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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86회] 간을 잃는 두 가지 이유 / 2026년 3월 25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6.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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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485768&post_no=328&page=1&post_header=&sort_order=01

 

[986회] 간을 잃는 두 가지 이유 / 2026년 3월 25일 22:00 방송

<생로병사의 비밀> 986회 홍보문 부제: 간을 잃는 두 가지 이유* 방송일시 : 2026. 03. 25.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이호경* 작가 : 유수진, 이서인간은 70%가 무너질 때까지 단 한 마디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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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신촌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이혜원 교수  
  • 신촌세브란스병원 이식외과 이재근 교수  
  •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강원석 교수  
  • 센텀종합병원 간담도췌장외과 박광민 의무원장(전 아산병원 간담췌외과 교수)  
  • ==========================================
  • 담도 공장 문합술 : 담도를 이용하지 않고 장을 끌어다가 연결하는 술
  • 차일드-푸 점수(Child–Pugh score)는 만성 간질환, 특히 간경변증의 예후를 평가하기 위해 사용하는 점수 체계이다. 원래는 수술 도중 사망률을 예측하기 위해 만들어진 지표였으나, 현재는 예후를 예측하여 치료의 강도를 결정하고, 간 이식의 필요성이 있는지 평가하는 데에 이용된다.

    점수 분류 1년 생존률 2년 생존률
    5~6    A 100%         85%
    7~9    B 80%         60%
    10~15   C 45%         35%
  • 수직감염 : B형 간염 보유자인 산모로부터 분만시 신생아에게 바이러스 전파

    1995년 B형간염 예방접종 사업, 2002년 주산기 감염 예방 사업 시행 => 신생아 B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률 대폭감소
    *주산기:임신28주 부터 출생후 7일까지
  • B형간염 비활동성 : 바이러스 증식이 미약하고 간 수치가 정상인 상태
  • 2030년까지 바이러스 간질환 퇴치 - 세계보건기구(WHO)의 목표
    신약 임상시험 활발히 진행
  • 과도한 음식 섭취로 열량으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이 간에 중성 지방으로 축적
    - 중성 지방이 5% 이상 축적된 지방간
    - 간세포 손상 및 염증이 생기는 지방간염
    - 간에 흉터가 쌓이는 간경변증
    - 간에 악성 종양이 발생하는 간암

중성 지방이 5% 이상 축적된 지방간
간세포 손상 및 염증이 생기는 지방간염
간에 흉터가 쌓이는 간경변증
간에 악성 종양이 발생하는 간암

  • 간이 딱딱하게 굳으면 => 혈액순환 막히고=>해독기능 마비 =>  치명적 합병증 동반
    혈액 단백질을 충분히 만들어내지 못하면 복강에 물이 차오르고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황달이 나타난다
    => 간으로 피가 흐르지 못해 위.식도 주변 혈관으로 역류해 피를토하는 위.식도 정맥류를 유발
    => 해독되지 않은 피가 뇌로 흘러들어가 의식장애를 일으키는 간성뇌증(간성혼수)가 일어난다.
  • 간섬유화 검사 : 5.5kPa 정상, 11kPa 이상이면 간경변증의심
  • 말기 간경변증 평균 생존율 2년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86회

[간을 잃는 두 가지 이유]

 

 
방송일시 : 2026. 03. 25.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이호경
작가 : 유수진, 이서인
 
 
 
 
 
간은 70%가 무너질 때까지 단 한 마디도 하지 않는다.
 
통증도 없다. 경고도 없다.
어느 날 갑자기 피를 토하고, 간암 선고로 이어진다.
 
누군가에게는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거부할 수 없는 가혹한 유산이었고
또 다른이에게는 평범한 지방간이라며 무심코 넘긴 한 마디였다.
 
간경변에서 간암으로 이어지는 죽음의 행진.
한 번 굳기 시작한 간은 정말 돌이킬 수 없는 것일까?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당신의 간을 위협하는 두 얼굴,
B형 간염과 대사이상 지방간의 실체를 밝히고
간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을 공개한다.
 
 


■ B형 간염의 소리 없는 습격
 

 

 
 
 
대한민국 간암 원인의 70%를 차지하는 B형 간염. 출산 과정에서 전해지는 수직 감염은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평생을 따라붙는 굴레가 된다. B형 간염 보균자는 간암 발생 위험이 일반인보다 수십 배 높고, 간 섬유화, 간부전, 간경변, 간암을 일생에 걸쳐 경험할 위험이 40~70%에 달한다. 그렇다면 간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 지방간인 줄만 알았는데... 방심이 부른 비극
 
 

 

 
 
 
 
성인 10명 중 3~4명이 앓는 흔한 질병, 지방간. 하지만 ‘지방간 없는 사람이 어딨어?’라는 그 무심한 한마디가 당신의 간을 조용히 죽이고 있을지 모른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생기는 대사이상 지방간은 비만, 당뇨와 결합해 간을 서서히 굳히는 섬유화로 진행된다. 최근에는 비만치료제로도 지방간을 치료한다는데 과연 사실일까?
 
■ 간을 되살리는 마지막 기회
 
 
 
 
 
 
 
 
 
한 번 굳어진 간은 되돌리기 어렵다. 하지만 포기하기엔 아직 이르다. 간 섬유화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최신 검사법부터 간 손상을 막는 생활 속 3대 수칙까지. 특히 최근 비만 치료제로 간 섬유화 개선에 미치는 놀라운 효과를 확인한다. 간 건강을 지키는 일은 내 일상을 지키는 싸움이라는데...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침묵하는 간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 그 골든타임을 함께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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