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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회] 초고령사회 특집〈역노화 생존 공식〉2부 근력, 늙어도 젊은 몸의 조건 / 2025년 6월 18일 22:
초고령사회 특집 – 역노화 생존 공식1부. 고독력, 혼자도 잘 사는 힘2부. 근력, 늙어도 젊은 몸의 조건3부. 저작력, 뇌 노화 예방의 첨병 * 방송일시 : 2025년 6월 18일(수) 밤 10시 KBS 1TV * 연출: 안
pbbs.kbs.co.kr
■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본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재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특별MC 배우 윤주상
-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임재영 교수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박종범 교수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이상현 교수
- 서울대학교 스프초과학연구소 송욱 교수
- 일본 니시큐슈대 재활학부 마스토시 나카무라 교수(물리치료사 고령층 특화 근력운동법 3초 근육 트레이닝법 개발)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백세운동교실 최선자 운동강사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임상영양사 김소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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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연령에서 실시한 고강도 운동의 근력 유지 효과 : 4년 추적 무작위 대조연구(출처:BMJ Open Sport & Excercise Medicine 2024)
고강도 근력운동, 중강도 운동, 운동하지않은 대조군으로 나누어서 연구 운동을 한경우 4년간 근력이 유지되었다.

- 근육은 다른 장기보다 좀더 고유의 특성이 변화가 잘이루어진다. 자극을 주면 충분히 근육의 양이 늘어 날 수 있다. 힘도 더 증가 할 수 있다. 이것을 가소성이라고 한다. 청년때보다는 못하지만, 노년기에도 저항성 운동, 근력 운동을 하면 근력이 향상될 수가 있다.
- 2022년 한국에서 돌봄이 필요한 인구는 3% => 2050년 가장높게 상승해 8%에 이를 것으로 보여진다. (출처: OECD Health Policy Studies 2024)


- 근력이라는 것이 결국은 하나의 어떤 수치라든지 단순한 근육량뿐만 아니고, 사회참여 일상생활 동작수행
독립적 일상을 가능하게 하는 것. 근감소증 치료제 개발연구가 활발히 진행중 - 가장확실한 해결책은 꾸준한 근력운동 및 균형잡힌 영양
- 나이가 들면 속근(흰색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내는 근육 cf. 지근 : 붉은색 천천히수축하는 근육)이 많이 빠진다. 대표적인 근육이 엉덩이 뒤쪽근육, 대퇴사두근, 비복근이라고 하는 정강이 근육. 퇴화가 오면 낙상위험에 대처가 잘안된다.



