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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미리보기 KBS 생로병사의 비밀 [948회] 췌장암의 편견을 깨다 / 2025년 4월 23일 22:00 방송

by 현혜사랑 2025.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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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pbbs.kbs.co.kr/clip/read.html?bbs_id=T2002-0429-04-185153&id=1416468&post_no=289&page=1&post_header=&sort_order=01

 

[948회] 췌장암의 편견을 깨다 / 2025년 4월 23일 22:00 방송

췌장암의 편견을 깨다* 방송일시 : 2025. 4. 23.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강민채* 작가: 최윤정, 양해빈5년 생존율 16.5%!전체 암 평균 생존율(72.9%)의 약 1/4에 불과한 수치!췌장암은 다른 암에 비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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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시간 (방송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가능)
KBS 1TV 수요일 밤 10시 00분 
KBS 2TV 일요일 새벽 5시 00분 
KBS 1TV 화요일 오후 2시 10분 전재

 

■ 출연진 출연의료진 및 감상요약  :  

  • 췌장암은 다른 암종에 비해 5년 생존율이 현저히 낮다 (출처:국가암정보센터2023) 암 중의 암

  • 2040년 전국민 암발생 2위~3위 암으로 예상됨.
  • 췌두부십이지장절제술 : 췌장머리쪽 종양 제거술 ,췌장머리, 담낭, 담도, 십이지장을 절제하는 술 
  •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해 소화를 돕고, 인슐린과 글루카곤 분비 혈당조절
  • 수술한 췌장암 환자 생존율 변화(출처:서울대병원 간담췌외과 장진영 교수 2024) : 2000년 9.2%=> 2022년 44.9%
    수술하지 않은 환자의 5년생존율은 10%에 미치지 못하지만, 수술한 환자들의 5년 생존율은 50%까지 올라간다. 수술할 수 있는 췌장암은 반드시 수술하는게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

  • 췌장암 초기진단 : 당뇨병과 연관이 있는 췌장암. 당뇨병 악화 체중 3~4kg이상 감소, 당뇨없던 분이 당뇨발병과 체중감소 동반시
  • 항암제 내성이 잘생긴다. 고위험군 70세 이상 고령층 10년이상 흡연자, 가족력 (2명이상)
  • 중입자 치료 : 탄소 이온을 빛의 속도 70%까지 가속하여 암세포를 정밀 타격하는 방사선 치료법
    수술이 되지 않아야하고, 전이가 되지 않아야 하는 조건 (세브란스 중입자 치료 기준)
    갠트리 치료실 (Rotational Gantry Treatment Room)이라는 곳에 회전하면서 중입자를 쏘인다.
  • 액체생검 : 미세한 암 조직성분이 혈액을 따라 체액속으로 흘러간다. 혈액, 소변, 타액 과 같은 체액 분석 영상검사로 보이지 않는 미세한 암성분 발견 최신 진단기법

  • 맞춤형 표적 치료를 받은 췌장암 환자의 생존율(출처: The Lancet Oncology 2020) : 표적항암제를 사용할 수 있는 유전자 이상이 있는 검사 브라카 유전자 변이 표적약제 사용시 DNA복구전에 죽는 특징을 활용, 치료가능한 유전자 변이를 가진 췌장암 환자 중 맞춤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일반 치료환자들보다 생존기간이 더 길다. 생존 기간이 1년 더 길다.
  • 1세대 세포독성항암제 => 2세대 항암 (표적 항암 치료 : 암성장에 관여하는 돌연변이 막아 암 사멸) => 3세대 항암 (면역 항암, 바이러스나 암세포를 보고서도 공격하지 않는 면역세포를 활성화해서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하는 것,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식별하는 능력을 활용 암의 종류에 크게 구애를 받지 않음)
  • 췌장암 환자 생활습관 : 약간 땀이 나는 정도의 운동 30분 1주일에 3번, 가족들과 함께 긍정적 태도, 항암 치료 이행
  • 부작용 줄어든 항암제 많음. 췌장암 최신 치료. 진단영역 발전으로 장기생존율이 높아지고 있다.
    5년 생존율 꾸준히 증가세 : 01~05년 8.5% => 18~22년 16.5%

 

■ 유사한, 함께 보면 좋은  방송 :  

 

 

<감상평 끝>



KBS <생로병사의 비밀> 948회 

[췌장암의 편견을 깨다]

 

 
방송 일시: 2025.  4.  23. (수) 밤 10시 KBS 1TV
연출 : 강민채
작가 : 최윤정, 양해빈
 
 
 
 
 
5년 생존율 16.5%!
전체 암 평균 생존율(72.9%)의 약 1/4에 불과한 수치!
췌장암은 다른 암에 비해 생존율이 현저히 낮다.
조기 진단과 치료가 어려워
 ‘암 중의 암’으로 꼽히며 공포의 암으로 여겨지는 췌장암.
 
