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이야기

EBS 명의 제 962회 〈알레르기 비염, 면역으로 잡는다!〉 / 2026년 3월 20일 (금) 21:55

by 현혜사랑 2026. 3. 20.
728x90

 

출처 : EBS홈페이지

 

EBS 명의 방송 안내 전체목록 (계속업데이트) 다시보기 바로가기

방송시간

EBS 1TV 금요일 밤 9시 55분 
EBS 1TV 일요일 밤 10시 05분 
EBS 1TV 금요일 오전 9시 35분 전재
EBS 2TV 토요일 저녁 8시 20분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생로병사의 비밀 미리보기에 넣어서 반응이 좋아 명의미리보기에도 추가함.

 

  

 

제 962회 〈알레르기 비염, 면역으로 잡는다!〉

 

 

※모바일용 동영상은 kakao정책에 따라 더이사 업로드하지 않음.

 

명의

알레르기 비염, 면역으로 잡는다!

 

 

★ 의료진 링크 : 아주대학교 알레르기내과 신유섭 교수

 

 

 
 

“꽃이 피는 봄은 저에게 지옥이에요”

“콧물이 생수병 500ml를 채울 정도로 흘러요”

“강아지랑 있다 보니 숨이 안 쉬어져서 매주 응급실을 다녔어요”

 

알레르기 비염 환자 천만 시대! 

집먼지진드기가 서식하기 쉬운 아파트 거주 인구가 늘고, 

알레르기 원인물질로 급증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또 기후변화로 꽃가루가 날리는 기간이 늘고, 양도 더 많아진 영향도 크다. 

 

더 심각한 것은, 알레르기 비염이 다른 질병들과 ‘한 몸’이라는 것!

알레르기 비염 환자는 아토피 피부염부터 천식까지, 

평생동안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을 차례로 겪게 될 수 있다. 

 

하지만 기본적인 약물 치료로는 증상만 일시적으로 좋아질 뿐, 근본 원인을 해결하진 못한다. 

그렇다면 알레르기 질환을 뿌리 뽑을 수 있는 치료법은 무엇일까? 

 

최근 알레르기 비염의 근본적인 치료로 주목받고 있는 면역요법에서

중증 알레르기 환자들의 희망이 된 생물학적 제제까지!

EBS <명의> ‘알레르기 비염, 면역으로 잡는다’ 편에서는 알레르기 면역내과 전문의 신유섭 교수와 함께

알레르기 질환의 근본 잡는 최신 치료법을 자세히 알아본다.

 

* 방송일시 : 2026년 3월 20일 (금) 밤 9시 55분, EBS1

 

 

반려동물 알레르기 비염, 자칫하면 천식으로 발전한다?

강아지와 고양이 두 마리를 함께 키우는 53세 여성. 재채기와 콧물을 달고 살던 그녀는 두 달 전부터 숨을 쉬기가 힘들어 응급실까지 찾게 됐다. 딸도 비슷한 증상을 호소해 병원을 찾은 모녀는 뜻밖의 진단을 받게 된다. 두 사람 모두 알레르기 비염이 천식으로 발전했다는 것! 놀랍게도 엄마는 강아지가 알레르기 원인 물질, 딸은 고양이가 원인 물질이었다. 모녀는 어쩌다 알레르기 비염이 천식으로까지 진행된 걸까? 또 13년 동안 키운 반려동물과 함께 살면서 알레르기 질환을 극복하려면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 명의와 함께 최근 늘고 있는 반려동물 알레르기 비염, 천식을 치료할 수 있는 최신 치료법을 알아본다. 

 

약으로 안 듣는 알레르기 비염, ‘면역요법’으로 뿌리 뽑는다

한 54세 남성은 봄이 오면 외출하기 힘들 정도로 심각한 알레르기 비염을 앓았다. 딸 역시, 약이 잘 듣지 않을 정도로 콧물, 재채기 증상이 심각했다. 게다가 강아지와 잠시만 함께 있어도 얼굴이 가려워지며 발진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났다. 알레르기 비염으로 고통받던 두 사람은 ‘면역요법’이라는 최신 치료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되찾았다. 면역요법은 알레르기의 원인 물질을 우리 몸에 반복적으로 투여해 내성을 기르는 치료법이다. 기존 약물 치료로는 일시적인 효과만 볼 수 있었다면, 면역요법은 알레르기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혁신적인 치료법이다. 알레르기 면역요법은 어떤 환자가 대상자가 될 수 있고, 효과는 어디까지인지 신유섭 교수에게 자세히 들어본다.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천식, ‘생물학적 제제’로 새로운 길을 열었다! 

알레르기 비염이 중증 천식으로 발전한 한 69세 여성. ‘창자가 끌어 올라올 정도로 가래를 뱉다’가 응급실을 자주 찾곤 했다. 그런 그녀가 ‘나를 살린 약’이라고 부르는 최신 치료가 있다. 바로 ‘생물학적 제제’로, 치료를 시작한 후 응급실을 찾은 적이 없다. 또 숨이 차서 계단도 오르지 못했던 그녀가 이제는 달리기도 가능해졌을 만큼 일상을 되찾았다. 생물학적 제제는 화학 약품으로 만들던 기존 약물들과 달리, 생물체에서 유래된 물질로 만드는 최신 치료법이다. 알레르기 질환 환자들의 희망이 된 생물학적 제제, 효과는 어디까지이고, 단점은 없을까?

EBS <명의> ‘알레르기 비염, 면역으로 잡는다’ 편에서는 알레르기 면역내과 전문의 신유섭 교수와 함께, 알레르기 비염 천만 시대를 맞아 알레르기 질환을 극복하는 최신 치료법을 공개한다. 

.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