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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66회] 2025 위암 극복 보고서 / 2025년 9월 10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5.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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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451332&post_no=307&page=1&post_header=&sort_order=01

 

[966회] 2025 위암 극복 보고서 / 2025년 9월 10일 22:00 방송

2025 위암 극복 보고서* 방송일시 : 2025. 9. 8.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장민구* 작가: 김지영, 양해빈 우리나라 위암 발병률은 무려 세계 3위.환자의 80%가 무증상일 만큼, 위암은 조용히 한국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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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원위부 위절제술 : 위 하부 절제후 위 상부와 십이지장 또는 소장을 연결해주는 수술. 주로 위 하부에 생긴 암치료에 적용합니다.
    복강경수술로 위전체가 아닌 일부를 절제하면서 환자의 회복이 빠르다. 특별한 문제가 없는경우 6일내 퇴원 최종적인 병기가 1기인 경우 대부분 완치가 된다.
    위-십이지장 빌로스1형
    위-소장 빌로스2형

위-십이지장 빌로스1형
위-소장 빌로스2형

 

  • 형광염료를 활용한 유문보전 위절제술 : 위암이 전이될 수 있는 경로를 확인하면서 위절제범위를 줄이기 위한 수술법. 유문을 살리면  수술후 환자의 삶이 질이 달라진다. 수술후 설사나 쓴물이 올라오는 증상을 방지하는 수술법
    연구결과 수술후 오는 빈혈, 위염, 담석도 줄여줌
    * 유문의 역할 : 음식물이 빨리내려가지 않게 하는 잡아주는 기능, 한번 십이지장쪽으로 내려간 음식물이 역류하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함. 

  • 위암분류 : 
    얼마나 깊이 들어갔는지 여부에 따라 조기위암/진행위암
    형태학적 특징 : 분화암/미분화암
    위치에 따라 : 상부/중부/하부
  • 위수술 : 위절제+림프절절제
    부분절제는 원위부 위절제술같은 술법이 있음.
    위절제는 : 50%정도 절제하는 부분절제와 전절제로 나뉜다.

    전절시 문합방법 : 식도와 소장 을 Y자로 문합한다고 해서 식도-소장 루와이 문합법을 주로 이용한다.
  • 위기능 : 저장,분해,소화
    위절제술 이후 식사속도저하, 저혈당, 저혈압 발생
  • 위의 하부에 50%, 중부 30%, 상부 20% 발생
  • 위암전조증상 : 
    조기위암은 미세하게 생긴상황 증상이 거의 없음,
    진행성위암의 경우 증상이 있을 수 있다. 대표적 증상 설명되지 않는 체중감소, 소화불량, 구토, 흑색변, 토혈
  • 다른장기침범,원격전이 등 수술불가시 항암치료 원칙

    원격림프전이 : 멀리 떨어져있는 림프절에 전이된 경우

    복막전이 : 위암환자에게서 제일 흔한 전이
  • 수술후 보조항암치료 
    TS-1요법 : 경구용 항암제(TS-1)복용 12개월 요법
    젤록스요법 : 경구용 항암제 '카페시타빈'과 주사 항암제 '옥살리플라틴'을 함께 투약 6개월 요법

  • 항암치료의 부작용 : 간,신장,폐, 안구, 췌장 까지 공격을 받음. 당뇨도 유발될 수 있다.
  • 위암예방
    1차예방 : 발병방지 헬리코박터균 감염 확인.치료, 생활습관교정 음주.흡연.짠 음식.훈제 음식 피하기
    2차예방 : 조기발견, 정기내시경 검사 (국가 암검진 40세 이상 성인 대상 2년마다 내시경 검사)
    가족력, 위암 치료 이력 있는 위암 고위험군, 매년 내시경 권장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66회

[2025 위암 극복 보고서]

 

 
방송 일시: 2025.  9. 10.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장민구
작가 : 김지영, 양해빈
 
 
 
 
 
 
우리나라 위암 발병률은 무려 세계 3위.
환자의 80%가 무증상일 만큼, 위암은 조용히 한국인을 위협하는 침묵의 암이다.
 
