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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83회] 앉으나 서나, 척추 건강 / 2026년 2월 25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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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478218&post_no=324&page=1&post_header=&sort_order=01 

 

[983회] 앉으나 서나, 척추 건강 / 2026년 2월 25일 22:00 방송

<생로병사의 비밀> 983회 홍보문 앉으나 서나, 척추 건강* 방송일시 : 2026. 02. 25.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장민구* 작가 : 김지영, 이서인누구나 겪는 흔한 허리 통증보통은 ‘나이 탓’이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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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치헌 교수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박상민 교수  
  •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정형외과 박현진 교수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류주석 교수  
  • ==========================================
  • 신경초종 : 척추관 내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양성 종양
  • 척추관내 악성종양 수술후 1년 3년 5년 10년 MRI를 통한 추적관찰
  • 신경절 : 말초신경계의 구성요소로서 신경세포가 집한한 결절

    신경절을 잘못 건드리면 신경통이 심하게 생긴다. 그통증은 수술로도 해결이 안되고 약으로도 조절이 안된다.
    신경절에 생긴 종양은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 우선 지켜본다. 수술을 바로 하지는 않는다.
  • 미만성 중심교종 :  (확산성 정중선 교종, 미만성 중심 교종, 미만성 신경 교종 등 번역이 다양하다.) 4등급 악성이다. 뇌의 중심부(중앙선) 구조 어디에나 발생할 수 있는 암으로서 뇌간 같은 시상하부나 척수에서 생긴다. 주로 5~10세의 소아에게서 발생하며, 절대로 치료할 수 없는 생존률 0% 완전 불치병이다. 특이하게도 종양 세포 자체는 2등급짜리 미만성 성상세포종의 일종이라고 한다. 항암제를 투여해 볼 수는 있지만, 효과는 없다. 현대 의학에서 이 병에 걸린 환자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방사선 치료로 생명을 연장하고 종양으로 인해 뇌압이 높아져서 발생하는 두통을 완화해주는 것 뿐. 그마저도 1년을 못 버티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발병 확률이 극악이라는 점.
  • 척추 퇴행성질환, 종양환자 통증차이
    퇴행성질환 : 활동 및 기립시 통증심화
    종양환자 : 야간취침시 통증심화, 대소변기능장애
  • 양성종양은 수술로 대부분 완치가능 (99%)

  • 척추관협착증의 대표적 증상 보행거리 감소, 하지방사통, 엉치통증, 허리통증등 퇴행성 변화가 오는 과정에 발생됨.

    골극이 생기기도 하고 황색인대가 두꺼워지거나 척추뒤쪽 후관절이 커짐으로써 신경이 눌린다.=>통증유발
    후관절 디스크 고정력이 약해져 척추가 밀려나 척추관공간 협소해지는 전방전위증 협착증으로 발전된다.

  • 척추관협착증 수술후 3개월~1년 조심해야한다. 

    협착증이 MRI상에서 엄청심해도 증상이 그래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면 수술은 안한다.
    약먹고, 신경차단술과 같은 주사치료를 병행하면 나아지는 경우가 많다.
  • 추간판탈출증 수술환자 : 자세교정과 운동을 매일 신경써야 한다. 반드시 허리펴고 허리근육강화 노력

    내시경 척추접근 흘러나온 추간판...디스크 제거 구조물 손상없이 디스크만 제거
    간단한 수술이지만 재발가능성이 많아서 주의해야한다. 1년정도는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주의해야한다.

    수술후 재활에 좋은 운동 : 흉곽호흡,엎드려 다리들기, 턱괴고 엎드리기, 무릎대고 손다리 들기
    허리따뜻하게..반신욕 온열찜질 바른자세 걷기, 아랫배 힘주고 제대로 앉기

  • 도미노처럼 무너지는 척추건강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83회

[앉으나 서나, 척추 건강]

 

 
방송일시 : 2026. 02. 25.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장민구
작가 : 김지영, 이서인
 
 
 
 
 
누구나 겪는 흔한 허리 통증
보통은 ‘나이 탓’이나 ‘가벼운 디스크’로 넘긴다.
 
파스 한 장에 의지하며 쉬면 낫겠지 자책하는 사이
척추는 당신의 일상을 소리 없이 무너뜨리고 있다.
 
이것은 단순한 노화인가
아니면 내 몸이 보내는 마지막 경고인가?
 
2026년 2월 25일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척추·척수종양부터 척추관 협착증, 추간판 탈출증까지
수술의 기로에서 일상을 되찾아줄 척추 치료의 모든 전략을 공개한다.
 
 
 
 
 
 
■ 예고 없이 찾아온 불청객, 척추·척수종양
 
 
 
 
 
 
 
꼬리뼈부터 다리 뒤편까지 전기가 오듯 찌릿한 통증에 시달렸던 이광(47) 씨. 단순 통증인 줄 알았으나 검사 결과는 충격적이게도 신경을 압박하는 척수종양이었다. 
 
소방관을 꿈꾸는 오창은(28) 씨 역시 운동으로 해결될 디스크인 줄 알고 버텼으나 결국 척수종양 진단을 받았다. 인생의 황금기에 찾아온 예고 없는 불청객. 이들은 과연 수술을 통해 다시 걸을 수 있을까?
 
■ 굽어버린 세월의 무게, 척추관 협착증
 
 
 
 
 
 
다리 힘이 빠져 벽에 기대야만 겨우 설 수 있는 심영보(68) 씨. 그런 남편의 뒷모습을 지켜보는 아내의 마음은 타들어 간다. 엉덩이가 통증으로 당겨 제대로 서지도 못했던 김경민(가명) 씨. 척추뼈가 어긋나는 전방전위증까지 있어 나사를 박는 대수술을 결정하기까지 과정을 알아본다.
 
 
 
 
 
 
 
 
 
하지만 수술만이 정답은 아니다. 협착증이 심각함에도 약물 치료와 신경차단술로 일상을 회복한 안선자 씨. 그녀는 보존적 치료로 통증을 어떻게 다스렸을까?
 
■ 현대인의 고질병, 추간판 탈출증 (디스크)
 
 
 

기침 한 번에도 찌릿한 통증이 밀려와 개구리 자세로 걸어 다녔던 이상민(44) 씨. 일명 ‘디스크’가 터져 신경을 누르는 추간판 탈출증이 원인이었다. 삶의 질 0%의 고통을 다시 원점으로 되돌리는 기적은 가능할까?
 
 
 
 
 
 
 
수술 대신 스테로이드 주사로 염증을 조절하는 김성용(49) 씨와 수술 후 통증 점수를 2점으로 낮추며 평온을 되찾은 유인호(29) 씨. 결국 치료의 목적은 같다. 보존과 수술, 그 경계에서 당신의 척추를 지킬 최선의 전략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
앉으나 서나 당신이 잊지 말아야 할
척추 건강의 골든타임을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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