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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94회] 얼굴에 치는 벼락, 삼차신경통 / 2026년 5월 20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6.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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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492252&post_no=336&page=1&post_header=&sort_order=01

 

[994회] 얼굴에 치는 벼락, 삼차신경통 / 2026년 5월 20일 22:00 방송

<생로병사의 비밀> 994회 홍보문 부제: 얼굴에 치는 벼락, 삼차신경통* 방송일시 : 2026. 05. 20.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장민구* 작가: 김지영, 이서인세수만 해도, 바람만 스쳐도얼굴에 벼락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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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경희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박봉진 교수  
  • 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홍석호 교수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한정호 교수  
  •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이은정 교수  
  • 서울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문지연 교수  
  • ==========================================
  • 삼차신경통 : 삼차신경이 뇌혈관에 눌려있는 상태.
    뇌는 12쌍의 뇌신경이 있다.
    5번:(삼차신경) 얼굴감각 씹는 근육 담당하는 신경. 3개의 가지로 뻗어나가 있기 때문에 삼차 신경이라고 한다.

    뇌혈관이 늘어지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신경을 누르게 되면 신경가닥사이에 일종의 합선같은 자극이 생기면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통증은 아래턱 입주변 볼과 광대주변 그리고 이마부위에서 나타난다.

    뇌MRI 로 신경과 혈관상태를 촬영하게 된다.
    대부분 턱부위의 통증이 오면 치과치료부터 하게된다.

    가만히 있을때는 통증이 없고 세수 화장, 면도 대화, 사소한  일상 속 작은 자극에도 찾아오는 극심한 통증

    85% 혈관이 신경을 압박해서 생긴다. 15% 정확한 원인이 밝혀 지지 않았지만 자가 면역성, 뇌종양 혈관질환, 소뇌쪽 경색이 원인으로 추정됨.

  • 신경가닥이 3개여서 삼차신경이라고 함
    일지는 이마쪽
    이지는 코주변과 광대, 윗입술
    삼지는 아래턱 부위를 담당

  • 치료 첫번째 약물치료, 항경련제 부작용이 있음 주기적인 혈액검사가 필요 약부작용->수술적 치료(미세혈관감압술)를 권한다.

    고령으로 개두술(수술)이 부담되는 경우 감마나이프수술이 고려되기도 한다.

    탈수초화로 신경뿌리 변성이 생기는 경우도 있음.

미세혈관감압술
감마나이프수술

  • 미세혈관감압술중 정맥혈관 소작후 절단해 삼차혈관과 분리하는 수술
    신경과 혈관의 접촉 정도가 강하거나 그 범위가 넓은 경우 수술이후 신경통이 완전히 없어지는 확률이 높아짐.
  • 박동성 고주파 성형술 : 삼차신경 과도하게 예민해진 신경을 안정시키는 치료 신경성형술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94회

[얼굴에 치는 벼락, 삼차신경통]

 

 
방송일시 : 2026. 05. 20.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장민구
작가 : 김지영, 이서인
 
 
 
 
 
 
세수만 해도, 바람만 스쳐도
얼굴에 벼락이 내리치는 듯한 통증이 찾아온다.
 
삼차신경통은 얼굴 감각을 담당하는 삼차신경이
혈관에 압박받으며 발생하는 난치성 통증 질환이다.
순간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특성 탓에 치통으로 오인되기 쉽고,
멀쩡한 치아를 뽑고도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칼에 베이는 듯, 얼굴 안에서 천둥이 치는 고통.
삼차신경통은 왜 생기고,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
 
2026년 5월 20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알아본다.
 
 
 
 
 
■ 얼굴 안에 천둥이 친다!
 
 
뮤지컬 배우 윤복희(80) 씨는 25년 전 공연 도중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일상이 무너졌다. 밥을 먹거나 입술이 스치기만 해도 얼굴이 찢어질 듯 아팠고, 약을 먹은 채 무대에 올랐다가 실신한 적도 있었다. 치통인 줄 알고 치과 치료를 반복했지만, 진짜 원인은 따로 있었다. 삼차신경이 혈관에 눌리고 있었던 것이다. 삼차신경통은 환자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 걸까?
 
■ 치통으로 오인되는 얼굴 통증
 
 
 
 
 
박거택 씨는 잇몸 통증으로 치과를 찾았다가 치아를 발치했다. 하지만 통증은 사라지지 않았다. “금방 아팠다가 또 거짓말처럼 안 아프다”라는 그의 말처럼, 삼차신경통은 통증이 순식간에 왔다 사라져 진단이 늦어지기 쉽다. 삼차신경통의 진단과 검사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본다.
 
■ 그렇다면 삼차신경통의 치료법은?
 
 
 
이정근(77) 씨는 바람만 스쳐도 움직임을 멈추고 버텨야 할 만큼 심한 통증을 겪었다. 고령 환자의 경우 개두술 대신 감마나이프 방사선 수술을 선택하기도 한다.
 
또 다른 환자 김종오 씨는 미세혈관 감압술로 신경과 혈관 사이의 압박을 해소했다. 수술 후 “얼굴이 펴졌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라며 달라진 일상을 전한다.
 
 
■ 통증 없는 일상을 되찾은 사람들
 
 
 
 
 
 
 
 
 
몇 달간 외출조차 못 했던 고길예(80) 씨. 바람만 스쳐도 얼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찾아왔기 때문이다. 수술 이후 그녀는 “이제는 얼굴을 만져도 괜찮다”고 말한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 더 이해받기 어려운 질환, 삼차신경통. 참는다고 나아지지 않는다.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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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0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삼차신경통의 실체와 치료법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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