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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80회] 2026 폐암 보고서 / 2026년 1월 28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6.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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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472809&post_no=321&page=1&post_header=&sort_order=01

 

[980회] 2026 폐암 보고서 / 2026년 1월 28일 22:00 방송

<생로병사의 비밀> 980회 홍보문 부제: 2026 폐암 보고서* 방송일시 : 2026. 01. 28.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안주식* 작가: 김해연, 신소원, 이서인부동의 사망률 1위‘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는 폐암

pbb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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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2년 무병 생존율 비교 (면역항암치료후 수술 vs 세포독성항암 치료후 수술) : 면역항암후수술 63.8% vs 세포독성항암후수술 45.3% 대비  15~20%차이

  • 국소진행폐암의 경우 면역항암제+수술이 표준치료법
  • 소세포폐암과 비소세포폐암(출처:eMedicineHealth) : 현미경으로 병변을 확인했을때 그 크기가 작은 경우 소세포폐암 그렇지 않은 경우 비소세포폐암이라고 부른다.
    소세포폐암이 빨리 자란다. 소세포폐암은 흡연이랑 관계가 굉장히 높다.

  • 확장기 소세포폐암 5년 생존율 15%
  • 탈라타맙 : 소세포폐암 치료에 사용되는 이중특이성 T세포 관여항체(BiTE)신약 치료비가 월 4천만원
    소세포폐암에서 많이 발견되는 단백질 DLL3과 면역 T-세포의 CD3수용체를 동시에 표적으로 하여, T-세포로 하여금 직접 암세포를 공격하도록한다.

  • 흡연시 폐포구조가 사라지고 커다란 폐기종으로 변한다.
  • 30년이상, 20갑년 이상 흡연자 : 비흡연자보다 폐암 발생 위험 6배 높음, 소세포폐암 발생위험 약 54배 증가
     (출처:2025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 흡연의 유해성 분석 결과)
    98%가 흡연이 요인
    소세포폐암은 전체폐암 환자의 15% => 관심도, 신약 개발이 늦어지는 경향
  • EGFR유전자 변이 폐암 : 뇌, 간, 뼈에 전이가 잘됨.
  • 레이저티닙은 유한양행이 개발한 3세대 EGFR-TKI로, EGFR T790M 변이가 있는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아미반타맙은 EGFR(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과 MET(중간엽-상피전이)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특이적 항체
    주사제와 경구제 동시투약 병용요법 시행 내성을 막기 위한 전략
  • 치료경험이 없는 EGFR변이 지냏ㅇ성 비소세포폐암환자에서의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병용요법(출처: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NEJM2024) : 병용 치료군은 단독 치료군보다 병이 악화되지 않고 유지되는 기간이 더 길었고,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이 약 30% 감소했다.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80회

[2026 폐암 보고서]

 
방송일시 : 2026. 1. 28.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안주식
작가 : 김해연, 신소원, 이서인
 
 
 
 
 
 
 
부동의 사망률 1위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는 폐암
 
증상이 나타났을 땐 이미 3~4기인 경우가 절반 이상이다.
 
진행 속도가 빠르고 전이가 쉬운 소세포폐암은
오랫동안 환자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최근, 폐암 치료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면역항암제로 종양의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여,
수술이 까다로웠던 환자들이 다시 완치의 기회를 잡고 있다.
 
과연 폐암은 더 이상 불치가 아닌 관리 가능한 질환이 될 수 있을까?
 
2026년 1월 28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최신 항암 치료가 가져온 장기 생존의 열쇠를 공개한다.
 
 
 
 
 
 
 
 
 
 
 
 
■ 침묵의 살인자 폐암, 이제 수술이 가능하다?
 
 
 
 
 
 
 
 
 
 
 
30년간 하루 한 갑 이상의 담배를 피워온 택배 기사 김현기(56) 씨.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극심한 가슴 통증의 정체는 소세포폐암 4기였다. 진행이 빨라 치료가 까다롭기로 소문난 소세포폐암. 그에게 새로운 기전의 신약은 마지막 생명줄이 되어줄 수 있을까?
 
 
 
 
 
 
 
 
6년 전 자궁암 완치 판정을 받았던 김지숙(가명) 씨에게 또다시 6.3cm의 거대 종양이 발견됐다. 수술조차 불가능한 절망적인 상황이었지만, 면역항암제를 통해 종양의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수술과 항암을 통해 그녀는 다시 완치의 꿈을 향해 나아간다.
 
■ 내성을 잠재운 최신 전략
 
 
 
 
 
 
 
 
 
비소세포폐암 치료 중 암세포의 형질이 변하는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은 박진호(가명) 씨. 거듭된 내성으로 인해 막다른 길에 다다랐을 때 만난 신약은 그에게 희망이 되었다. 이제는 종양의 흔적만 남을 정도로 호전된 상태. 남편과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다는 아내의 간절한 소망은 이루어질까?
 
■ 뼈까지 번진 ‘전이’의 공포, 한계를 뛰어넘다
 
 
 
 
 
 
 
 
 
 
 
어느 날 시작된 극심한 통증이 뼈 전이로 인한 것임을 알게 된 김기훈(54) 씨. 2주 만에 체중이 10kg이나 빠지는 고통 속에서도 그는 희망을 놓지 않는다. 내성을 늦추고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병용요법’. 다시금 삶의 의지를 다지는 그의 치료 과정을 통해 최신 폐암 치료 전략을 살펴본다.
 
 
 
35년간 미용사로 근무하며 밀폐된 공간에서 생활했던 기혜자(61) 씨. 허리 통증을 단순 디스크로 여겼으나 암세포는 이미 골반까지 전이된 상태였다. 기어다닐 정도의 고통에 시달리던 그녀가 최신 치료를 시작한 후, 이제는 통증 없이 당당히 걷는 기적을 맛보고 있다. 그녀를 다시 일으켜 세운 치료법의 실체는 무엇일까?
 
■ 4기 암이 사라졌다? 암세포 흔적을 지운 완벽한 시너지
 
 
30년 동안 애연가로 살아온 강성원(65) 씨.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에 뇌출혈을 의심했지만, 진단 결과는 뜻밖에도 폐암 4기였다. 그러나 반전이 일어났다. 표적치료제와 수술의 시너지를 통해 현재 그는 몸속에서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기적 같은 상태, 어떻게 가능했을까?
 
 

 

 

폐암, 이제는 절망이 아닌 희망을 말할 때!
 
2026년 1월 28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암 사망률 1위인 폐암을 극복하고
완치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최신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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