- 신장성 수축(3초걸려서 내려가는 것) 트레이닝 효과가 좋다
등척성, 단축성, 신장성 수축이 팔꿈치 근력에 미치는 영향(출처:Scandinavian Journal of Medicine & Science in Sports 2022) : 팔을 천천히 내리는 것만으로 15.7% 근력이 오른다. - 근감소의 악순환 : 근감소 > 기초대사량 감소>골다공증, 당뇨, 심혈관 질환 > 운동부족 활동량 감소 > 장기 치료 요양> 근감소
- 노년 근력을 유지를 위해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열량이 너무 부족하면 단백질이 단백질 역할을 못한다.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 생로병사의 비밀.E929.슬로우조깅을 아십니까 20241030 ■ 출연진 출연의료진 : 규슈중앙병원(후쿠오카중심부) 뇌신경외과 전문의 마츠카도 고이치로 , 후쿠오카대 스포츠과학부 히가키 야스키 교수 , 후쿠오카대 스포츠건강과학연구과 박사과정 사토 노리코 ,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세은 교수 , 신촌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박광환 교수 , 슬로우조깅코리아 정라혜 대표 , 한국스포츠과학원 스포츠과학연구실 연구위원 김지영 , 한국스포츠과학원 스포츠과학연구실 연구위원 박상헌
- 생로병사의 비밀.E928.일해야 안 늙는다 20241023 ■ 출연진 출연의료진 : 도쿄 건강장수연구센터 히로유키 사사이 박사 , 상명대 스포츠건강관리학과 강서정 교수 , 한양대 구리병원 재활의학과 장성호 교수 , 인제대의대 일산백병원 가정의학과 양윤준 교수 , 손내과의원 내과전문의 손경환 원장 , 아주대의대 예방의학교실 이윤환 교수 , 수원시 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보건사회복지사 왕지원 , 수원시 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 박윤정 ,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손상준 교수 , 일본후쿠오카 마쓰야마 니코스텝 고령자운동동호회 건강운동지도자 곤도 후끼 , 인제대의대 일산백병원 물리치료사 송태승
- 생로병사의 비밀.E906.2030세대, 가속 노화에 브레이크를 걸어라 20240424 ■ 출연진 출연의료진 :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 , KBS 의학전문기자 박광식 ,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가장의학과 최민규 교수 , 젠요가 대표트레이너 김광록
- 생로병사의 비밀.E893.<신년 기획> 성공 노화, 65세를 주목하라!.20240110 ■ 출연진 출연의료진 : 한림대학교 가정의학과 윤종률 교수 ,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노용균 교수 ,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희학과 김대균 교수 , 가천대 길병원 가천뇌건강센터(신경과) 신경과 박기형 교수 , 인천광역시 남동구 보건소장 조은행 ,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재활의학과 김돈규 교수 ,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김용찬 교수 , 각당복지재단 회장 오혜련
- 생로병사의 비밀.E815.웰에이징-'젊은 그대'로 사는법.20220406
생로병사의 비밀.E789.블루존의 늙지 않는 비밀 20210901
생로병사의 비밀.E439.웰에이징 2부 <건강수명 100세 시대>.20121208
생로병사의 비밀.E438.웰에이징 1부 <노화의 비밀>.20121201
생로병사의 비밀.E042.'근육' 40%, 노화는 없다! .20031202
생로병사의 비밀.E027.노화방지를 위해 먹어야할 4가지 - 제4편 적포도주 .20030722
생로병사의 비밀.E026.노화방지를 위해 먹어야할 4가지 - 제3편 토마토.20030715
생로병사의 비밀.E025.노화방지를 위해 먹어야할 4가지 - 제2편 녹차.20030708
생로병사의 비밀.E024.노화방지를 위해 먹어야할 4가지 - 제1편 마늘.20030701 - 명의.E902.250117.신년 특집 저속 노화의 비밀 – 3부 80대에 중년의 뇌를 갖는 방법 명의소개(목동이대병원 신경과 김건하 교수)
- 명의.E901.250110.신년 특집 저속 노화의 비밀 – 2부 인간은 세 번 늙는다 명의소개(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
- 명의.E900.250103.신년특집 저속 노화의 비밀 - 1부 젊게 살려면 명의처럼 명의소개(삼성창원병원 신경외과 어환 교수, 이대서울병원 비뇨기과 윤하나 교수,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채정호 교수)
- 명의.E753.220211.노화를 막는 다섯 가지 열쇠 명의소개(세브란스 가정의학과 이덕철)
명의.E189.110121.건강하게 늙는 법,노화방지의학-명의소개(세브란스 가정의학과 이덕철)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55회 초고령사회 특집 – 역노화 생존 공식
[1부. 고독력, 혼자도 잘 사는 힘 ]
[2부. 근력, 늙어도 젊은 몸의 조건 ]
[3부. 저작력, 뇌 노화의 첨병]
방송 일시: 2025. 6. 18.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안진, 김정인
작가 : 이다영, 박소령
지난해 말 기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돌파!
유엔(UN) 기준,‘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대한민국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노화!
긴 노후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젊고 건강하게
신체적, 정신적 역노화를 이루기 위해
꼭 갖추어야 할 세 가지 힘을 제안한다!
생로병사의 비밀이 준비한
초고령사회 특집 3부작
<역노화 생존공식>
3주간 연속해서 방송!!


제1부 고독력, 혼자도 잘 사는 힘 (6/11/수 밤 10시)
제2부 근력, 늙어도 젊은 몸의 조건 (6/18/수 밤 10시)
제3부 저작력, 뇌 노화 예방의 첨병 (6/25/수 밤 10시)

그 두 번째는 근력, 늙어도 젊은 몸의 조건이다.


