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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회] 어느 날 갑자기,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다 / 2026년 5월 6일 22:00 방송
생/로/병/사의 비밀 992회어느 날 갑자기,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다*방송일시 : 2026. 5. 6. (수) 밤 10시 KBS 1TV*연출 : 이해돈*작가 : 이지현, 이서인머리를 감을 때마다, 빗질할 때마다조용히 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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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본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재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권오상 교수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허창훈 교수
- 모바른 한상보의원 피부과 전문의 한상보
- 블랭크유 미금점 탈모전문미용사 하랑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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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알파 환원효소(5α-reductase) :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을 더 강력한 안드로겐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ihydrotestosterone, DHT)으로 변환하는 오알파 환원효소(5α-reductase)
* 5α-환원효소 타입 1: 주로 피부와 간에서 발견됩니다.
* 5α-환원효소 타입 2: 주로 전립선, 생식기관, 모낭에 많이 존재하며, 남성 호르몬 대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 DHT : 테스토스테론보다 약 5배 강력한 작용을 합니다. DHT는 전립선 성장, 남성 외모(수염, 체모) 발달, 음경 발달 등 남성 특유의 성징 발현
모낭에 대한 영향: DHT는 모낭에 작용해 남성형 탈모의 원인. DHT가 모낭 세포에 과도하게 축적되면 모낭이 축소되고, 모발이 점차 가늘어지며 결국 탈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 전립선에서는 DHT가 전립선 세포의 성장을 자극하여 전립선 비대증(BPH)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령 남성에서 흔히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 5α-환원효소 억제제: 피나스테리드(finasteride)와 두타스테리드(dutasteride)
- 남성형 탈모 3단계부터 치료함

- 여성탈모 :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으로 가르마가 넓어지기 시작. 여성탈모는 모계 영향이 많음. 먹는약과 바르는 약을 꾸준히 사용해야한다.
남성탈모 : 양 귀 연결선과 M자 꼭지점하고의 거리로 탈모정도를 판단함. 특히 2cm이내 헤어라인이 밀리면 남성 탈모 의심 - 친가, 외가 어느 한쪽에 가족력 있다면 탈모 가능성 높음. 탈모는 우성이다.
- 비만과 흡연 탈모와의 상관관계 : 비만 모낭에 지방이 쌓이면 탈모를 유발. 니코틴 혈관수축 혈류감소 모낭으로 가는 혈류 감소 산소, 양분 차단 탈모 가속화
- 원형탈모 : T림프구라는 면역세포가 모낭을 공격 모낭파괴 치료법이 완전히 다르다. 스테로이드 면역반응 억제 염증완화 머리카락 자랄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분명한 한계가 있다. 단기간 문제없지만 장기간 사용시 몸이 붓는다.
신약 스테로이드 부작용없음. ZAK(모낭을 공격하라는 명령) 억제제 - 이식수술후에도 지속적인 탈모치료를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식한 모발만 남고 원래 있던 모발이 탈락되어 엉성해진다.
- 모발이식 조건 : 1. 죽은 모낭이 많아야 한다. 2. 이식할 모발이 굵어야 한다.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 생로병사의 비밀.E832.탈모, 헤어(hair)날 수 있을까?20220824 ■ 출연진 출연의료진 : 분당서울대 피부과 허창훈, 서울대 피부과 권오상, 서울아산 피부과 원종현, 서울아산 피부과 원종현, 경북대 모발센터 김문규
- 생로병사의 비밀.E175.여성들의 공포, 원형탈모?.200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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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의.E861.240329.탈모, 심는 게 답일까? 명의소개(경북대병원 모발이식센터 김문규 교수)
- 명의.E732.210917.그 많던 머리카락은 어디로 갔을까?-탈모 명의소개(분당서울대 피부과 허창훈, 경북대 피부과 김문규)
명의.E678.200828.젊은데 벌써 탈모 명의소개(세브란스원주 피부과 이원수)
명의.E535.171103.천만 탈모 시대, 머리카락을 지켜라 명의소개(강동경희 피부과 심우영, 경북대 피부과 김정철, 인하대 피부과 최광성)
명의.E398.150227.탈모의 진실 - 탈모 명의소개(경희대 피부과 심우영)
명의.E279.121026.말 못 할 고통 - 탈모 명의소개(경희대 피부과 심우영)
명의.E188.110114.탈모, 희망을 심는다-명의소개(경희대 피부과 심우영)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92회
[어느 날 갑자기,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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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시 : 2026. 5. 6.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이해돈
작가 : 이지현, 이서인
머리를 감을 때마다, 빗질할 때마다
조용히 빠지고 있는 머리카락.
그 숫자가 점점 늘어난다면
이미 탈모는 시작된 것일지도 모른다.
여성 탈모, 원형 탈모까지
한 번 잃으면 되찾기 어려운 머리카락!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에 노출된 현대인에게
탈모는 더 이상 나이와 성별의 문제가 아니다.
그렇다면 빠지는 것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어도
다시 나게 하는 건 가능할까?
갑자기 머리카락이 빠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 골든타임을 놓치지 마라 – 안드로겐성 탈모


38세 최수호 씨는 20대 초반, 친구의 한마디에 탈모를 처음 알게 됐다. “시한부 판정받는 느낌이었어요”. 그때부터 탈모에 좋다는 건 모두 시도해 봤지만, 효과는 없었다. 잘못된 방법에 시간과 돈을 쓰는 사이 모공은 조금씩 닫혀 갔다. 한번 닫힌 모공은 되돌리기 어렵다는데... 남성형 탈모인 안드로겐성 탈모. 그 골든타임을 알아본다.


79세 이상연 씨는 지금도 찰랑이는 머리카락을 되찾아 멋있게 춤을 추고 싶다는 꿈을 놓지 않고 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이른 때일 수 있다. 탈모 치료,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는 이유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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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이 나를 공격한다 – 원형 탈모의 습격


원형 탈모는 일반 탈모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 호르몬으로 모낭의 축소되는 안드로겐성 탈모와 달리, 원형 탈모는 면역 세포인 T 림프구가 자신의 모낭을 적으로 인식하고 공격하는 자가면역 질환이다. 치료법도 완전히 다르다.
기존 스테로이드는 장기 사용 시 체중 증가, 성장 장애 등 부작용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등장한 JAK 억제제는 스테로이드와 비슷한 수준의 염증 효과를 내면서도 부작용을 크게 줄였다.
■ 모발 이식, 나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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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김승원 씨는 한때 장국영 머리, 칼머리도 거뜬히 소화했다. 그러나 지금은 가르마를 그때그때 바꾸고, 앞머리도 내리지 못한다. 차라리 돈을 모아 모발 이식을 하는 게 낫다고 하는데... 과연 모발 이식은 탈모의 해답이 될 수 있을까?
모발 이식의 정확한 명칭은 ‘모낭 이식술’. 뒤통수의 건강한 모낭을 채취해 탈모 부위로 옮겨 심는 방식이다. 그러나 모발 이식이 모든 탈모인에게 가능한 선택지는 아니다. 옮겨 심을 수 있는 모낭의 양에는 한계가 있고, 이식 후에도 꾸준한 약물 치료가 필수적이다.

머리카락 때문에 고민이라면?
혹시 가족 중에 탈모로 힘들어하는 분이 있다면?
2026년 5월 6일 수요일 밤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탈모로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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