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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EBS 명의 제 946회 〈당신과 오래 함께이고 싶습니다-생체 장기 이식〉 / 2025년 11월 28일 (금) 21:55

by 현혜사랑 2025.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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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BS홈페이지

 

EBS 명의 방송 안내 전체목록 (계속업데이트) 다시보기 바로가기

방송시간

EBS 1TV 금요일 밤 9시 55분 
EBS 1TV 일요일 밤 10시 05분 
EBS 1TV 금요일 오전 9시 35분 전재
EBS 2TV 토요일 저녁 8시 20분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생로병사의 비밀 미리보기에 넣어서 반응이 좋아 명의미리보기에도 추가함.

 

  

 

제 946회 〈당신과 오래 함께이고 싶습니다-생체 장기 이식〉 

 

 

※모바일에서 지원이 되지 않는경우, 아래 영상을 참조

 

명의

<당신과 오래 함께이고 싶습니다>

- 생체 장기 이식

 

 

★ 의료진 링크 :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

 

 

 
 

카메라 앞에 형제가 나란히 앉았다.

그들은 17년 전, 간을 이식받은 형과, 형에게 간을 공여한 동생으로

그들의 수술 전 과정은 명의를 통해 방송되었다.

17년이 지난 지금, 수혜자와 공여자의 건강은 어떤 상태일까?

 

우리 몸속에서 각각의 기능을 하며 신체를 온전히 유지해 주는 장기(臟器).

하지만 사고나 건강상의 이유로 장기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할 때, ‘장기 이식이 필요하다.

뇌사자 장기 기증을 통한 이식도 가능하지만, 뇌사자 장기 기증이 줄어든 데다

대기하는 환자들이 많아 이식을 받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때문에 신장이나 간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할 경우,

살아있는 사람의 장기 일부를 이식받는 생체 장기 이식이 이루어진다.

 

생체 장기 이식을 위해선 어떤 조건이 맞아야 할까?

생체 장기 이식 수술을 받은 후, 장기 생존을 위해선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생체 장기 이식이라는 용감한 결정을 내린 사람들이 있다.

형을 위해, 언니를 위해, 아내를 위해, 아들을 위해, 아버지를 위해

생체 장기 이식을 선택한 사람들.

이들의 바람은 단 하나, 사랑하는 가족과 오래 함께하는 것이다.

간 이식과 신장 이식의 전 과정을 통해

사람을 살리는 선택, 생체 장기 이식에 대해 알아보자.

 

EBS 명의 <당신과 오래 함께이고 싶습니다-생체 장기 이식> 편에서는 생체 장기 이식에 대해 알아본다.

 

*방송일시 : 2025 11 28 ()  9 55, EBS 1

 

보다 더 정교하게, 간 이식 로봇 수술

몇 년 전부터 C형 간염을 앓아왔던 50대 남성. 얼굴이 점점 검어지고, 복수가 차더니, 간세포 암을 진단받았다. 치료를 위해 몇 가지 시술을 받았지만, 암의 완치를 위해선 간 이식 외에 방법이 없었다.

11남매 중 일곱 명의 형제자매가 검사를 받았고, 여덟째 동생이 형을 위해 공여자로 나섰다.

1988년 우리나라에서 첫 간 이식 수술이 진행된 후, 간 이식 수술은 로봇 수술로까지 발전했고,

의학의 발전으로 공여자나 수혜자의 상처는 줄어들었고 회복도 빨라졌다.

수술을 받고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는 형제, 형제의 바람은 무엇일까?

 

 

세계 최초! 동정맥 기형 치료 후 신장 이식

건장했던 30대 남성은 말기 콩팥병으로 3년째 복막 투석 중이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10시간 이상 소요되는 투석을 받게 되면서 평범한 일상은 불가능했다. 아들을 보며 엄마는 자신의 신장을 이식해 주기로 했다. 하지만 이식을 하기 위한 적합성 검사 도중, 문제가 발견됐다. 어머니의 신장에서 동정맥 기형이 발견되어 당장 이식은 어려운 상태였다. 의료진은 엄마의 한쪽 신장에 있는 동정맥 기형을 치료하고 그 신장을 아들에게 이식하기로 했다. 모자(母子)의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을까?

신장 이식을 위한 조건과 수술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44, 장기 생존의 길을 걷다

한 대학병원에서 열린 장기이식 행사장. 그곳에 여동생과 함께 참석한 70대 여성, 그녀는 44년 전 여동생으로부터 신장을 이식받았다. 임신 중독증으로 신장이 기능을 잃게 되면서, 이식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당시엔 장기 이식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시기였던 데다, 의료진조차 이식 후 삶을 장담하지 못했다.

하지만 자매는 지금도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장기 이식의 모범 사례를 통해 장기 이식 이후, 생존의 비결에 대해 알아보자.

 

 

EBS <명의>에서는 생명을 지키기 위한 선택, 생체 장기 이식에 대해 상세히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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