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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회] 고개 숙인 당신, 거북목의 경고 / 2025년 8월 6일 22:00 방송
고개 숙인 당신, 거북목의 경고방송 일시: 2025. 8. 6 수요일 밤 10시 KBS 1TV연출: 이명선 / 작가: 강유정, 강헌스마트폰 보유율 약 98%의 시대.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기기가 일상을 지배하
pbbs.kbs.co.kr
■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본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재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차의과대학교 스포츠의학과 홍정기 교수
- 가천대학교 길병원 정형외과 백종민 교수
- 한국스포츠과학원 선임연구위원 김기태
- 강북삼성병원 신경외과 오재근 교수
-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이동호 교수
- ==========================================
- 거북목증후군 환자수 매년증가세 2014년 188만명-> 2024년 254만명

- 머리각도에 따라 15도 증가할때 마다 2배씩 증가

- 45도 숙였을때 20.1kg 무게를 목뼈에서 부담, 머리무게까지 포함하면 25kg 부담

- 지난10년간 경추질환 환자수 (출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15년 190만명 -> 2023년 264만명
전체 척추질환환자중 1/4이 경추질환자

- 경추질환자 증가사유
1. 의료서비스 접근용이
2. 노년 인구 증가
3. 스마트폰 사용급증 - 목이 펴져있냐, 꺼꾸로 휘어져 있냐보다 머리가 몸통에 비해 앞으로 얼마나 빠져 있는지가 중요



- 거북목 자가진단
1. 가장 흔히 하는 자세를 취한다.
2. 외이도(귓구멍) 가 몸통보다 앞으로 나와 있는 지 여부 확인

- 경추 추간판 탈출증 : 디스크(추간판)가 밀려나 주위 신경근을 자극하여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 흔히 목디스크라고 부른다.


- ACDF(전방 디스크 제거 및 유합술) : 디스크를 제거하고 인공뼈를 넣고 앞쪽에서 불안정한 척추를 고정하는 술기, 목 앞쪽으로 추간판 및 신경관을 누르고 있는 탈출한 디스크 또는 병적 디스크를 제거하고 해당 추체를 유합시켜 주는 치료법
- 후종인대골화증 경추 앞뒤로 인대가 있고, 뒤쪽 인대 뒤로는 척수가 있다. 뒤쪽 인대를 후종인대라고 부르는데, 두꺼워지고 딱딱해지는 병변을 뜻한다.
거북목이 후종인대골화증을 만들지는 않는다. 후종인대골화증이 거북목을 만들지는 않는다. 반대도 성립하지는 않는다.
후종인대 골화증이 디스크나 목뼈의 노화와 동반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심한거북목이 있는 경우가 상당수 있다

- 치료 => 교정 100% 낫지는 않는다.
- 심한 증상 + 많인 굽은 목 수술과 함께 경추교정이 고려
- 거북목 예방 : 머리위치가 몸의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는 자세 유지, 의자에서 쉴때 머리받침, 수건을 이용해 뒤로 기대기
베개 높이 폭신하고 비교적 낮은 베개, 가능하면 어깨 밑까지 깊숙하게 베는 것 추천
스트레칭과 근육강화운동이 필요 - 거북목 교정운동
1번 동작 : 수건당기면서 목들기
2번 동작 : 목을 앞으로 구부렸다가 가슴펴면서 뒤로 젖히기
3번 동작 : 수건을 이용해서 좌우로 고개 돌리기
4번 동작 : 깍지 낀 손 머리에 대고 구부렸다 펴기
5번 동작 : 두손을 앞으로 뻗었다가 당기기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 생로병사의 비밀.E689.총 7개의 뼈로 구성되어 머리를 지탱하고 있는 '경추(목뼈)'.20190403
생로병사의 비밀.E298.당신의 목은 안녕하십니까? - 건강적색경보, 경추.20090813 - =====================================================================
- 명의.E835.230929.목 통증, 원인부터 찾아라 - 경추 질환 명의소개(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신경외과 홍재택 교수)
- 명의.E692.201204.목 디스크가 아닌가요? - 경추 척수증 명의소개(강남세브란스 신경외과 김근수)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61회
[고개 숙인 당신, 거북목의 경고]
방송 일시: 2025. 8. 6.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이명선
작가 : 강유정, 강헌
스마트폰 보유율 약 98%의 시대.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기기가 일상을 지배하는 지금,
현대인의 고질병이라 불리는 거북목 증후군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거북목 증후군이란 잘못된 자세로 인해
목, 어깨, 허리 등에 문제가 생기는 증상을 의미하는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거북목 증후군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약 254만 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약 70만 명이 늘었다.
가벼운 목 통증부터 팔저림, 두통,
심하면 보행장애와 사지마비까지도 불러올 수 있는 거북목 증후군.
여러 척추 질환의 시작이라고도 하는 이 증상을 고치려면
수술적 치료만이 답인 걸까?
거북목 자가 진단법부터 치료법, 그리고 예방법을 알아본다.

