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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98회] 2026 위암 보고서 - 재발과 전이 / 2026년 7월 1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6.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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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498431&post_no=340&page=1&post_header=&sort_order=01

 

[998회] 2026 위암 보고서 - 재발과 전이 / 2026년 7월 1일 22:00 방송

<생로병사의 비밀> 998회 홍보문2026 위암 보고서재발과 전이 방송일시 : 2026. 07. 01. (수) 밤 10시 KBS 1TV연출: 변시연작가: 김민정, 장은정위암의 전이와 재발을 막는새로운 치료 전략 수술 전 우리

pbb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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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케모포트란? 약물주입(특히 항암제) 및 수혈, 채혈을 위해 삽입된 중심정맥관 중 하나. chemoport는 항암 치료(chemo)와 port(포트)를 결합한 용어
  • 미세전이 : 암세포가 다른곳으로 퍼졌으나 크기가 너무 작아 일반 영상 검사나 육안으로 발견되지 않은 상태
  • FLOT(플롯) 요법 : 국소 진행성 위암 환자 수술 전후 보조 화학요법 F(플루오로우라실) L(류코보린) O(옥살리플라틴) T(도세탁셀) 네 가지 항암제의 앞글자를 딴 명칭 (세포독성함암제)
  • 위암 수술전 표준 항암치료 : 세포독성항암제(FLOT) + 면역항암제(더발루맙)
  • 근위부 위절제술 : 위의 상부 1/3 정도와 식도 하부를 절제하고 하부의 남은 위를 살리는 기능 보존 수술
  • 암세포의 PD-L1단백질 T세포의 PD-1와 결합하면 암세포를 공격하지 않는다. => 면역항암제 투여, 면역항암제가 암세포의 PD-L1에 먼저 결함하여 T세포와 결합하지 않음으로 인해 T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한다.

  • 세포독성항암제와 면역항암제를 병행시 생존률이 높아진다.

  • 위암의 주요 바이오카커(표적) : HER2(양성 약 15%), Claudin 18.2(양성 약 30~40%), PD-L1(발현율 환자별 상이), MSI-H/dMMR(양성 약5~10%)

  • 클라우딘 18.2 표적치료제 병용요법 시 생존율이 높다.

  • HER2(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 : 조직의 성장과 재생을 돕는 역할
    클라우딘(Claudin) 18.2 : 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구조 단백질
  • 바이오마커 검사 : 환자의 암 조직에서 특정 단백질을 확인하여 표적항암제가 효과가 있을지 예측하는 검사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98회

[2026 위암 보고서]

- 재발과 전이

 

 
방송일시: 2026. 07. 01.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변시연
작가 : 김민정, 장은정
 
 
 
 
 
 
위암의 전이와 재발을 막는
새로운 치료 전략 
수술 전 우리 몸의 면역을 깨워 미세 전이를 막는다 
 
진행성·재발성 위암 환자를 위한 정밀 맞춤 치료 
바이오마커 검사로 암의 특성을 분석, 
최적의 치료제를 선택한다
 
 
 
2026년 07월 01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위암의 재발과 전이를 극복해 나가는 사례를 통해 
최신 위암 치료 전략과 새로운 희망을 집중 조명한다.
 
 
 
 
 

■ 위암의 전이와 재발 
 
 
 
 
 
 
 
 
지난 2019년 위 전절제술을 받은 임동진(55세) 씨. 5년 완치 판정을 불과 6개월 앞두고 재발 판정을 받았다. 암세포가 복막과 대장, 요관까지 침범한 다발성 전이였다. 곧바로 독한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시작했고, 고통의 시간을 견뎌낸 끝에 치료 1년 만에 암세포가 모두 사라지는 '완전 관해'에 도달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불과 반년 만에 2차 재발 판정을 받았다. 암의 재발을 일으키는 미세 전이에 대해 알아본다. 
 
■ 수술 전후 항암치료로 재발 위험을 낮춘다 
 
 
진단 당시 이미 암이 진행된 상태였던 강호용(74세) 씨. 수술에 앞서 항암치료를 진행했고, 11cm에 달하던 암의 크기가 4.5cm로 줄었다. 
진단 당시 위 전절제가 예상됐던 공선희(79세) 씨는 선행 항암치료 후 위의 일부를 살리는 부분절제술이 가능해졌다. 수술 방법 또한 개복술 대신 복강경 수술로 바뀌었다. 
이들이 받은 치료는 기존의 세포독성항암제(FLOT)에 면역항암제를 함께 투여하는 선행 항암요법이다. 수술 전 면역 항암치료가 재발 위험을 낮추는 새로운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 바이오마커 기반 맞춤 치료
 
 
 
 
 
 
 
 
 
 
 
 
수술할 수 없을 정도로 암이 퍼진 전이성 위암 환자 유일곤(74세) 씨. 처음 응급실을 찾았을 땐 거동은커녕 식사도 못 할 만큼 위독한 상태였다. 암세포의 특성을 확인하는 바이오마커 검사를 통해 위암이라는 정확한 진단이 내려졌고, 위암의 최신 표적 클라우딘18.2(Claudin 18.2) 양성으로 확인돼 표적 치료를 시작할 수 있었다. HER2, Claudin 18.2, PD-L1 등 암세포의 표적을 찾아내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바이오마커 기반 맞춤 치료에 대해 알아본다. 
 
■ 진행성 위암 치료의 새로운 변화 
 
우리나라 위암 치료 성적은 세계적인 수준이다. 조기 위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97.6%에 달한다. 그러나 림프절로 전이되면 생존율은 62.2%로 떨어지고, 다른 장기로 전이되면 5년 생존율은 7.5%에 불과하다. 하지만 최근 위암 3기, 4기에 대한 접근이 달라지고 있다. 면역항암제, 표적치료제가 새롭게 적용되고 있고, 유전자 검사를 비롯해 다양한 기술이 도입되면서 환자 맞춤 치료가 보편화되고 있다. 
 

 

 
2026년 07월 01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진행성 위암의 재발과 전이를 막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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