위암은 병기에 따라 치료 방침이 다르다.
초기 위암은 시술만으로 완치를 기대할 수 있지만,
진행 위암은 수술이 기본 요법이며, 항암 치료를 병행하거나 선행한다.
 
희망적인 소식은 국내 위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78.4%에 달해
치료 성과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것.
 
최소 침습 수술의 발전과 위암 치료 지침 표준화로
생존율과 환자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되었다는데,
그렇다면 2025년 위암 치료의 최전선은 어디일까?
 
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위암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병기에 따른 다양한 치료법을 알아본다.
 
 
 
 

■ 조기 위암, 내시경으로 치료한다! -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
 
 
 
 
 25년째 택시 일을 하는 차만철(72) 씨는 택시공제회에서 제공한 건강검진에서 조기 위암을 발견했다. 더 진행하기 전에 제거가 시급한 상황. 차만철 씨가 받은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은 조기 위암의 내시경 치료법이다. 회복이 빠르고 위 기능도 보전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국내 위암 환자의 40%가 조기 위암으로 내원해 이 치료를 받는다. 차만철 씨가 받은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은 어떻게 암 조직을 제거하며, 조기 위암 환자 중에서도 어떤 경우 이 시술을 받을 수 있을까?
 
 
■ 위암 극복을 위한 다양한 수술 치료법
 
 
 
 
 
 
 
 
 
 
 
 전체 위암의 약 2/3가 위 하부에 발생한다. 이 경우 위 하부 50~70%를 절제한 뒤, 남은 위 상부와 십이지장, 혹은 소장을 연결하는 ‘위아전절제술’이 시행된다. 부분 절제 수술이기에 위 기능을 일부 보존할 수 있다. 위암 1기 진단을 받은 장윤식(68) 씨는 전이를 막기 위해 림프절 제거술과 함께 위아전절제술을 받았다. 특히 복부에 작은 구멍을 내는 복강경 수술로 진행해 회복 속도도 빨랐다.
 
 
 
 
 
 
 
 
 
 
 
 
 또한 형광 염료로 림프절 전이 가능성을 예측해 절제 범위를 최소화하면서, 유문의 기능까지 살린 유문보존술을 방송에서 공개한다.
 
 
■ 항암과 수술, 완치까지
 
 
 
 
 
 
 
 
 항암 치료는 수술이 불가할 때 암 크기를 줄이기 위해 선행된다. 수술 불가 4기 위암 판정을 받았던 이소연(가명) 씨는 1년 반 동안 41차례의 선행 항암 치료를 받은 끝에 수술이 가능한 상태로 호전되어 수술대에 오를 수 있었다. 
 
 
 
 
위암 2기로 위전절제술을 받은 김영철(70) 씨는 재발 방지를 위해 보조적 항암 치료를 받게 되었다. 이처럼 항암화학요법은 수술 후 재발을 막는 목적으로 시행되기도 한다. 
 
 
 
 
 최창우(47) 씨는 40대 젊은 나이에 수술이 불가한 위암 4기 판정을 받고 항암 치료를 시작했다. 항암 중 다른 장기에도 이상이 생겨 힘든 고비가 많았지만, 마침내 수술이 가능한 상태가 되어 수술 후, 암이 모두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다. 음식물이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심각한 위암 말기였던 정창환(69) 씨도 치료와 관리 끝에 위암을 완치하고 7년째 건강을 유지 중이다. 이들이 전하는 위암 완치의 희망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국내 위암 치료는 표적·면역치료 도입 등 새로운 무기를 확보하며 환자들의 삶을 바꾸고 있다. 수술 후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도 활발히 이어져 앞으로 더욱 나은 예후가 기대된다.
 
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위암 환자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다양한 위암 치료법과 위암 극복의 희망까지 확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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