노년기의 삶을 위협하는 '낙상, 보행장애, 요실금, 근감소증, 허약'
이른바 5대 노년 증후군의 출발점은 바로 ‘근력 저하’이다.
2021년, 우리나라도 근감소증에 질병코드를 부여하며
공식적인 질환으로 인정하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근력운동을 실천하는 노인 비율은 걷기운동의 절반에 그치는데..
왜 우리나라 노인들은 근력운동에 소극적인 걸까?
6월 18일 방송되는 '2부, 근력 늙어도 젊은 몸의 조건'편에서는
근육이 감소해 일상에 불편을 겪고 있거나, 평생 근력운동을 하지 않았던
4명의 참가자가 한 달간의 근력 회복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이를 통해 노년기 근력이 갖는 본질적인 의미를 되짚어 보고,
청년과 노인의 근육 비교를 통해, 노년기 근력운동은 무엇이 달라야 하는지,
5대 노년 증후군을 예방하는 실질적인 운동법은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한다.
■ 노년기 일상을 지키는 힘의 기반, 근력


# 올해 100세를 맞은 조클레타 윌슨 씨는 4년째 대형마트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 직접 운전은 기본, 집안일까지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해낸다.
# 카사하라 타카아키(84) 씨는 아마추어 보디빌더로 활동 중이다. 은퇴 후 시작한 운동은 허리 통증을 줄였을 뿐 아니라, 삶의 활력까지 되찾는 계기가 되었다.


# 103세 마이크 프레몬트 씨는 여전히 카누를 타고 마라톤에도 참가하는 운동광이다.
또래보다 훨씬 더 건강한 삶을 사는 이들. 그들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근력의 가치와 건강 비결을 알아본다.
■ 반면, 근력 운동과 거리를 두었던 4인의 일상은..?


# 정찬효(78) 씨는 걷는 속도가 느려지고 자세가 무너졌다. 그저 나이 탓이라 여겼지만, 근력 저하의 신호였다.
# 김윤규(79) 씨는 걷기 운동만큼은 진심이다. 허리와 무릎 통증으로 근력운동은 부담스러운 상황. 그런데도 어쩐지 관절 통증은 줄지 않고, 체력도 늘지 않는다.


# 권순자 씨(81)는 지난해 낙상을 겪고 집안에서도 보조기에 의지해 다니며, 제대로 된 외출을 하지 못한 채 1년을 보냈다.
# 박종연 씨(73)도 반복된 관절 수술과 잦은 낙상으로 활동량이 줄고, 체중이 느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 노년에 빠지는 근육은 따로 있다? 근력운동에 대한 오해를 깨보자!

걸음이 느려지고, 자세가 불안정해지는 건 단순한 노화의 증상이 아니다.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내는 '속근'의 퇴행 때문. 속근은 짧고 강한 자극이 필요한 근육으로, 고령기에도 반드시 근력운동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노년기 속근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본다.


근력 운동하면 무거운 아령이나 덤벨을 떠올리기 십상. 하지만 고령자들에게 무리한 운동은 부상 위험만 높일 뿐이다. 자신의 체중을 이용한 낮은 부하의 운동도 충분한 근력운동이 될 수 있다.
단 3초만으로도 근력 향상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일본 마사토시 교수의 ‘3초 운동법’과 5대 노년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핵심운동 전략까지. 6월 18일 밤 10시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공개된다.
■ 근육에 늦은나이란 없다! 도전자 4인의 4주 근력프로젝트!


서로 다른 이유로 평생 근력운동과는 거리를 뒀던 도전자 네 사람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 백세운동을 비롯해 서울대학교 체육학과의 협조로 각각의 몸 상태에 맞는 맞춤형 운동을 처방받았다. 단 4주간의 도전, 과연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작년에 발표된 OECD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 한국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 비율’이 OECD국 중 가장 높은 나라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누군가의 손을 빌리지 않고 사는 힘은 지금부터의 근육 관리에 달려 있다. 2025년 6월 18일 수요일 밤 10시 KBS1TV <생/로/병/사/의 비밀> 초고령사회 특집 3부작 - ‘근력, 혼자도 잘 사는 힘’을 통해 ‘근력 운동은 젊은 사람만의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노년기에 꼭 필요한, 제대로 된 근력 운동법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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