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EBS홈페이지
EBS 명의 방송 안내 전체목록 (계속업데이트) 다시보기 바로가기
방송시간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생로병사의 비밀 미리보기에 넣어서 반응이 좋아 명의미리보기에도 추가함.
- 명의.E850.240112.또다시 숨을 쉰다, 폐이식 명의소개(신촌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이진구)
- 명의.E847.231222.당신이 오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간 이식 명의소개(신촌세브란스병원 이식외과 주동진 교수)
- 명의.E761.220408.특집 명의 15년 - 간, 완치에 도전하다 명의소개(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이승규, 김기훈, 소화기내과 임영석, 서울대 간담췌외과 서경석)
명의.E759.220325.특집 명의 15년 - 만성 콩팥병 치료, 어디까지 왔나 명의소개(전세브란스 신장내과 한대석, 전아산병원 신장췌장이식외과 한덕종, 서울성모 신장내과 양철우, 아주대 이식혈관외과 오창권, 강동경희대 신장내과 이상호)
명의.E731.210910.진화하는 간암치료, 희망을 보다 명의소개(아산 간이식간담도외과 김기훈, 소화기내과 심주현, 영상의학과 고기영, 종양내과 유창훈, 방사선종양학과 윤상민)
명의.E680.200911.간암은 어떻게 시작하는가? 명의소개(아산 소화기내과 김강모, 이한주, 간이식.간담도외과 김기훈)
명의.E626.190816.신장, 희망을 이식하다 명의소개(아주대 이식혈관외과 오창권)
명의.E600.190215.간이식, 누가 받아야 할까? 명의소개(서울 간담췌외과 서경석)
명의.E572.180727.신장과 췌장을 구하라 - 신췌장이식 명의소개(아산 신췌장이식외과 한덕종, 김영훈)
명의.E534.171027.신장이식이 급증한다 명의소개(전북대 간담췌/이식혈관외과 유희철)
명의.E452.160318.어머니의 눈물 - 사랑을 이식하다, 신장 명의소개(강남성모 신장내과 양철우)
명의.E406.150424.늦기 전에 관리한다, 만성 신장병 명의소개(서울대 신장내과 안규리, 이식혈관외과 하종원)
명의.E389.141226.명의, 200일의 기록 - 소아 장기이식 명의소개(삼성 소아외과 이석구, 심장외과 양지혁)
명의.E334.131122.재발과 전이가 잘 되는 암 - 간암 명의소개(삼성 소화기내과 백승운, 이식외과 조재원)
명의.E264.120706.한국인의 만성질환 - 간질환 명의소개(삼성 소화기내과 백승운, 이식외과 조재원)
명의.E261.120615.한국인의 만성질환 - 만성신부전 명의소개(아산 신장췌장이식외과 한덕종, 성모 신장내과 양철우)
명의.E250.120330.한국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10대 암 - 간암 명의소개(아산 간담췌외과 간이식세계최고권위자 이승규, 세브란스 소화기내과 한광협)
명의.E242.120203.폐암치료, 그 다음을 준비하라 명의소개(세브란스 흉부외과 폐이식권위자 이두연)
명의.E218.110812.신장이식, 그 마지막 선택을 향한 동행 - 명의소개(세브란스 신장.이식외과 김유선)
명의.E156.100521.간이식, 조각으로 삶을 잇다 - 명의소개(이식외과 전문의 조재원 교수)
명의.E143.100219.폐이식, 180일간의 기록 -명의소개(흉부외과 전문의 백효채 교수)
명의.E099.090313.신장이식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다 - 명의소개(신장내과 전문의 양철우 교수)
명의.E092.090123.사랑을 이식하다 - 명의소개(신장이식 전문의 김성주 교수)
명의.E075.080919.간이식, 두번째 生을 주다 - 명의소개(간이식 전문의 서울대 간담췌외과 서경석)
명의.E046.080228.우리 생애 최고의 반전 - 명의소개(아산 신췌장이식외과 한덕종)
명의.E024.070823.심장이 다시 뛴다 - 명의소개(심장이식 수술전문의 삼성 흉부외과 박표원)
명의.E001.070301.생명을 위한 도전, 끝나지 않았다 - 명의소개(간이식세계최고권위자 아산 간담췌외과 이승규) - ===========================================================================
- 생로병사의 비밀.E863.한번 굳어지면 안 돌아온다 – 간경화.20230405 ■ 출연진 출연의료진 :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유수종 교수 ,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최종기 교수 , 서울아산병원 간담도외과 김기훈 교수 ,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소화기내과 배시현 교수 , 고대안암병원 소화기내과 전한조 교수 , 세브란스병원 이식외과 인경 교수 , 서울대학교병원 간담췌외과 이광웅 교수 ,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이정민 교수
- 생로병사의 비밀.E806.20주년 특별기획 한국 의료의 혁신가들 - 1편 암과 맞서다.20220105
■세계 위암 수술의 혁신을 이끌다. 노성훈 전 세브란스병원 연세암병원장
■ 4기 대장암 환자의 완치를 추구하다. 김남규 아시아태평양대장암학회 초대 회장.