■ 고개 숙인 자세가 불러오는 다양한 증상


하루 평균 9시간, 목을 앞으로 길게 뺀 자세로 스마트폰을 이용한다는 노현진(41) 씨. 그는 최근 동네 정형외과에서 거북목 초기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한 번씩 찾아오는 원인 모를 심한 두통과 구토 증세가 잘못된 자세 때문이라 생각한 현진 씨의 어머니는 아들의 자세 교정을 위해 다양한 보조 기구, 운동, 심지어 기능성 베개까지 구매해 사용해봤지만, 그다지 효과를 보지 못했다. 문화관광해설사로 일하는 손경희(63) 씨도 원인 모를 두통 때문에 진통제를 달고 살아야 했다. 근무할 때면 고개를 숙일 일이 많다는 경희 씨의 목뼈는 꼿꼿한 일자로 변형된 상태. 이들이 증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 거북목, 방치하면 어떻게 될까?


영업직으로 근무하는 정민교(37) 씨는 평소 운전할 일이 많고, 주로 노트북 앞에 앉아서 일한다. 그럴 때마다 거북목 자세가 나왔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긴 민교 씨. 그러던 1년 전, 심한 담 증세를 느껴 한의원에서 침 치료를 받았고, 결과는 나아지지 않았다. 혼자서 옷을 못 입을 정도의 큰 고통을 느껴 정형외과를 찾은 그는 목 디스크 진단을 받았다. 거북목 자세를 그대로 방치한 것이 원인 중 하나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민교 씨는 주사 치료와 재활 운동을 병행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고 나서야 심각한 상황이라는 걸 인지하게 됐다.
■ 심각한 합병증을 불러오는 거북목


전업주부인 문명순(54) 씨는 통증 없이 깊게 잠드는 게 소원이다. 설거지하는 짧은 시간에도 수없이 소파에 누웠다 일어나기를 반복할 정도로 고통이 심하다는데... 명순 씨가 목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한 건 약 10년 전. 이후 손가락 저림과 등에 쥐가 나는 현상이 점점 심해지면서 일상 자체가 힘들어졌고 결국 수술을 앞두고 있다. 온몸에 저림 증상과 손 감각에 이상이 생긴 김주연(48) 씨도 목 디스크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다. 때문에 다니던 일까지 그만둬야 했다. 명순 씨와 주연 씨, 두 사람 모두 검사 결과, 목뼈가 정상적인 ‘C’자 형태가 아닌 ‘일’자 및 역‘C’자 형태로 변형된, 거북목 상태였다.
■ 거북목 탈출, 2주 운동요법 프로젝트


목과 어깨 통증, 두통 등의 증상은 있지만, 수술까지는 필요하지 않다면, 아직 기회는 있다. 운동을 통해 충분히 거북목에서 탈출할 수 있다는데. 스포츠의학 전문가와 함께 거북목 탈출 2주 프로젝트에 들어간 3명의 참가자.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법으로 정말 거북목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2주 만에 이들에겐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현대인들의 고질병 거북목 증후군! 쉽게 넘겨선 안 될 거북목 증후군의 위험성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들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개 숙인 당신, 거북목의 경고를 2025년 8월 6일 수요일 밤 10시 KBS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확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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