최근 새로운 진단 기술과 치료법의 발전으로
췌장암도 장기 생존의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다. 
생사의 경계에서 암을 이겨내기 위해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췌장암 환자들에겐 반가운 소식이다.
 
2025년 4월 23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췌장암의 표준 치료는 물론 혁신적인 최신 연구까지, 
‘난치 암’이라는 췌장암의 편견을 깨고,
환자 맞춤의 적절한 치료법을 알아본다!
 
 
 
 
 
 

■ 췌장암 완치를 위한 최선의 치료, 수술
 

췌장암은 다른 장기나 주변 혈관에 잘 전이되는 성질이 있어 수술이 까다롭다. 당장 수술이 어려운 ‘경계성 췌장암’ 판정을 받았던 이재원(58) 씨는 선행 항암 치료를 통해 암 크기를 줄이고 혈관 침윤을 개선한 뒤 수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회복되면 조그만 바이크를 타고 봄나들이 가는 게 꿈이라던 이재원 씨. 꿋꿋이 치료를 이어가며 수술실에 들어섰는데, 예기치 못한 통보를 받게 된다. 그의 치료 여정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까.

 

 

 5년 전 폐암을 완치한 문순애(69) 씨는 추적 관찰 중, 췌장암 초기 증상인 점액성 종양을 발견해 수술이 결정됐다. 폐암으로 이미 한차례 큰 수술을 겪은 문순애 씨는 수술 부위를 최소화하는 로봇 수술을 선택했다. 췌장암 수술법인 ‘췌·십이지장 절제술’을 소개하고, 췌장암에서 이뤄지는 로봇 수술은 기존 개복 수술이나 복강경 수술과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 수술이 어려운 췌장암에도 희망은 있다
 
 
 
 
 
 
 
수술 불가능한 췌장암 3기를 판정받은 김정숙(60) 씨는 항암 치료의 고통스러운 현실 앞에서 절망했다. 괴로움을 덜어줄 방법을 찾던 끝에 선택한 것은 ‘중입자 치료’. 빛에 가까운 속도로 가속한 탄소 입자를 암세포에 집중 타격하는 방사선 치료법이다. 기존 방사선 치료보다 정밀도와 치료 효과가 높다. 누구나 중입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데, 중입자 치료는 어떤 환자에게 효과적일까? 
 
 
 
 

 
 
췌장암 4기,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서영옥(63) 씨는 2년 넘게 일상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서영옥 씨가 받은 ‘맞춤형 항암 치료’는 암의 원인을 유전자 수준에서 분석하고, 암을 유발하는 특정 변이를 전략적으로 표적하는 치료법이다.
표적 항암 치료에 힘써온 서영옥 씨는 최신 정밀 진단 기법인 ‘액체 생검’을 통해 잔존 암세포 유무를 확인할 예정이다. 서영옥 씨는 췌장암 4기를 극복하고, 오랜 항암 치료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고령층의 췌장암, 완치의 비밀은?
 
 
 
 
여든을 넘긴 박대식(83) 씨는 췌장암 3기를 진단받고 수술을 거부했다. 췌장암은 재발이 많은 데다 수술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다. 그는 고령의 암 환자가 수술을 감당할 수 있는지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분석하는 ‘노인 포괄 평가’에서 수술을 받아도 좋다는 결과를 듣고 마침내 수술을 결심했다.
 3년 전 췌장암 수술을 받은 이훈(83) 씨는 현재 추적 관찰하며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고 있다. 췌장암 완치의 희망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고령의 췌장암 환자가 수술 치료를 받은 뒤 온전히 회복하려면 무엇이 중요할까?
 
 
 
 
 

 
 
 
 
공포의 암으로 불리는 췌장암, 분명 치료의 길은 있다.
2025년 4월 23일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완치 의지를 다지며 희망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난치 암’이라는 편견에 가려졌던 췌장암 치료의 새로운 길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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