시기능이 떨어진 탓이다.


황반변성은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의 노화로 시력이 저하되는 질환으로, 건성과 습성 두 가지로 나뉜다. 습성 황반변성은 황반 아래 혈관 층인 맥락막에서 비정상적인 신생 혈관이 자라나 시세포를 손상시키는 질환으로, 급격한 시력 저하나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홍의표 씨는 오른쪽 눈에 습성 황반변성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왼쪽 눈에 건성 황반변성까지 발견했다. 건성 황반변성은 망막 아래에 ‘드루젠’이라는 노폐물이 침착되면서 발생한다. 진행 속도는 느리지만 달리 치료법이 없어 생활 습관 개선으로 관리해야 한다.


최민철(65) 씨는 50대 초반에 건성 황반변성을 진단받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러다 글씨를 반듯하게 쓸 수 없고, 도로 중앙선이 휘어 보이는 변형시 증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다. 진단 결과는 습성 황반변성. 건성에서 습성으로 진행된 사례였다. 황반변성은 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정기적인 안과 검진으로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습성 황반변성의 치료법 – 항혈관내피성장인자 안구 내 주사 치료


치료제가 없는 건성 황반변성과 달리, 습성 황반변성은 실명을 막을 수 있는 주사 치료제가 있다. 이영희(75) 씨는 돋보기를 써본 적 없을 정도로 눈 건강에 자신 있었지만, 남편을 따라간 안과 검진에서 양쪽 눈에 건성과 습성 황반변성 모두를 진단받았다. 이미 오른쪽 눈의 시력 손실이 진행된 상태. 더 이상의 악화를 막기 위해 ‘항혈관내피성장인자 안구 내 주사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다. 안구에 직접 주사해, 신생 혈관의 생성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치료가 이뤄진다. 이 주사제는 어떻게 신생혈관이 생기는 것을 막는 걸까?


50대 초반 습성 황반변성을 진단받은 조경옥(63) 씨는 10년째 2~3개월 간격으로 주사 치료를 받고 있다. 조기에 병을 발견하고 꾸준히 치료한 덕분에 시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식당 운영도 무리 없이 이어갈 수 있었다.

피할 수 없는 노화로 눈 기능은 저하되고, 안질환이 발생할 위험도 커진다. 녹내장과 황반변성은 초기 증상이 미미해 자각이 어려운데 이를 방치하면 시력 손실이나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작은 이상이라도 무심히 넘기지 말고, 정기적인 안과 검진과 생활 속 관리로 소중한 눈 건강을 지켜야 한다.
2025년 7월 9일 수요일 오후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조용히 시력을 위협하는 안질환, 녹내장과 황반변성을 겪는 사례자들의 치료 여정을 따라가 보며 소중한 시력을 오래 보존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728x90
반응형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59회] 검은 점의 경고, 피부암의 습격 / 2025년 7월 16일 22:00 방송 (3) | 2025.07.15 |
|---|---|
| EBS 명의 제 927회 〈신장암, 당신은 눈치챘나요?〉 / 2025년 7월 11일 (금) 21:55 (2) | 2025.07.08 |
| EBS 명의 제926회 <당신이 술을 끊어야만 하는 이유 - 알코올성 치매> / 2025년 7월 4일 (금) 21:55 (1) | 2025.07.02 |
|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57회] 연약한 숨결의 사각지대, 미세먼지 / 2025년 7월 2일 22:00 방송 (5) | 2025.07.02 |
| EBS 명의 제925회 〈나를 살리는 힘, 면역 - 3부 피부〉 / 2025년 6월 27일 (금) 21:55 (3) | 2025.06.2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