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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간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생로병사의 비밀 미리보기에 넣어서 반응이 좋아 명의미리보기에도 추가함.
- 명의.E842.231117.폐암 치료 그 후, 건강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명의소개(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현구 교수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혈액종양내과 강은주 교수)
- 명의.E793.221125.위험한 폐암, 씨앗을 찾아라 명의소개(삼성서울병원 폐식도외과 김홍관 교수, 호흡기내과 엄상원 교수)
- 명의.E723.210709.암 사망률 1위 폐암, 누구도 안심할 수 없다! 명의소개(아산 흉부외과 김형렬)
명의.E690.201120.폐암, 초기에 잡자 명의소개(삼성서울 흉부외과 심영목)
명의.E652.200221.경고! 비흡연 폐암이 늘고 있다! 명의소개(삼성 폐식도외과 최용수, 혈액종양내과 안명주)
명의.E514.170602.비흡연 폐암, 나는 안전한가 명의소개(서울대 흉부외과 김영태, 세브란스 흉부외과 이성수) - ===========================================================================
- 생로병사의 비밀.E957.연약한 숨결의 사각지대, 미세먼지 20250702 ■ 출연진 출연의료진 : 연세대학교 환경공해연구소 임영욱 교수 ,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이세원 교수 ,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알레르기호흡기분과 안강모 교수 ,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명준표 교수 , 강동경희대병원 흉부외과 김대현 교수 , 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박휴정 교수
- 생로병사의 비밀.E874.벼랑 끝 폐암 4기, 싸워볼 만하다.20230719 ■ 출연진 출연의료진 : 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김태민 교수 , 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이진구 교수 ,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조병철 교수 (폐암센터장) , 세브란스병원 종양내과 홍민희 교수 , 세브란스병원 종양내과 이기쁨 교수 ,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정현호 교수 , 세브란스 종양내과 임선민 교수 , 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박병조 교수 ,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이세훈 교수
- 생로병사의 비밀.E795.암과의 전쟁 표적치료 20년 20211020
생로병사의 비밀.E746.폐암 속도전으로 맞서라.20200923
생로병사의 비밀.E573.공사창립기획 한국인 암지도 1편 비흡연 폐암시대 오고 있나.20160302
제 943회 〈암 사망률 1위 폐암이 달라졌어요〉
※모바일에서 지원이 되지 않는경우, 아래 영상을 참조
명의
<암 사망률 1위>
- 폐암이 달라졌어요
★ 의료진 링크 : 신촌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이창영 교수
24년째 암 사망률 1위. 공포의 암으로 알려진 폐암!
이 때문에 폐암 진단만으로도 환자와 가족들은
깊은 절망에 빠지고 만다. 폐암, 과연 희망은 없을까?
- 그렇지 않다. 폐암은 더 이상 ‘절망’의 병이 아니다.
과거에는 폐를 안전하게 많이 떼어냈다면
지금은 폐의 일부분만을 아주 적게 절제해 폐 기능을 최대한 보존한다.
- 폐암 수술 후에도 여전히 뛰고, 일하고,
숨 쉬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은 폐암도 충분히 싸워볼 만하다고 말한다.
- EBS 명의 <폐암> 편에서는 지난 17년간 3천 건 이상의 폐암 수술을 집도,
폐암의 생존율을 높여 가는데 매진해 온 흉부외과 전문의 이창영 교수와 함께
공포의 암, 폐암으로부터 살아남는 법을 알아본다.
* 방송 일시 : 2025년 11월 7일 (금) 밤 9시 55분, EBS1
폐암 2기. 폐암 수술 후 10일 만에 바다로 나가다.
작은 절제로 지켜낸 큰 숨!
평생 바닷일을 해온 67세 남성. 건강만은 자신 있었는데, 위기가 찾아왔다. 기침으로 병원을 방문한 그에게 찾아온 건 폐암 2기였다.
워낙 악명 높은 암인 덕에 그는 치료하기 전부터 포기하려 했다. 폐암은 못 낫는 병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폐암 수술 고작 10일 만에 다시 바닷일을 시작했다. 그는 어떻게 이렇게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을까?
그것은 바로 폐를 18개의 구역으로 나눠 그중 일부만을 제거하는 ‘구역절제술’을 받았기 때문이다.
거기에 더해 면역항암 치료로 그는 재발의 위험까지 낮췄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42살 김아리 씨는 구역절제술보다 더 작은 단위인 ‘아구역절제술’ 받았다.
폐 구역을 42개로 나눠서 절제하는 수술법이다. 그녀는 폐암의 공포에서 벗어나 매일 등산을 하고, 일터로 돌아갈 준비까지 마쳤다.
‘담배도 피우지 않는데, 내가 폐암이라고?’
증가하는 여성 폐암! 누구나 예외가 아니다.
폐암은 흔히 흡연자의 병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다. 비흡연 여성 폐암 환자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57세 이현지씨도 그중 한 사람이다. 담배를 피워본 경험도 없고, 가족 중 흡연자도 없었던 그녀. 가족력이 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대규모 조리 시설에서 일한 적도 없는데, 폐암이었다. 여성 환자가 자꾸 증가하는 이유는 뭘까? 비흡연자라고 해서 안심할 수 없는 폐암. 조기에 발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서운 폐암의 얼굴이 달라지고 있다!
최근엔 폐암 3기 환자들에게도 새로운 치료의 길이 열리고 있다. 폐암 3기를 진단받은 64세 남성은 항암이라는 말만 들어도 두려웠다.
하지만 그가 받은 면역항암은 익히 알려진 항암과 달랐다. 항암 치료 동안 밥도 잘 먹고 머리도 안 빠졌다. 부작용은 거의 못 느꼈지만, 효과는 확실했다.
그는 4.4cm의 종양을 1.1cm로 줄였고 수술로 암을 완전히 제거했다. 57세 여성 또한 2년 반 전에 폐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그녀에게 적용된 치료법은 바로 표적치료제. 간편한 알약 형태로, 표적치료제를 매일 복용한 것만으로 종양이 줄었다.
이제는 환자 개개인 맞춤 치료가 중요한 시점. 폐암의 무서운 얼굴이 달라지고 있다.
EBS 명의 <폐암> 편에서는 흉부외과 전문의 이창영 교수와 함께 새로워지는 폐암 치료 경향과 수술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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