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74회] 피부 저속 노화의 비밀 / 2025년 12월 10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5. 12. 8.
728x90

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465370&post_no=315&page=1&post_header=&sort_order=01

 

[974회] 피부 저속 노화의 비밀 / 2025년 12월 10일 22:00 방송

피부 저속 노화의 비밀* 방송일시 : 2025. 12. 10.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이해돈* 작가: 석영경, 나지우, 양해빈남녀노소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고민, 피부 노화.나이가 들수록 잡티와 주름이 생기고

pbbs.kbs.co.kr

 

 

생로병사의 비밀 전체목록보기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피부노화 : 
    진피층 부터 온다. 섬유아세포가 노화 엘라스틴 콜라겐 단백질 무너짐 => 주름발생
    표피층의 멜라닌세포 노화 => 색소불균형
  • 노화세포는 세포의 크기가 크고 핵의 크기도 크다. 성장이 느리다. => 세포의 수가 줄어든다
    좀비세포라고도 부른다.
    정상세포는 세포분열->분화->사라짐->다시 만들어짐
    좀비세포는 죽지않고 그대로 있다. 또한 염증물질을 많이 만들어낸다.
  • 피부는 전신건강의 거울이다.
  • 사람은 세번 늙는다. 급진적 단백질 변화로 노화 속도 증가 : 34살, 60살, 78세
  • 피부의 경우 여자의 경우 50세 전후 폐경기 여성 호르몬 변화로 노화가속. 폐경후 피부콜라겐 30% 감소된다.
  • 피부저속노화 : 10대부터 꾸준한 관리가 중요
  • UVA(낮은주파수)는 진피층까지 작용하고 주름을 유발한다. UVB(높은주파수)는 표피층까지 작용
    UVA 는 에너지는 낮지만 계속 축적이 된다.

    자외선 활성화산소가 생성이 되면서 단백질 분해효소 증가시킴 콜라겐 엘라스틴이 붕괴
  • 장기간 수면 제한이 40대 한국 여성의 피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출처:Skin Research & Technology 2020)
    32명의 중년 6일동안 여성 8시간 수면, 4시간 수면 피부상태 비교
    4시간수면이 피부탄력도 30% 낮고, 피부 광택도 낮다.
    수면부족 ->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증가 -> 염증 -> 피부의 구성성분 줄인다.
    멜라토닌 호르몬 -> 피부노화 보호. 수면부족시 적게 나온다.

  • 당뇨나 대사증후군이 있으면 쥐젖이 잘 생긴다. 대사증후군 자체가 노화현상과 밀접하게 관련있다.

    남은 당이 피부속의 엘라스틴 콜라겐과 결합하게 되면 피부가 푸석해지고 색소균형깨진다. 결국 피부노화가 빨라진다.
    피부색이 노랗게 바뀌고 피부주름이 다른사람에 비해 심하게 된다. 색소조절이 잘되지 않는다. 염증을 만든다. 피부노화가속화
  • 자외선노출 해마 신경세표 생성률 저하, 인지기능 저하
  • 피부건조시 염증 인자 증가와 연관
  • 최종당화산물이 피부의 콜라겐과 탄력섬유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74회

[피부 저속 노화의 비밀]

 

 
방송 일시: 2025. 12. 10.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이해돈
작가 : 석영경, 나지우, 양해빈
 
 
 
 
 
남녀노소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고민, 피부 노화.
 
나이가 들수록 잡티와 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저하되는 등
피부는 구조적으로 조금씩 변화한다.
특히 노화는 34세, 60세, 78세에 집중적으로 진행돼
어느 날 거울 앞에서 주름이 부쩍 짙어진 피부를 마주하는 것도 흔한 일이다.
 
100세 시대, 노화를 늦추는 ‘저속 노화’ 생활법이 주목받는 지금,
그렇다면 젊고 건강한 피부를 오래 지키는 <피부 저속 노화>도 가능할까?
 
2025년 12월 10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피부 노화로 고민하는 사례자들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사례자들을 만나
피부 노화의 다양한 원인을 살펴보고,
피부과 전문의들이 말하는 피부 저속 노화 방법까지 알아본다.
 
 
 
 
 
 
 



■ 나이 들어 보이는 외모, 혹시 피부 노화 때문일까?
 

 
 
 
 
 
  기혼 여성들이 참가하는 세계 미인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오현경(46) 씨. 대회 당시 46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젊은 피부로 주목을 받았다. 매일 아침 마스크팩을 하는 등 30대부터 꾸준한 관리로 피부를 가꿔온 그녀는 자신의 피부에 특별한 자부심을 보인다.
 
 
 
 
 
 
 
 
 반면 ‘노안’ 외모로 화제를 모은 격투기 선수 이진성(19) 씨. 깊은 이마 주름과 성숙한 인상 탓에 실제 나이보다 훨씬 나이 들어 보이지만, 평소 피부 관리에는 거의 신경 쓰지 않는다. 
 
 
 
동안과 노안으로 극명하게 대비되는 두 사람. 탄력, 수분, 모공, 색소침착 등 다각도의 피부 검사를 통해 두 사람의 피부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겉으로 보이는 인상이 곧 피부의 실제 노화를 의미하진 않았는데. 그렇다면 피부 노화란 무엇이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진행될까?
 
 
■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원인은?
 
 
 
 국가대표 서핑 선수 이나라(29) 씨는 서핑 전, 자외선 차단에 특히 신경을 쓴다. 외출 후에도 꼼꼼히 세안하고, 마사지기로 관리하며 피부를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그러나 피부과 정밀 검사 결과, 이나라 씨의 피부 나이는 실제 나이를 훌쩍 넘은 37세로 측정됐다. 열심히 관리해 왔음에도 이런 결과가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 또한 최근 대중화된 피부 마사지기는 계속 사용해도 되는 걸까?
 
 

 

 가수 겸 배우를 꿈꾸는 장수영(53) 씨. 40대 이후 늘어난 기미와 검버섯, 쥐젖 탓에 오디션에 번번이 낙방하는 것 같아 고민이 많다. 혈액 검사 결과, 장수영 씨는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하며 중성지방 수치도 높았다. 장수영 씨의 피부 고민은 단순한 노화 문제가 아닐지도 모른다. 대사 질환과 피부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 
 
 
 
 
 또래보다 짙은 주름이 고민이라는 조인옥(65) 씨. 남편의 간병을 하다 금세 늙어버린 것 같다고 말한다.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불면이 오래 이어졌고, 우울증약도 처방받게 됐다. 조인옥 씨는 피부과 진단에서 실제 나이보다 주름은 많고, 탄력은 떨어진다는 진단을 받았다. 조인옥 씨의 피부 노화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
 
 
■ 건강한 몸이 건강한 피부를 만든다!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최근아(49) 씨. 곧 50세를 앞두고 있지만, 30대라는 오해를 살 만큼 젊은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 어머니의 건강 문제를 계기로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단을 전면 개선한 뒤 피부에도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났다는데.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음식은 피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매일 수많은 환자를 만나는 피부과 심현철 원장. 그가 시술보다 중요하다고 환자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바로 좋은 생활 습관이다. <피부 저속 노화>를 위해 피부과 전문의는 어떤 생활 습관을 이어오고 있을까? 심 원장의 하루와 실제 세안·관리 루틴을 따라가며 피부 저속 노화 비결을 살펴보았다. 
 
 
피부 노화, 피할 수 없다면 늦춰라!
2025년 12월 10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피부 노화를 앞당기는 다양한 원인과 
‘피부 저속 노화’를 위한 실천법을 알아본다.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