■ 폐암의 치료뿐 아니라 연구도 미국 수준으로. 심영목 전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
■ 유방암 환우회를 직접 만들고 소통하는 의사. 노동영 전 서울대병원 암병원장
■ 세계 생체간이식의 상징. 이승규 서울아산병원 간이식및간담도외과 석좌교수
생로병사의 비밀.E407.생명 연장의 희망, 생체장기이식.20120407
제 946회 〈당신과 오래 함께이고 싶습니다-생체 장기 이식〉
※모바일에서 지원이 되지 않는경우, 아래 영상을 참조
명의
<당신과 오래 함께이고 싶습니다>
- 생체 장기 이식
★ 의료진 링크 :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
카메라 앞에 형제가 나란히 앉았다.
그들은 17년 전, 간을 이식받은 형과, 형에게 간을 공여한 동생으로
그들의 수술 전 과정은 명의를 통해 방송되었다.
17년이 지난 지금, 수혜자와 공여자의 건강은 어떤 상태일까?
우리 몸속에서 각각의 기능을 하며 신체를 온전히 유지해 주는 장기(臟器).
하지만 사고나 건강상의 이유로 장기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할 때, ‘장기 이식’이 필요하다.
뇌사자 장기 기증을 통한 이식도 가능하지만, 뇌사자 장기 기증이 줄어든 데다
대기하는 환자들이 많아 이식을 받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때문에 신장이나 간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할 경우,
살아있는 사람의 장기 일부를 이식받는 ‘생체 장기 이식’이 이루어진다.
생체 장기 이식을 위해선 어떤 조건이 맞아야 할까?
생체 장기 이식 수술을 받은 후, 장기 생존을 위해선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생체 장기 이식이라는 용감한 결정을 내린 사람들이 있다.
형을 위해, 언니를 위해, 아내를 위해, 아들을 위해, 아버지를 위해
생체 장기 이식을 선택한 사람들.
이들의 바람은 단 하나, 사랑하는 가족과 오래 함께하는 것이다.
간 이식과 신장 이식의 전 과정을 통해
사람을 살리는 선택, 생체 장기 이식에 대해 알아보자.
EBS 명의 <당신과 오래 함께이고 싶습니다-생체 장기 이식> 편에서는 생체 장기 이식에 대해 알아본다.
*방송일시 : 2025년 11월 28일 (금) 밤 9시 55분, EBS 1
보다 더 정교하게, 간 이식 로봇 수술
몇 년 전부터 C형 간염을 앓아왔던 50대 남성. 얼굴이 점점 검어지고, 복수가 차더니, 간세포 암을 진단받았다. 치료를 위해 몇 가지 시술을 받았지만, 암의 완치를 위해선 간 이식 외에 방법이 없었다.
11남매 중 일곱 명의 형제자매가 검사를 받았고, 여덟째 동생이 형을 위해 공여자로 나섰다.
1988년 우리나라에서 첫 간 이식 수술이 진행된 후, 간 이식 수술은 로봇 수술로까지 발전했고,
의학의 발전으로 공여자나 수혜자의 상처는 줄어들었고 회복도 빨라졌다.
수술을 받고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는 형제, 형제의 바람은 무엇일까?
세계 최초! 동정맥 기형 치료 후 신장 이식
건장했던 30대 남성은 말기 콩팥병으로 3년째 복막 투석 중이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10시간 이상 소요되는 투석을 받게 되면서 평범한 일상은 불가능했다. 아들을 보며 엄마는 자신의 신장을 이식해 주기로 했다. 하지만 이식을 하기 위한 적합성 검사 도중, 문제가 발견됐다. 어머니의 신장에서 동정맥 기형이 발견되어 당장 이식은 어려운 상태였다. 의료진은 엄마의 한쪽 신장에 있는 동정맥 기형을 치료하고 그 신장을 아들에게 이식하기로 했다. 모자(母子)의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을까?
신장 이식을 위한 조건과 수술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44년, 장기 생존의 길을 걷다
한 대학병원에서 열린 장기이식 행사장. 그곳에 여동생과 함께 참석한 70대 여성, 그녀는 44년 전 여동생으로부터 신장을 이식받았다. 임신 중독증으로 신장이 기능을 잃게 되면서, 이식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당시엔 장기 이식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시기였던 데다, 의료진조차 이식 후 삶을 장담하지 못했다.
하지만 자매는 지금도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장기 이식의 모범 사례를 통해 장기 이식 이후, 생존의 비결에 대해 알아보자.
EBS <명의>에서는 생명을 지키기 위한 선택, 생체 장기 이식에 대해 상세히 알아본다.
끝.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74회] 피부 저속 노화의 비밀 / 2025년 12월 10일 22:00 방송 (2) | 2025.12.08 |
|---|---|
| EBS 명의 제 947회 〈몸에서 뇌로 전이된 뇌암! 희망은 있다!〉 / 2025년 12월 5일 (금) 21:55 (1) | 2025.12.03 |
| EBS 명의 제 945회 〈전립선암, 피 한 방울에 답이 있다!〉 / 2025년 11월 21일 (금) 21:55 (0) | 2025.11.18 |
| EBS 명의 제 944회 〈돌연사를 막으려면 적정 혈압을 지켜라!〉 / 2025년 11월 14일 (금) 21:55 (1) | 2025.11.12 |
| EBS 명의 제 943회 〈암 사망률 1위 폐암이 달라졌어요〉 / 2025년 11월 7일 (금) 21:55 (1) | 2025.11.0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