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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회] 엉덩이 기억상실증 - 잠자는 엉덩이를 깨워라 / 2026년 1월 21일 22:00 방송
생로병사의 비밀 979회 엉덩이 기억상실증- 잠자는 엉덩이를 깨워라* 방송일시 : 2026. 1. 21.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이명선* 작가 : 강유정, 박현주, 이수안, 강헌현대인이 앉아 생활하는 시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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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본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재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김재원 교수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정형외과 이현희 교수
- 건국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김태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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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근육통 : 근육, 관절, 인대, 힘줄 등에 만성적인 통증을 일으키는 증후군
- 대둔근,중둔근,소둔근 : 걷고 뛰는 모든걸 조정 엉덩이 근육이 몸의 중심근육이자 전신건강의 출발점
몸통을 바로 세우는데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엉덩이 근육이 없으면 허리를 숙인 상태에서 걷기도 하고 반대로 배를 내밀고 걷기도 한다. - 탄력없이 말랑말랑하다면 근력이 약해진 상태일수 있다.
- 대둔근 : 허벅지를 쭈욱뻗어주는 역할 엉덩이 신전근육, 다리를 펴고 당기는 역할 계단 오르기, 앉았다 일어나기
중둔근 : 바른자세 유지와 보행 시에 균형감각을 지켜줌
소둔근 : 다리회전, 보행시 리듬을 조절함



- 엉덩이 기억상실증 : 엉덩이가 제 역할을 못하고 기능이 저하된 상태를 의미함. 앉아서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엉덩이 힘을 쓸 일이 감소 엉덩이 근육에 힘을 주는 방법과 기능을 상실한 상태
- 고관절 인공관절 반치환술 : 고관절을 구성하는 두 부분중, 손상된 대퇴골두 부분만 인공 관절로 교체하는 수술

- 내고정술 : 금속으로 골절 부위를 고정하는 수술

- 연령대별 근육량 변화(출처:국가건강정보포털) : 20대 100%=>40대90%=>70대70%=>80대50% 엉덩이근육은 더욱 가파르게 감소한다.

- 엉덩이근육이 줄어들면 고관절이 받는 충격도 커진다.
- 고관절 근력 70대여성정상범위
외전근력(N) : 171.5이상
굴곡근력(N) : 101.8이상
신전근력(N) : 218.7이상 - 신체내 650개 근육존재 무게가 체중의 40% 노화가 시작되면 민첩성을 담당하는 속근이 감소
섬유다발로 구성된 근육섬유는 재생보다 손실이 많아지게 된다.
특히 엉덩이 근육은 근감소의 시작점이 된다. - 근감소증이 초고령자의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출처:악액질 근감소증 및 근육저널 Journal of Cachexia Sacopenia and Muscle 2023)
근감소증일 경우 정상군에 비해 사망위험도가 3.74배 높았다.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 생로병사의 비밀.E520.중년 여성 건강, 엉덩이 근육에 달렸다 / 식중독.20141008
생로병사의 비밀.E075.엉덩이 관절이 무너진다 .20040914 - =====================================================================
- 명의.E915.250418.원인 불명 하지 방사통, 혹시 당신도? 명의소개(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문호식 교수, 은평성모병원 재활의학과 박지혜 교수, 은평성모병원 정형외과 이준석 교수)
- 명의.E085.081205.엉덩이뼈를 살려라! - 명의소개(고관절전문의 유명철 교수)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79회
[엉덩이 기억상실증]
- 잠자는 엉덩이를 깨워라
방송일시 : 2026. 1. 21.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이명선
작가 : 강유정, 박현주, 이수안, 강헌
현대인이 앉아 생활하는 시간 하루 평균 10시간.
우리 몸의 힘의 중심인 엉덩이 근육이 빠르게 약해지고 있다.
엉덩이가 근육의 사용법을 잊고 기능마저 저하됐다는 의미로
‘엉덩이 기억상실증’이라는 말까지 생겼다.
허리 통증과 무릎 통증, 비만, 당뇨, 낙상 위험까지
그 모든 출발점에 있는 ‘엉덩이 근육’.
주목할만한 점은 엉덩이 근육은 자세 안정은 물론,
통증 예방, 혈당 조절, 노화 속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면 어떤 일들이 발생할까?
엉덩이 근육이 강화되면 정말 삶의 질도 달라질까?
엉덩이 근육이 전신 건강을 좌우한다!
4주간의 실험과 실제 사례자들의 변화를 통해 알아본다.
당신의 엉덩이는 지금 깨어있나요?

■ 엉덩이 근육이 깨우면 어떻게 달라지는가?


40년째 약사로 활발하게 일하는 전수림(71) 씨. 그 비결은 주 5일 이상 꾸준히 하는 근력운동이다. 무릎 연골이 찢어지는 사고를 겪고 고생하다 3년 전 시작하게 된 헬스. 그녀가 가장 중점적으로 운동하는 건 엉덩이 근육이다. 그렇게 69세에 보디빌딩 대회에 나가 우승하며 인생 역전을 이루었다. 10년째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는 지소흔(38) 씨는 엉덩이 근력 전도사다. 본인이 앓았던 원인 불명의 섬유근육통을 낫게 해준 치료법 중 하나도 꾸준한 엉덩이 근력 강화 훈련이었다.
■ 고관절 통증, 문제는 ‘관절’이 아니라 ‘엉덩이’다


택시 기사 박충래(78) 씨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대퇴골이 골절되어 작년 가을, 인공관절 삽입 수술을 해야 했다. 사고의 원인은 그저 가벼운 낙상사고였다. 가볍게 미끄러졌을 뿐인데 골절까지 당하게 된 건 엉덩이 근력의 약화 때문. 엉덩이 근육량이 떨어지면 몸의 균형감각도 떨어져 낙상 사고의 위험을 급격하게 증가시킨다. 폐암 수술로 1년여 동안 침상 생활을 했던 서동춘(84) 씨는 근감소증으로 가벼운 산책조차 힘들다. 근감소는 노화가 아니라 질병. 노령층에게 근력운동은 ‘권유’가 아닌 치료의 ‘핵심’이다.
■ 근감소증의 시작점, 엉덩이 근육


어느 날 갑자기 걷지 못할 정도의 다리 통증을 느낀 장영란(72) 씨. 화장실 문턱조차 넘지 못할 만큼 고관절 통증이 심해져 집안에서도 목발을 짚고 다녀야 했다. 고관절염이었다. 초기 발견이 쉽지 않아 물리치료로 시간을 흘려보내면서 고관절 통증이 염증으로 이어진 것이다. 가까운 개인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도 받고 주사를 맞기도 했지만, 전혀 나아지질 않았고, 결국 대학병원을 찾았다. 수술 대신 운동치료를 선택한 장영란 씨. 6개월간 꾸준히 엉덩이 근력 향상에 전념한 결과는 놀랍다.
■ 잠자는 엉덩이 근육 깨우기 4주 프로젝트
- 엉덩이 근육, 훈련하면 가장 회복이 빠른 근육이다


근육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줄어들고, 그 속도는 70대가 넘어가면 급격히 빨라진다. 하지만 엉덩이 근육은 다른 어떤 곳보다 훈련 효과가 뛰어난 근육. 정년퇴직 이후 외부 출입이 절반으로 줄었다는 권혁철(65) 씨와 허순희(66) 씨 부부가 엉덩이 근육 깨우기 4주 프로젝트에 참가한다. 과연 4주 만에 이 부부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엉덩이 기억상실증, 잠자는 엉덩이를 깨워라’를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밤 10시 KBS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확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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