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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1010회] 혈관의 경고 콜레스테롤을 낮춰라 / 2026년 9월 30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6.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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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504054&post_no=353&page=1&post_header=&sort_order=01 

 

[1010회] 혈관의 경고 콜레스테롤을 낮춰라 / 2026년 9월 30일 22:00 방송

<생로병사의 비밀> 1010회 홍보문 부제: 혈관의 경고 콜레스테롤을 낮춰라* 방송일시 : 2026. 09. 30.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박건* 작가: 빈선화, 이서인내 혈관을 지키려면 LDL 콜레스테롤을 어디까

pbb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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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본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재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관상동맥 생명까지 위협을 느낀다.

    관상동맥조영술 : 카테터(의료용 가느다란 관)를 넣어 심장 혈관의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

    담배를 피면 혈관안에 피떡이 들러붙을 확률이 4배 8배 높이진다.
  • LDL콜레스테롤 40mg/dL 높아질 때마다 치매걸릴확률 8%씩 증가
  • 스타틴 사용과 알츠하이머병 발병률간의 연관성(출처:미국의사협회 신경학술지2017): 스타틴 복용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률이 10% 더 낮았다.
  • 뇌심혈관질환 고위험 환자들 LDL콜레스테롤 목표치는 55mg/dL이하
  • 당뇨환자 LDL콜레스테롤 => 입자가 더 작은 sdLDL콜레스테롤  => 혈관벽에 더 쉽게 침투함 => 동맥경화위험높아짐
  • 콜레스테롤 치료제 : 스타틴,에제티미브,레파타주(PCSK9억제제)

    ● 스타틴: 간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낮춤=>콜레스테롤 합성 핵심효소에 작용해 콜레스테롤 합성억제=>간은 LDL콜레스테롤 수용체를 늘여 더 많은 LDL콜레스테롤을 들여옴 -> 그결과 혈중 LDL콜레스테롤 줄임.

    ●  에제티미브 : 소장 상피세포 콜레스테롤 흡수 통로를 막아 세포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줄인다. 흡수되지 못한 콜레스테롤은 장안에 남아 대변을 통해 몸밖으로 배출된다.

    ●  PCSK9억제제 : PCSK9단백질은 간의 LDL콜레스테롤 수용체에 작용 재활용되지 못하고 분해되도록 함 => 혈중LDL콜레스테롤 높임 PCSK9억제제는 PCSK9단백질에 결합하는 항체약물=> PCSK9붙잡아=>LDL콜레스테롤수용체=> 간세포 표면에 남아 혈중LDL콜레스테롤을 줄인다.
  • 죽상경화성 심혈관 질환에서의 집중적LDL콜레스테롤 목표치 설정(출처:뉴잉글랜드의학저널2026) 연구대상 총 3,048명
    LDL70mg/dL 그룹에 비해 LDL 55mg/dL그룹이 심근경색, 뇌졸중, 동맥재개통술, 협심증 입원, 관상동맥우회술 모두 적음.

 

55mg/dL그룹이 70mg/dL그룹에 비해서 좋다
간의 LDL수용체가 LDL콜레스테롤과 결합하는 모습
간은 콜레스테롤 합성을 위해 간 내부로 LDL콜레스테롤로 이동시킨다. 이때 스타틴은 간의 합성효소에 작용해 콜레스테롤 합성을 막는다.
장벽에 에제티미브가 붙어서 흡수를 막는장면
PKSK9단백질이 간의 LDL콜레스테롤 수용체에 작용하는 모습 LDL수용체가 재활용되지 않고 흡수되고 소멸된다.

 

PCSK9단백질에 결합하는 PCSK9항체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1010회

[혈관의 경고 콜레스테롤을 낮춰라]

 

 
방송 일시: 2026. 09. 30.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박건
작가 : 빈선화, 이서인
 
 
 
 
 

내 혈관을 지키려면 LDL 콜레스테롤을 어디까지 낮춰야 할까?
 
같은 LDL 콜레스테롤 수치라도
나이와 기저질환, 혈관 상태에 따라
관리해야 할 목표치는 달라진다.
 
콜레스테롤은 높아야만 위험한 걸까?
 
별다른 증상 없이 혈관을 좁히는 동맥경화
치명적인 혈관질환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
 
2026년 9월 30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혈관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살펴보고,
사람마다 달라지는 콜레스테롤의 관리 기준을 알아본다.
 
 
 
 
 
 
 
 
 

■ 갑작스러운 흉통, 혈관이 보내온 경고
 

 


7~8년 전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이야기를 듣고 약을 처방받았지만, 제대로 복용하지 않았던 최홍석(57세) 씨. 그러던 어느 날 걸을 때마다 숨이 차고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심장에 피를 보내는 관상동맥에 문제가 발견됐다.
 
별다른 증상이 없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콜레스테롤. 그동안 그의 혈관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었던 걸까?
 
■ 갑자기 안 보인 한쪽 눈, 문제는 목 혈관이었다

 

어느 날 갑자기 오른쪽 눈이 뿌옇게 보이지 않는 일을 겪은 구정춘(65세) 씨. 10~20분이 지나면 다시 보이기를 반복해 병원을 찾았는데, 문제는 눈이 아닌 혈관에 있었다. 검사 결과 뇌로 피를 보내는 오른쪽 경동맥이 95% 이상 좁아져 거의 막히기 직전이었다.
 
의료진은 갑자기 한쪽 눈이 보이지 않았던 증상을 곧 뇌졸중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위험 신호로 판단했다. 결국 그는 좁아진 경동맥을 넓히는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
 
가슴 통증부터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까지. 동맥경화로 좁아진 혈관은 우리 몸에 어떤 신호를 보내는 것일까?
 
 
■ LDL 130, 모두 같은 기준일까?

 

평소 꾸준히 걷고 식사량도 줄이며 건강을 관리해 온 김성식(68세) 씨. 건강에는 누구보다 자신 있다고 생각했지만, 건강검진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관상동맥에 심한 동맥경화가 발견됐고, 관상동맥 석회화 점수는 814점이었다.
 
LDL 콜레스테롤 130mg/dL. 일반적으로 아무런 질병이 없는 사람이라면 먼저 운동과 식이 조절을 시도할 수 있지만, 이미 관상동맥에 동맥경화가 많이 진행된 그는 달랐다. 의료진은 약물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같은 LDL 콜레스테롤 수치라도 혈관 상태에 따라 치료 기준은 달라질 수 있다. 그렇다면 나에게 맞는 LDL 콜레스테롤 목표치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
 
■ 목표는 55, 어디까지 낮춰야 할까?

 

10년 전 심근경색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은 뒤 꾸준히 건강을 관리해 온 이향옥(72세) 씨. 10년 넘게 운동을 이어가고 식단에도 신경 써 왔지만, LDL 콜레스테롤은 97mg/dL까지 올라갔다. 이미 심혈관질환을 겪은 그녀의 목표치는 55mg/dL 미만이었다.
 
먹는 약만으로는 목표치까지 낮추기 어려웠던 그녀는 에제티미브 주사 치료를 시작했다. 이후 LDL 콜레스테롤은 13mg/dL까지 낮아졌다.
 
스타틴과 같은 먹는 약부터 주사제까지 콜레스테롤 치료 방법도 다양해지고 있다. 하지만 치료만큼 중요한 것은 꾸준한 관리다. 약물 치료와 함께 금연, 식사와 운동 등 혈관의 위험 요인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밤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혈관 건강을 위협하는 콜레스테롤의 위험성과
사람마다 달라지는 올바른 관리법을 확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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